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오히려 행복하다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0/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 알렐루야.
    복음
    <당신을 낳은 여인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7-28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때 군중 속에서 한 여자가 큰 소리로 "당신을 낳아서 젖을 먹인 여인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하고 외치자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아버지 뜻대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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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오히려 행복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는이는 행복하다

    하느님의 말씀들을 실천하면 행복하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게 도우시고

    하느님의 말씀들을 실천하게 도우소서

    하느님의 말씀에서 삶의의미 찾으오며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랑실천 이루리라

    그리하여 진정으로 영원생명 얻으리라

    그리하여 기쁨으로 주님얼굴 뵈오리다

    218.234.131.205 안나: 우와! 대단하시네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열절한 자매님의 마음이 하느님 마음이람을, 사랑해요. [10/11-11:12]

    211.179.143.99 이 헬레나: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자매님의 사랑에 주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 [10/11-17:54]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는이는 행복하다

    하느님의 말씀들을 실천하면 행복하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게 도우시고

    하느님의 말씀들을 실천하게 도우소서

    하느님의 말씀에서 삶의의미 찾으오며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랑실천 이루리라

    그리하여 진정으로 영원생명 얻으리라

    그리하여 기쁨으로 주님얼굴 뵈오리다

    218.234.131.205 안나: 우와! 대단하시네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열절한 자매님의 마음이 하느님 마음이람을, 사랑해요. [10/11-11:12]

    211.179.143.99 이 헬레나: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자매님의 사랑에 주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 [10/11-17:54]

  3. user#0 님의 말:

    “당신을 낳아서 젖을 먹인 여인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러워하는 이 여인의 탄사에 저 역시 흐뭇해집니다.
    나의 어머니이기도 하니까요..
    그 말을 듣고 군중속에서 환하게 그리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입니다..

    ” 하느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오히려 더 행복하다”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보다 더한 행복이 있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
    어떤 행복을 주시려는지요?
    우리도 제자들이 바라던 속세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간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어떤 행복을 주시려는지요?
    순교자 성월에 우리 순교 성인들은 무엇을 구하려 목숨을 바쳤을까.. 한번 묵상해봐야겠습니다.

    218.234.131.205 안나: 어떤 행복? 음, 말씀을 사는 행복은 어떤가요? 말씀을 살면 순교도 가능하대지요? 순교는 말씀을 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혜인가봐요. 안녕! [10/11-11:06]
    221.145.247.34 엘리: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순교성인들은 참으로 행복하신 분입니다요 그쵸 저는
    언제나 행복할 사람이 될런지..바실리오님! 감사 주말
    과 주일 행복하세요 [10/11-14:50]

  4. user#0 님의 말:

    “당신을 낳아서 젖을 먹인 여인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러워하는 이 여인의 탄사에 저 역시 흐뭇해집니다.
    나의 어머니이기도 하니까요..
    그 말을 듣고 군중속에서 환하게 그리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입니다..

    ” 하느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오히려 더 행복하다”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보다 더한 행복이 있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
    어떤 행복을 주시려는지요?
    우리도 제자들이 바라던 속세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간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어떤 행복을 주시려는지요?
    순교자 성월에 우리 순교 성인들은 무엇을 구하려 목숨을 바쳤을까.. 한번 묵상해봐야겠습니다.

    218.234.131.205 안나: 어떤 행복? 음, 말씀을 사는 행복은 어떤가요? 말씀을 살면 순교도 가능하대지요? 순교는 말씀을 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혜인가봐요. 안녕! [10/11-11:06]
    221.145.247.34 엘리: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순교성인들은 참으로 행복하신 분입니다요 그쵸 저는
    언제나 행복할 사람이 될런지..바실리오님! 감사 주말
    과 주일 행복하세요 [10/11-14:50]

  5. user#0 님의 말:

    지끔 난 불행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누구의 탓도 아닌.. 내가 자초한 것이거늘…

    행복은 손에 잡을수 있는 것인데..

    나는 어리석은 사람…..

