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나 저마다의 소질과 개성이 있고 특성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모든것을 다 잘할 수는 없겠지요.
누구는 이것을 잘하고 누구는 저것을 잘 하고 모든사람들의 각자의 개개인의
소질과 성향과 성격도 다르듯이 그 사람만이 갖고 있는 그 무엇인가가 드러나보여서
남들과의 융화가 되어진다면 참 좋겠지요.
마르타는 마르타대로 마리아는 마리아대로의 장점을 갖고 그것을 잘 살리고 있는데
마르타언냐가 조금은 불만을 털어놓는 대목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읽었습니다.
누구나가 한번쯤은 털어놓을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오히려 솔직한 마르타의
모습에 더 정감이 가는군요. 꼭 저를 보는것같아서요.ㅎㅎㅎ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장점을 더 발견하고 배우려는 눈과 마음을 갖었으
면 하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남을 판단하지도 말고,어떤행동에 있어 사심없는 마음이였으면 합니다.우리모두가..
지혜별: 흑진주님의 말씀이 와닿네요. 남을 판단하지도, 어떤행동에 대해 사심없이 그런 날들이길… [10/07-14:02]
이 헬레나: 아들녀석에게 편지를 쓰느라 시간이 이렇게 늦은줄도 몰랐네요
그래도 리풀을 달수있는 이 시간 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10/08-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