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5-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 한 사람에게 어떤 친구가 있다고 하자.
한밤중에 그 친구를 찾아가서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내 친구 하나가 먼 길을 가다가 우리 집에
들렀는데 내어 놓을 것이 있어야지.' 하고
사정을 한다면 그 친구는 안에서
'귀찮게 굴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도 나도 다 잠자리에 들었으니
일어나서 줄 수가 없네.' 하고 거절할 것이다.
잘 들어라. 이렇게 우정만으로는
일어나서 빵을 내어 주지 않겠지만
귀찮게 졸라 대면 마침내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청을 들어주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나는 말한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생선을 달라는 자식에게 뱀을 줄
아비가 어디 있겠으며 달걀을 달라는데
전갈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요즈음 주일마다 성당가는 딸아이에게 당부하는 말이 다리수술이 잘되게 하느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 열심히 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딸아이의 대답은 “알았어요 ” 하고 한결같은 목소리로 대답하지만 딸아이가 정말 하느님을 믿고 기도를 하고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엄마가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하니까 대답만 하는 것같기도 하고…… 하느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믿고 있는 것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렇게 딸아이를 믿지 못하는 제 자신도 청원기도는 잘한 것같은데 감사기도는 별로 하지 않고 의례적인 기도를 할때가 있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구하면 받을 것이고 찾으면 얻을 것이며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씀에 정말 들어주실까? 하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고싶은마음에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청을 거절하고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지난날의 저의 열정과 믿음이 그립기도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일에 소홀한 요즈음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신경을 쓰고 싶지않을때도 있어 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일을 내가 없다고 성당이 없어지나?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며 봉사하는 일을 게을리하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어렵고 힘들때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었는데도 감사할줄 모르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 저를 꾸짖으실 것만 같아 마음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기도도 열심히 하지않으면서 하느님께 힘들다고 미사때마다 하소연만하고 있으니 배은망덕한 저를 도와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나마했던 청원기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가 힘든 것을 다 알고 계실텐데 하는 생각에……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믿는 마음으로 구해야 하는데 제 자신 가장 중요한 믿음이라는 것도 수시로 변하고 있으니 하느님께서도 헷갈리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이었지만 하느님을 믿는 마음으로 청원기도라도 열심히 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마음이 확고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이슬: 늘 자신을 돌아보시는 자매님에게 주님은 함께하고 계십니다. 주님을 생각하는 그 순간 그시간이 거룩한 시간이며 그장소가 거룩한 장소라은 말이 있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10/09-09:16] 지혜별: 자매님, 항상 성실히 성찰하는 자매님은 주님보시기에 어여쁜 사람이겠지요. 이슬님 말씀처럼 주님을 생각하는 거룩한 하루보내시길… [10/09-09:36] 흑진주: 청원기도+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는 우리네가 되어요. 중간에 포기하지않는 우리네가 되기를 주님도 바라실꺼예요. 뭉클한 묵상에 감사드리며..^0^ [10/09-12:59]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요즈음 주일마다 성당가는 딸아이에게 당부하는 말이 다리수술이 잘되게 하느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 열심히 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딸아이의 대답은 “알았어요 ” 하고 한결같은 목소리로 대답하지만 딸아이가 정말 하느님을 믿고 기도를 하고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엄마가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하니까 대답만 하는 것같기도 하고…… 하느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믿고 있는 것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렇게 딸아이를 믿지 못하는 제 자신도 청원기도는 잘한 것같은데 감사기도는 별로 하지 않고 의례적인 기도를 할때가 있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구하면 받을 것이고 찾으면 얻을 것이며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씀에 정말 들어주실까? 하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고싶은마음에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청을 거절하고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지난날의 저의 열정과 믿음이 그립기도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일에 소홀한 요즈음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신경을 쓰고 싶지않을때도 있어 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일을 내가 없다고 성당이 없어지나?