어린이는 천사…
성화를 보면 천사는 어린아이로 표현이유는 무엇일까?
순진하고 천진난만하여 서 일까? 아니면 우리 인간들의 소망일까?
오늘 말씀에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어린이 같은
사람이라고 고 하여서일까 생각해봅니다.
가장소외 받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함께 하는 것이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사(수호천사)는 항상 하느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노래하며 하느님의 명을 받아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선한 생각을 같게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사람의 기도를 하느님의 대전에 올려준다고 합니다.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마태.8.10)
주님 저희들이 어린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게 하시고
이해 득실을 따져 형제들을 대하지 않게 하시며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루실라: 주님! 저도 이해득실을 따져 형제들을 대하지 않게 하시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아멘. 좋은말씀 감사드리며 샌드위치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10/02-15:05]
이 헬레나: 성실하신 묵상으로 기쁨을 주시는 형제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샌드위치 휴일을 하느님의 은총안에 즐겁고 기쁘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나날 되세요 [10/03-0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