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10/0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 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4 그때에 일흔두 제자가 기쁨에 넘쳐 돌아와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까지도 복종시켰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에수께서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내가 너희에게 뱀이나 전갈을 짓밟는 능력과 원수의 모든 힘을 꺾는 권세를 주었으니 이 세상에서 너희를 해칠 자는 하나도 없다. 그러나 악령들이 복종한다고 기뻐하기보다는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을 받아 기쁨에 넘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들이 누구인지는 아버지만이 아시고 또 아버지가 누구신지는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사실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평화의 기도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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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활동하고 돌아왔을때
    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악을 물리치는 권능을 주시며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힘없고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똑똑한 사람들보다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나타내보이시는 하느님의 뜻을 다 헤아릴수는 없지만 제 자신을
    보더라도 하느님을 믿는다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교만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살아갈때가 많이 있기에 이해타산
    따지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무조건 믿고있는 아이들에게
    당신을 나타내 보이셨다는 말씀에 스스로 똑똑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는 함께 하실수가 없으시다는 것을………
    당신을 믿는다는 의식자체도 없이 당신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권세의 능력과 마귀를 쫒아내는 힘을 주었다고 기뻐하기전에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우리의 교만함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시면서도 겸손해지기를 바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며서 세속의 근심과 걱정 온갖욕심과 이기심 내안에
    있는 아집등으로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하는 제 자신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보이셨다는 말씀에 많은 반성을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을런지….

    “악령들이 복종한다고 기뻐하기보다는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 된 것을 기뻐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축일인 오늘 군대간 아들녀석의 축일을
    축하하면서 성인의 성덕을 본받아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기도해 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쁨찾는

    신앙인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꽃들에게 희망을

    211.203.36.172 임 찬미: 제 큰아이도 프란치스코 랍니다. 군대간 아드님에게 주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이 있길, 건강하길 기도할께요. [10/04-08:09]
    61.254.161.82 소나무: 아드님의 축일이군요. 오늘 하루 더 많은 기도를 하시겠지요..^^ 자매님의 기도가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는 군생활속에서 건강하고 의젓한 아드님으로 우뚝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승리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10/04-11:49]

  2. user#0 님의 말: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활동하고 돌아왔을때
    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악을 물리치는 권능을 주시며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힘없고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똑똑한 사람들보다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나타내보이시는 하느님의 뜻을 다 헤아릴수는 없지만 제 자신을
    보더라도 하느님을 믿는다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교만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살아갈때가 많이 있기에 이해타산
    따지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무조건 믿고있는 아이들에게
    당신을 나타내 보이셨다는 말씀에 스스로 똑똑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는 함께 하실수가 없으시다는 것을………
    당신을 믿는다는 의식자체도 없이 당신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권세의 능력과 마귀를 쫒아내는 힘을 주었다고 기뻐하기전에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우리의 교만함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시면서도 겸손해지기를 바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며서 세속의 근심과 걱정 온갖욕심과 이기심 내안에
    있는 아집등으로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하는 제 자신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보이셨다는 말씀에 많은 반성을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을런지….

    “악령들이 복종한다고 기뻐하기보다는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 된 것을 기뻐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축일인 오늘 군대간 아들녀석의 축일을
    축하하면서 성인의 성덕을 본받아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기도해 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쁨찾는

    신앙인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꽃들에게 희망을

    211.203.36.172 임 찬미: 제 큰아이도 프란치스코 랍니다. 군대간 아드님에게 주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이 있길, 건강하길 기도할께요. [10/04-08:09]
    61.254.161.82 소나무: 아드님의 축일이군요. 오늘 하루 더 많은 기도를 하시겠지요..^^ 자매님의 기도가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는 군생활속에서 건강하고 의젓한 아드님으로 우뚝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승리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10/04-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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