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며 봉사하는 일을 게을리하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어렵고 힘들때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었는데도 감사할줄 모르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 저를 꾸짖으실 것만 같아 마음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기도도 열심히 하지않으면서 하느님께 힘들다고 미사때마다 하소연만하고 있으니 배은망덕한 저를 도와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나마했던 청원기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가 힘든 것을 다 알고 계실텐데 하는 생각에……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믿는 마음으로 구해야 하는데 제 자신 가장 중요한 믿음이라는 것도 수시로 변하고 있으니 하느님께서도 헷갈리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이었지만 하느님을 믿는 마음으로 청원기도라도 열심히 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마음이 확고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이슬: 늘 자신을 돌아보시는 자매님에게 주님은 함께하고 계십니다. 주님을 생각하는 그 순간 그시간이 거룩한 시간이며 그장소가 거룩한 장소라은 말이 있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10/09-09:16] 지혜별: 자매님, 항상 성실히 성찰하는 자매님은 주님보시기에 어여쁜 사람이겠지요. 이슬님 말씀처럼 주님을 생각하는 거룩한 하루보내시길… [10/09-09:36] 흑진주: 청원기도+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는 우리네가 되어요. 중간에 포기하지않는 우리네가 되기를 주님도 바라실꺼예요. 뭉클한 묵상에 감사드리며..^0^ [10/09-12:59]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귀찮게 졸라대는 친구의 비유를 통해 끊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고 보다 구체적인 기도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이 복음말씀을 읽을 때마다 저의 눈은 반짝반짝 빛납니다 우리가 믿고 구하면 반드시 들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신하게 하는 이 말씀이야말로 어려움에 빠져있는 이들에겐 등대불과도 같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항구한 믿음으로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시고자 함을 안다면 우리가 먼저 그 분께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겠습니다. 두드리고 두드리다 보면 좋으신 우리의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을 떠나서 살 수 없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의 사랑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성령의 불(듀엣베베)
흑진주: 노랫말이 참 부드럽고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성령이 함께 하심을~~^0^ [10/09-13:09] 이 헬레나: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 자매님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저의 변덕에 예수님께서는 지치셨을 것같아요
그래도 예수님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많이 있답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꺼죠? 감사해요 [10/09-21:19]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귀찮게 졸라대는 친구의 비유를 통해 끊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고 보다 구체적인 기도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이 복음말씀을 읽을 때마다 저의 눈은 반짝반짝 빛납니다 우리가 믿고 구하면 반드시 들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신하게 하는 이 말씀이야말로 어려움에 빠져있는 이들에겐 등대불과도 같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항구한 믿음으로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시고자 함을 안다면 우리가 먼저 그 분께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겠습니다. 두드리고 두드리다 보면 좋으신 우리의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을 떠나서 살 수 없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의 사랑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성령의 불(듀엣베베)
흑진주: 노랫말이 참 부드럽고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성령이 함께 하심을~~^0^ [10/09-13:09] 이 헬레나: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 자매님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저의 변덕에 예수님께서는 지치셨을 것같아요
그래도 예수님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많이 있답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꺼죠? 감사해요 [10/09-21:19]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고, 찾아 얻고, 두드려 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생선을 구한다 하면서 뱀을 구하지 않도록,
달걀을 찾는다 하면서 전갈을 찾지 않도록..
제 삶 안에서 바르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은 것이, 찾아 얻은 것이, 두드려 연 것이
아버지께서 주신 가장 좋은 것임을 알게 하소서.
잘못 뱀을 구하였어도 생선을 주시고
잘못 전갈을 찾았어도 달걀을 주심을..
제 삶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에, 주고 계심에 감사드리게 하소서.
아멘.
함바실리오: 제 삶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을 믿고 살아가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10/09-16:54] 이 헬레나: 저에게도 재매님처럼 예수님을 믿는 마음이 변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삶안에서 구하여 받을 것이며 찾으면 얻을 것이고 두드리면 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기쁜 나날 되세요 [10/09-21:12]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고, 찾아 얻고, 두드려 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생선을 구한다 하면서 뱀을 구하지 않도록,
달걀을 찾는다 하면서 전갈을 찾지 않도록..
제 삶 안에서 바르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은 것이, 찾아 얻은 것이, 두드려 연 것이
아버지께서 주신 가장 좋은 것임을 알게 하소서.
잘못 뱀을 구하였어도 생선을 주시고
잘못 전갈을 찾았어도 달걀을 주심을..
제 삶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에, 주고 계심에 감사드리게 하소서.
아멘.
