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기도’를 알면서 다른 구절도 좋지만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가 왠지
저는 와닿습니다.
특히 저는 잠의 유혹이 많거든요. 어쩜 그렇게 머리만 닿으면 자는지??
너무 지나치니까 정말 고민도 많이 해보았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잠에 대한 유혹만큼은~~휴…우
왠만큼 자야 고민을 안하죠.완죤히 병적인게 아닌가 그럴정도로 심각(?)했거든요.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해주소서…
저희에게 너무도 좋은 기도를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되내이는 기도이지만 곱씹을수록 더욱 그 뜻을 헤아리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가르쳐주신 기도문.
가장 근본을 가르쳐주신 기도문.
하느님나라를 체험하며 참 기쁨을 누리라는 기도문.
이모든 기도에 감사함을…
안나: 안녕! 아녜스, 빤짝 빤짝 빛나는 아녜스 맑은 눈빛이 선연히 떠오르네. 보고싶다. [10/08-1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