    거진 한달간 성체도 못모시고..
    그래서 주일미사도 빠지게 되고..
    악순환이 되네욤….
    자꾸만 행복에서 멀어지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218.234.131.205 안나: 안녕! 베로니카 자매님. 단풍이 참 곱게 물들어 갑니다. 그리고 밤 하늘을 한번 보세요. 얼마나 맑은지! 예쁜 베로니카로 우리 주님은 행복해 하실 겁니다. 안녕! [10/11-11:03]
    152.99.213.133 마니또: 베로니카.. 이세상에 당신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 적어도 한사람은 있답니다.. 힘내세요.. 그리구 늘 행복하세요 [10/11-12:59]
    218.150.206.38 푸른하늘: 행복…쉽고도 어려운거지요… 자신이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합니다. 붙잡으셔요…어느누구도 대신 붙잡아 주지 않거든요. 행복이 멀어져 간다고 생각하기보다 불행과 맞서다 보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힘들수록 누군가 함께 해준다면 좋잖습니까? 그 누군가…저의 경험한바에 의하며 변함없는 주님만이 가장 좋은 친구더군요…(물론 사람도 좋겠지만 )어쨌든 혼자 보다 둘이 더 좋은겝니다. 빨리 악순환에서 벗어나기를 바래보며…힘네셔요… [10/11-13:09]

    221.145.247.34 엘리: 행복은 참말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너무 가깝게 있어서 느끼지도 못
    하고 그렇다고 잡을 수도 없는 것이네요..저도 오늘은 마음이 영~~아니
    지만 노력하면 은총을주시겠지요.. 멀어지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요
    기쁜주말과 주일되세요 [10/11-14:54]
    211.179.143.99 이 헬레나: 베로니카!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공간을 알고있다는 사실만
    으로도 베로니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모두는 베로니카를 사랑하니까요
    힘내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 [10/11-17:49]
    61.249.48.204 장진임: 항상 솔직하고 진솔한 복음묵상 잘보았는데…. 요즘 보이지안아
    궁금 ….그러게 마음 고생를 하고계셨군요,마음을 조금 비우고
    행복 잡으세요,.. 힘네세요. [10/11-19:53]

  6. user#0 님의 말:

    지끔 난 불행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누구의 탓도 아닌.. 내가 자초한 것이거늘…

    행복은 손에 잡을수 있는 것인데..

    나는 어리석은 사람…..

    거진 한달간 성체도 못모시고..
    그래서 주일미사도 빠지게 되고..
    악순환이 되네욤….
    자꾸만 행복에서 멀어지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218.234.131.205 안나: 안녕! 베로니카 자매님. 단풍이 참 곱게 물들어 갑니다. 그리고 밤 하늘을 한번 보세요. 얼마나 맑은지! 예쁜 베로니카로 우리 주님은 행복해 하실 겁니다. 안녕! [10/11-11:03]
    152.99.213.133 마니또: 베로니카.. 이세상에 당신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 적어도 한사람은 있답니다.. 힘내세요.. 그리구 늘 행복하세요 [10/11-12:59]
    218.150.206.38 푸른하늘: 행복…쉽고도 어려운거지요… 자신이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합니다. 붙잡으셔요…어느누구도 대신 붙잡아 주지 않거든요. 행복이 멀어져 간다고 생각하기보다 불행과 맞서다 보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힘들수록 누군가 함께 해준다면 좋잖습니까? 그 누군가…저의 경험한바에 의하며 변함없는 주님만이 가장 좋은 친구더군요…(물론 사람도 좋겠지만 )어쨌든 혼자 보다 둘이 더 좋은겝니다. 빨리 악순환에서 벗어나기를 바래보며…힘네셔요… [10/11-13:09]

    221.145.247.34 엘리: 행복은 참말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너무 가깝게 있어서 느끼지도 못
    하고 그렇다고 잡을 수도 없는 것이네요..저도 오늘은 마음이 영~~아니
    지만 노력하면 은총을주시겠지요.. 멀어지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요
    기쁜주말과 주일되세요 [10/11-14:54]
    211.179.143.99 이 헬레나: 베로니카!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공간을 알고있다는 사실만
    으로도 베로니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모두는 베로니카를 사랑하니까요
    힘내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 [10/11-17:49]
    61.249.48.204 장진임: 항상 솔직하고 진솔한 복음묵상 잘보았는데…. 요즘 보이지안아
    궁금 ….그러게 마음 고생를 하고계셨군요,마음을 조금 비우고
    행복 잡으세요,.. 힘네세요. [10/11-19:53]

  7. user#0 님의 말:

    성모님께서 행복하신 이유 또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셨기때문입니다.

    아멘.

    211.179.143.99 이 헬레나: 저도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11-17:46]

  8. user#0 님의 말:

    성모님께서 행복하신 이유 또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셨기때문입니다.

    아멘.

    211.179.143.99 이 헬레나: 저도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1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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