함바실리오: 제 삶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을 믿고 살아가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10/09-16:54] 이 헬레나: 저에게도 재매님처럼 예수님을 믿는 마음이 변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삶안에서 구하여 받을 것이며 찾으면 얻을 것이고 두드리면 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기쁜 나날 되세요 [10/09-21:12]
요즈음….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당신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니 비록 아직도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하는 저이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쁘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갖으며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이 복음을 묵상하는 한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이기를 기도해봅니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당신께서 저의 소망을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이간절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리라는 믿음과 함께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 또한 변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요즈음….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당신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니 비록 아직도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하는 저이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쁘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갖으며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이 복음을 묵상하는 한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이기를 기도해봅니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당신께서 저의 소망을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이간절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리라는 믿음과 함께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 또한 변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기도하는 이는 간절한 마음으로 항구하게 청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즉 청한다면 결코 거절하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합시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5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이가 친구를 두었는데, 그 친구가 한밤중에 그에게 와서는 ‘친구여,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 6 내 친구가 길을 가다가 나한테 들렀는데 그에게 내놓을 것이 없네’ 하면,
번거롭게 구는 친구의 비유는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을 들어 주지 않을 수 없도록 하려면 얼마만큼 간청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십니다. 이 비유는 착한 소아시아인의 생활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밤중에 친구 집을 찾아 가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한 빵 세 개를 청합니다. 청을 받은 친구는 마침 잠들려는 참이라서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이 청을 하는 친구는 너무도 불쌍합니다. 집에 내일 아침 먹을 빵이 없다는 소리고, 멀리서 온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서든지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 합니다. 청하는 이의 마음이 되어 보았으면 합니다.
7 그는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내 아이들이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어 있어서 일어나 자네한테 줄 수가 없네’ 할 것입니다.
친구는 냉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그는 세 개의 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낮이라면 물론 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을 잠갔고, 자기도 자식들도 일어나기가 몹시 귀찮다는 것입니다. 즉 주기 싫은데 그 이유는 일어나고 싶지 않은 게으름과 이기심입니다. 만일 상황이 바뀐다면 그는 더 애절하게 애원했을 것입니다.
8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자기 친구라고 해서 일어나 그에게 주지는 않을지라도 그 억지에 못이겨 일어나서 그가 아쉬워하는 것을 다 그에게 줄 것입니다.
항복하고 마는 친구. 친구의 청을 들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편해지기 위해서 청을 들어줍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하느님께서는 들어주셨는데 배은망덕하게도 감사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달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끊임없이 청하면 들어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게으르고, 자기만 생각하는 친구의 마음으로서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그렇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결코 나의 청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알려 주십니다. 당신께서도 그렇게 청하면 들어 주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9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청하시오,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찾으시오, 얻을 것입니다. 두드리시오, 여러분에게 열어 주실 것입니다.10 사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어 주실 것입니다.
우는 아이 떡 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시는 분이 하느님이시기에 하느님께 신뢰심을 가지고 청하면 들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라디오에서 “구두찾기”로 사행시를 말해주는 것을 들었습니다.
구: 구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두: 두드리시오. 열릴 것입니다.
찾: 찾으시오! 열릴 것입니다.
기: 기도하면서 기다리십시오. 그분께서는 들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라고. 나의 구원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서 청하는 기도는 하느님께서 결코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을 굳게 믿읍시다. “누구든지” 기도하면 들어주실 것입니다.
11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가 아비된 자로서,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 그에게 뱀을 주겠습니까? 12 그리고 달걀을 청하는데 그에게 전갈을 주겠습니까? 13 그러니 여러분은 악한데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줄 안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에게 청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후하게 성령을 주시겠습니까.”
자녀에게 빵 대신에 돌을, 생선 대신에 뱀을 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원수라 할지라도 죽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결점과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들까지도 자식은 사랑할 줄 알거늘, 하물며 당신의 아들을 내어 주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그러실리 없다는 것입니다. 자녀인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진실로 유익한 것만을 허락하십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을 청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의 구원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면 그분께서는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지금 나에게 그것이 고통스러울 지라도 그것을 나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주거나, 청을 들어 줄 때, 혹시 들어주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들어준 적이 있습니까? 왜 마지 못해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까?
2. 간청하는 친구의 모습 안에서 기도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내가 간절히 기도한 것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기도하는 이는 간절한 마음으로 항구하게 청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즉 청한다면 결코 거절하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합시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5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이가 친구를 두었는데, 그 친구가 한밤중에 그에게 와서는 ‘친구여,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 6 내 친구가 길을 가다가 나한테 들렀는데 그에게 내놓을 것이 없네’ 하면,
번거롭게 구는 친구의 비유는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을 들어 주지 않을 수 없도록 하려면 얼마만큼 간청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십니다. 이 비유는 착한 소아시아인의 생활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밤중에 친구 집을 찾아 가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한 빵 세 개를 청합니다. 청을 받은 친구는 마침 잠들려는 참이라서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이 청을 하는 친구는 너무도 불쌍합니다. 집에 내일 아침 먹을 빵이 없다는 소리고, 멀리서 온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서든지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 합니다. 청하는 이의 마음이 되어 보았으면 합니다.
7 그는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내 아이들이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어 있어서 일어나 자네한테 줄 수가 없네’ 할 것입니다.
친구는 냉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그는 세 개의 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낮이라면 물론 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을 잠갔고, 자기도 자식들도 일어나기가 몹시 귀찮다는 것입니다. 즉 주기 싫은데 그 이유는 일어나고 싶지 않은 게으름과 이기심입니다. 만일 상황이 바뀐다면 그는 더 애절하게 애원했을 것입니다.
8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자기 친구라고 해서 일어나 그에게 주지는 않을지라도 그 억지에 못이겨 일어나서 그가 아쉬워하는 것을 다 그에게 줄 것입니다.
항복하고 마는 친구. 친구의 청을 들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편해지기 위해서 청을 들어줍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하느님께서는 들어주셨는데 배은망덕하게도 감사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달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끊임없이 청하면 들어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게으르고, 자기만 생각하는 친구의 마음으로서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그렇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결코 나의 청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알려 주십니다. 당신께서도 그렇게 청하면 들어 주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9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청하시오,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찾으시오, 얻을 것입니다. 두드리시오, 여러분에게 열어 주실 것입니다.10 사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어 주실 것입니다.
우는 아이 떡 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시는 분이 하느님이시기에 하느님께 신뢰심을 가지고 청하면 들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라디오에서 “구두찾기”로 사행시를 말해주는 것을 들었습니다.
구: 구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두: 두드리시오. 열릴 것입니다.
찾: 찾으시오! 열릴 것입니다.
기: 기도하면서 기다리십시오. 그분께서는 들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라고. 나의 구원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서 청하는 기도는 하느님께서 결코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을 굳게 믿읍시다. “누구든지” 기도하면 들어주실 것입니다.
11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가 아비된 자로서,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 그에게 뱀을 주겠습니까? 12 그리고 달걀을 청하는데 그에게 전갈을 주겠습니까? 13 그러니 여러분은 악한데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줄 안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에게 청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후하게 성령을 주시겠습니까.”
자녀에게 빵 대신에 돌을, 생선 대신에 뱀을 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원수라 할지라도 죽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결점과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들까지도 자식은 사랑할 줄 알거늘, 하물며 당신의 아들을 내어 주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그러실리 없다는 것입니다. 자녀인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진실로 유익한 것만을 허락하십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을 청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의 구원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면 그분께서는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지금 나에게 그것이 고통스러울 지라도 그것을 나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주거나, 청을 들어 줄 때, 혹시 들어주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들어준 적이 있습니까? 왜 마지 못해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까?
2. 간청하는 친구의 모습 안에서 기도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내가 간절히 기도한 것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제가 오늘 이 복음묵상을 하려고 했나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이런생각이 나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를 보면서 내가 무늬만 그분을 믿는다는 말을 하고있는것같다…’라고~~
왜냐하면 그 친구는 신앙을 갖고 있는 친구가 아니고 제가 가끔씩 기도해줄께
라는 말만해도 그 친구는 너무나 좋아라하고 결과에 대해서 공치사를 저에게
돌리고 너 덕분에,너 기도덕분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면서 고맙다는 말을 가끔
하는소리를 들으며 어쩜 저렇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주어서 응답의 댓가라며
거듭하는소리를 듣고 제 자신이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너의 기도발이 들었다는둥,,,그분이 오셨냐는둥,,,
이런 우스운 소리를 하는 친구이지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직은 신앙을 갖아야겠다는 믿음은 없다면서 어느날은 저에게 기도를
해도되냐고 물어오기도하더군요.
그럴땐 제가 이렇게 말을 한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는 증표는 없지만 간절히 원하고 진심이면 다 통하기에 들어주신
다고요.그리고 이왕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되면 더 좋겠다는 말을 덧붙이곤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의심을 하고있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개운치가 않던 오늘
이었는데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아침의 저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저 자신이고싶은데말입니다.
제가 오늘 이 복음묵상을 하려고 했나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이런생각이 나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를 보면서 내가 무늬만 그분을 믿는다는 말을 하고있는것같다…’라고~~
왜냐하면 그 친구는 신앙을 갖고 있는 친구가 아니고 제가 가끔씩 기도해줄께
라는 말만해도 그 친구는 너무나 좋아라하고 결과에 대해서 공치사를 저에게
돌리고 너 덕분에,너 기도덕분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면서 고맙다는 말을 가끔
하는소리를 들으며 어쩜 저렇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주어서 응답의 댓가라며
거듭하는소리를 듣고 제 자신이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너의 기도발이 들었다는둥,,,그분이 오셨냐는둥,,,
이런 우스운 소리를 하는 친구이지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직은 신앙을 갖아야겠다는 믿음은 없다면서 어느날은 저에게 기도를
해도되냐고 물어오기도하더군요.
그럴땐 제가 이렇게 말을 한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는 증표는 없지만 간절히 원하고 진심이면 다 통하기에 들어주신
다고요.그리고 이왕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되면 더 좋겠다는 말을 덧붙이곤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의심을 하고있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개운치가 않던 오늘
이었는데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아침의 저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저 자신이고싶은데말입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요즈음 주일마다 성당가는 딸아이에게 당부하는 말이
다리수술이 잘되게 하느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 열심히 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딸아이의 대답은 “알았어요 ” 하고 한결같은 목소리로
대답하지만 딸아이가 정말 하느님을 믿고 기도를 하고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엄마가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하니까 대답만 하는 것같기도 하고……
하느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믿고 있는 것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렇게 딸아이를 믿지 못하는 제 자신도 청원기도는 잘한 것같은데
감사기도는 별로 하지 않고 의례적인 기도를 할때가 있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구하면 받을 것이고 찾으면
얻을 것이며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씀에 정말 들어주실까?
하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고싶은마음에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청을
거절하고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지난날의 저의 열정과 믿음이
그립기도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일에 소홀한 요즈음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신경을 쓰고 싶지않을때도 있어
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일을 내가 없다고 성당이 없어지나?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며 봉사하는 일을 게을리하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어렵고 힘들때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었는데도 감사할줄 모르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 저를 꾸짖으실 것만
같아 마음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기도도 열심히 하지않으면서 하느님께 힘들다고
미사때마다 하소연만하고 있으니 배은망덕한 저를 도와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나마했던 청원기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가 힘든 것을 다 알고 계실텐데 하는 생각에……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믿는 마음으로 구해야 하는데
제 자신 가장 중요한 믿음이라는 것도 수시로 변하고 있으니
하느님께서도 헷갈리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이었지만 하느님을 믿는 마음으로 청원기도라도 열심히
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마음이 확고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요즈음 주일마다 성당가는 딸아이에게 당부하는 말이
다리수술이 잘되게 하느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 열심히 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딸아이의 대답은 “알았어요 ” 하고 한결같은 목소리로
대답하지만 딸아이가 정말 하느님을 믿고 기도를 하고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엄마가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하니까 대답만 하는 것같기도 하고……
하느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믿고 있는 것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렇게 딸아이를 믿지 못하는 제 자신도 청원기도는 잘한 것같은데
감사기도는 별로 하지 않고 의례적인 기도를 할때가 있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구하면 받을 것이고 찾으면
얻을 것이며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씀에 정말 들어주실까?
하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고싶은마음에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청을
거절하고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지난날의 저의 열정과 믿음이
그립기도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일에 소홀한 요즈음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신경을 쓰고 싶지않을때도 있어
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일을 내가 없다고 성당이 없어지나?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며 봉사하는 일을 게을리하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어렵고 힘들때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었는데도 감사할줄 모르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 저를 꾸짖으실 것만
같아 마음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기도도 열심히 하지않으면서 하느님께 힘들다고
미사때마다 하소연만하고 있으니 배은망덕한 저를 도와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나마했던 청원기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가 힘든 것을 다 알고 계실텐데 하는 생각에……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믿는 마음으로 구해야 하는데
제 자신 가장 중요한 믿음이라는 것도 수시로 변하고 있으니
하느님께서도 헷갈리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이었지만 하느님을 믿는 마음으로 청원기도라도 열심히
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마음이 확고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오소서. 성령이여! (10월9일 한글날에)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귀찮게 졸라대는 친구의 비유를 통해
끊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고 보다 구체적인 기도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이 복음말씀을 읽을 때마다 저의 눈은 반짝반짝 빛납니다
우리가 믿고 구하면 반드시 들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신하게 하는
이 말씀이야말로 어려움에 빠져있는 이들에겐 등대불과도 같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항구한 믿음으로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시고자 함을
안다면 우리가 먼저 그 분께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겠습니다.
두드리고 두드리다 보면 좋으신 우리의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을 떠나서 살 수 없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의 사랑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성령의 불(듀엣베베)
흑진주: 노랫말이 참 부드럽고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성령이 함께 하심을~~^0^ [10/09-13:09]
이 헬레나: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 자매님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저의 변덕에 예수님께서는 지치셨을 것같아요
그래도 예수님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많이 있답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꺼죠? 감사해요 [10/09-21:19]
오소서. 성령이여! (10월9일 한글날에)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귀찮게 졸라대는 친구의 비유를 통해
끊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고 보다 구체적인 기도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이 복음말씀을 읽을 때마다 저의 눈은 반짝반짝 빛납니다
우리가 믿고 구하면 반드시 들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신하게 하는
이 말씀이야말로 어려움에 빠져있는 이들에겐 등대불과도 같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항구한 믿음으로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시고자 함을
안다면 우리가 먼저 그 분께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겠습니다.
두드리고 두드리다 보면 좋으신 우리의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을 떠나서 살 수 없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저희가 단 하루도 주님의 사랑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성령의 불(듀엣베베)
흑진주: 노랫말이 참 부드럽고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성령이 함께 하심을~~^0^ [10/09-13:09]
이 헬레나: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 자매님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저의 변덕에 예수님께서는 지치셨을 것같아요
그래도 예수님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많이 있답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꺼죠? 감사해요 [10/09-21:19]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고, 찾아 얻고, 두드려 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생선을 구한다 하면서 뱀을 구하지 않도록,
달걀을 찾는다 하면서 전갈을 찾지 않도록..
제 삶 안에서 바르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은 것이, 찾아 얻은 것이, 두드려 연 것이
아버지께서 주신 가장 좋은 것임을 알게 하소서.
잘못 뱀을 구하였어도 생선을 주시고
잘못 전갈을 찾았어도 달걀을 주심을..
제 삶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에, 주고 계심에 감사드리게 하소서.
아멘.
삶안에서 구하여 받을 것이며 찾으면 얻을 것이고 두드리면 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기쁜 나날 되세요 [10/09-21:12]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고, 찾아 얻고, 두드려 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생선을 구한다 하면서 뱀을 구하지 않도록,
달걀을 찾는다 하면서 전갈을 찾지 않도록..
제 삶 안에서 바르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예수님께 구하여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찾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예수님!
제 삶 안에서 구하여 받은 것이, 찾아 얻은 것이, 두드려 연 것이
아버지께서 주신 가장 좋은 것임을 알게 하소서.
잘못 뱀을 구하였어도 생선을 주시고
잘못 전갈을 찾았어도 달걀을 주심을..
제 삶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에, 주고 계심에 감사드리게 하소서.
아멘.
삶안에서 구하여 받을 것이며 찾으면 얻을 것이고 두드리면 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기쁜 나날 되세요 [10/09-21:12]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녀가 된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요즈음….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당신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니 비록 아직도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하는 저이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쁘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갖으며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이 복음을 묵상하는 한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이기를 기도해봅니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당신께서 저의 소망을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이간절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리라는 믿음과 함께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 또한 변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묵상하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녀가 된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요즈음….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당신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니 비록 아직도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하는 저이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쁘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갖으며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이 복음을 묵상하는 한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이기를 기도해봅니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당신께서 저의 소망을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이간절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리라는 믿음과 함께
당신을 향한 저의 이 마음 또한 변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묵상하며
간청하는 친구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기도하는 이는 간절한 마음으로 항구하게 청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즉 청한다면 결코 거절하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합시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5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이가 친구를 두었는데, 그 친구가 한밤중에 그에게 와서는 ‘친구여,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 6 내 친구가 길을 가다가 나한테 들렀는데 그에게 내놓을 것이 없네’ 하면,
번거롭게 구는 친구의 비유는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을 들어 주지 않을 수 없도록 하려면 얼마만큼 간청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십니다. 이 비유는 착한 소아시아인의 생활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밤중에 친구 집을 찾아 가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한 빵 세 개를 청합니다. 청을 받은 친구는 마침 잠들려는 참이라서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이 청을 하는 친구는 너무도 불쌍합니다. 집에 내일 아침 먹을 빵이 없다는 소리고, 멀리서 온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서든지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 합니다. 청하는 이의 마음이 되어 보았으면 합니다.
7 그는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내 아이들이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어 있어서 일어나 자네한테 줄 수가 없네’ 할 것입니다.
친구는 냉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그는 세 개의 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낮이라면 물론 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을 잠갔고, 자기도 자식들도 일어나기가 몹시 귀찮다는 것입니다. 즉 주기 싫은데 그 이유는 일어나고 싶지 않은 게으름과 이기심입니다. 만일 상황이 바뀐다면 그는 더 애절하게 애원했을 것입니다.
8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자기 친구라고 해서 일어나 그에게 주지는 않을지라도 그 억지에 못이겨 일어나서 그가 아쉬워하는 것을 다 그에게 줄 것입니다.
항복하고 마는 친구. 친구의 청을 들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편해지기 위해서 청을 들어줍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하느님께서는 들어주셨는데 배은망덕하게도 감사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달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끊임없이 청하면 들어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게으르고, 자기만 생각하는 친구의 마음으로서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그렇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결코 나의 청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알려 주십니다. 당신께서도 그렇게 청하면 들어 주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9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청하시오,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찾으시오, 얻을 것입니다. 두드리시오, 여러분에게 열어 주실 것입니다.10 사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어 주실 것입니다.
우는 아이 떡 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시는 분이 하느님이시기에 하느님께 신뢰심을 가지고 청하면 들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라디오에서 “구두찾기”로 사행시를 말해주는 것을 들었습니다.
구: 구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두: 두드리시오. 열릴 것입니다.
찾: 찾으시오! 열릴 것입니다.
기: 기도하면서 기다리십시오. 그분께서는 들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라고. 나의 구원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서 청하는 기도는 하느님께서 결코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을 굳게 믿읍시다. “누구든지” 기도하면 들어주실 것입니다.
11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가 아비된 자로서,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 그에게 뱀을 주겠습니까? 12 그리고 달걀을 청하는데 그에게 전갈을 주겠습니까? 13 그러니 여러분은 악한데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줄 안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에게 청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후하게 성령을 주시겠습니까.”
자녀에게 빵 대신에 돌을, 생선 대신에 뱀을 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원수라 할지라도 죽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결점과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들까지도 자식은 사랑할 줄 알거늘, 하물며 당신의 아들을 내어 주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그러실리 없다는 것입니다. 자녀인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진실로 유익한 것만을 허락하십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을 청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의 구원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면 그분께서는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지금 나에게 그것이 고통스러울 지라도 그것을 나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주거나, 청을 들어 줄 때, 혹시 들어주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들어준 적이 있습니까? 왜 마지 못해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까?
2. 간청하는 친구의 모습 안에서 기도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내가 간절히 기도한 것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간청하는 친구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기도하는 이는 간절한 마음으로 항구하게 청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즉 청한다면 결코 거절하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합시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5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이가 친구를 두었는데, 그 친구가 한밤중에 그에게 와서는 ‘친구여,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 6 내 친구가 길을 가다가 나한테 들렀는데 그에게 내놓을 것이 없네’ 하면,
번거롭게 구는 친구의 비유는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을 들어 주지 않을 수 없도록 하려면 얼마만큼 간청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십니다. 이 비유는 착한 소아시아인의 생활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밤중에 친구 집을 찾아 가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한 빵 세 개를 청합니다. 청을 받은 친구는 마침 잠들려는 참이라서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이 청을 하는 친구는 너무도 불쌍합니다. 집에 내일 아침 먹을 빵이 없다는 소리고, 멀리서 온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서든지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 합니다. 청하는 이의 마음이 되어 보았으면 합니다.
7 그는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내 아이들이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어 있어서 일어나 자네한테 줄 수가 없네’ 할 것입니다.
친구는 냉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그는 세 개의 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낮이라면 물론 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을 잠갔고, 자기도 자식들도 일어나기가 몹시 귀찮다는 것입니다. 즉 주기 싫은데 그 이유는 일어나고 싶지 않은 게으름과 이기심입니다. 만일 상황이 바뀐다면 그는 더 애절하게 애원했을 것입니다.
8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자기 친구라고 해서 일어나 그에게 주지는 않을지라도 그 억지에 못이겨 일어나서 그가 아쉬워하는 것을 다 그에게 줄 것입니다.
항복하고 마는 친구. 친구의 청을 들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편해지기 위해서 청을 들어줍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하느님께서는 들어주셨는데 배은망덕하게도 감사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달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끊임없이 청하면 들어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게으르고, 자기만 생각하는 친구의 마음으로서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그렇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결코 나의 청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알려 주십니다. 당신께서도 그렇게 청하면 들어 주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9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청하시오,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찾으시오, 얻을 것입니다. 두드리시오, 여러분에게 열어 주실 것입니다.10 사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어 주실 것입니다.
우는 아이 떡 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시는 분이 하느님이시기에 하느님께 신뢰심을 가지고 청하면 들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라디오에서 “구두찾기”로 사행시를 말해주는 것을 들었습니다.
구: 구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두: 두드리시오. 열릴 것입니다.
찾: 찾으시오! 열릴 것입니다.
기: 기도하면서 기다리십시오. 그분께서는 들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라고. 나의 구원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서 청하는 기도는 하느님께서 결코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을 굳게 믿읍시다. “누구든지” 기도하면 들어주실 것입니다.
11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가 아비된 자로서,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 그에게 뱀을 주겠습니까? 12 그리고 달걀을 청하는데 그에게 전갈을 주겠습니까? 13 그러니 여러분은 악한데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줄 안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에게 청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후하게 성령을 주시겠습니까.”
자녀에게 빵 대신에 돌을, 생선 대신에 뱀을 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원수라 할지라도 죽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결점과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들까지도 자식은 사랑할 줄 알거늘, 하물며 당신의 아들을 내어 주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그러실리 없다는 것입니다. 자녀인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진실로 유익한 것만을 허락하십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을 청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의 구원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면 그분께서는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지금 나에게 그것이 고통스러울 지라도 그것을 나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주거나, 청을 들어 줄 때, 혹시 들어주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들어준 적이 있습니까? 왜 마지 못해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까?
2. 간청하는 친구의 모습 안에서 기도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내가 간절히 기도한 것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제가 오늘 이 복음묵상을 하려고 했나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이런생각이 나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를 보면서 내가 무늬만 그분을 믿는다는 말을 하고있는것같다…’라고~~
왜냐하면 그 친구는 신앙을 갖고 있는 친구가 아니고 제가 가끔씩 기도해줄께
라는 말만해도 그 친구는 너무나 좋아라하고 결과에 대해서 공치사를 저에게
돌리고 너 덕분에,너 기도덕분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면서 고맙다는 말을 가끔
하는소리를 들으며 어쩜 저렇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주어서 응답의 댓가라며
거듭하는소리를 듣고 제 자신이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너의 기도발이 들었다는둥,,,그분이 오셨냐는둥,,,
이런 우스운 소리를 하는 친구이지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직은 신앙을 갖아야겠다는 믿음은 없다면서 어느날은 저에게 기도를
해도되냐고 물어오기도하더군요.
그럴땐 제가 이렇게 말을 한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는 증표는 없지만 간절히 원하고 진심이면 다 통하기에 들어주신
다고요.그리고 이왕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되면 더 좋겠다는 말을 덧붙이곤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의심을 하고있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개운치가 않던 오늘
이었는데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아침의 저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저 자신이고싶은데말입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를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제가 오늘 이 복음묵상을 하려고 했나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이런생각이 나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를 보면서 내가 무늬만 그분을 믿는다는 말을 하고있는것같다…’라고~~
왜냐하면 그 친구는 신앙을 갖고 있는 친구가 아니고 제가 가끔씩 기도해줄께
라는 말만해도 그 친구는 너무나 좋아라하고 결과에 대해서 공치사를 저에게
돌리고 너 덕분에,너 기도덕분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면서 고맙다는 말을 가끔
하는소리를 들으며 어쩜 저렇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주어서 응답의 댓가라며
거듭하는소리를 듣고 제 자신이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너의 기도발이 들었다는둥,,,그분이 오셨냐는둥,,,
이런 우스운 소리를 하는 친구이지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직은 신앙을 갖아야겠다는 믿음은 없다면서 어느날은 저에게 기도를
해도되냐고 물어오기도하더군요.
그럴땐 제가 이렇게 말을 한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는 증표는 없지만 간절히 원하고 진심이면 다 통하기에 들어주신
다고요.그리고 이왕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되면 더 좋겠다는 말을 덧붙이곤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의심을 하고있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개운치가 않던 오늘
이었는데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아침의 저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저 자신이고싶은데말입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