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이 세대에게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9-32
그때에 군중이 계속 모여들어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하고 탄식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사건이 기적이 된 것처럼
이 세대 사람들에게 사람의 아들의 기적의 표가 될 것이다.
심판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 그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심판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종교인이 많다는 요즈음 하느님을 믿는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철학관이 문저성시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제 수능시험이 한달정도 남았다는데 벌써부터 기도원을 가는사람들이나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러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아들아이가 수능시험을 보는 날도 생미사를 넣지않았던 제가 잘못 된 것인지 ….. 아이들에게 평소에 하느님께 기도와 주일을 빠지지 말라고 했기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았던 아들녀석을 위해 생미사를 봉헌한다는 자체가 하느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에 미사를 봉헌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이라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노력도 하지않은 아이를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미사를 봉헌한다는 것은 내 자식만 잘 봐달라고 하는 것처럼 생각이 들었기에…….. 그런데 본당에 어느자매님이 수능시험을 보는 아이를 위해 생미사를 봉헌했는데 신부님께서 따로 기도를 성의있게 해주시지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은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라고 쩨쩨하게 만들지 말라고 했더니 본당에서 봉사를 하는 것도 아이가 시험을 잘 보게 하기위해 자신이 희생하는 것이라는 말을 …. 가치관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불교신자도 아닌 천주교신자인 교우들이 신앙을 불교식으로 믿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이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기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기적만을 바라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표징을 보여주신다고 마음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기에 그들에에 기적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때의 유다인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하느님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두둘기고 있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 역시 신앙생활을 하는 제 자신을 보더라도 하느님은 저에게있어 불평불만의 대상이며 원망의 대상이며 자신의 모든 잘못을 하느님께 돌리며 고달파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들을 비평하기전에 제 자신부터 그리스도화 되어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 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지혜별: 항상 일깨워주시는 복음말씀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10/13-14:50] 이 헬레나: 지혜별 아녜스자매님!
부족한 글에 따뜻한격려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면 하는 소망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10/14-04:35]
종교인이 많다는 요즈음 하느님을 믿는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철학관이 문저성시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제 수능시험이 한달정도 남았다는데 벌써부터 기도원을 가는사람들이나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러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아들아이가 수능시험을 보는 날도 생미사를 넣지않았던 제가 잘못 된 것인지 ….. 아이들에게 평소에 하느님께 기도와 주일을 빠지지 말라고 했기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았던 아들녀석을 위해 생미사를 봉헌한다는 자체가 하느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에 미사를 봉헌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이라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노력도 하지않은 아이를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미사를 봉헌한다는 것은 내 자식만 잘 봐달라고 하는 것처럼 생각이 들었기에…….. 그런데 본당에 어느자매님이 수능시험을 보는 아이를 위해 생미사를 봉헌했는데 신부님께서 따로 기도를 성의있게 해주시지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은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라고 쩨쩨하게 만들지 말라고 했더니 본당에서 봉사를 하는 것도 아이가 시험을 잘 보게 하기위해 자신이 희생하는 것이라는 말을 …. 가치관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불교신자도 아닌 천주교신자인 교우들이 신앙을 불교식으로 믿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이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기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기적만을 바라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표징을 보여주신다고 마음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기에 그들에에 기적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때의 유다인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하느님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두둘기고 있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 역시 신앙생활을 하는 제 자신을 보더라도 하느님은 저에게있어 불평불만의 대상이며 원망의 대상이며 자신의 모든 잘못을 하느님께 돌리며 고달파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들을 비평하기전에 제 자신부터 그리스도화 되어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 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지혜별: 항상 일깨워주시는 복음말씀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10/13-14:50] 이 헬레나: 지혜별 아녜스자매님!
부족한 글에 따뜻한격려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면 하는 소망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10/14-04:35]
어제는 주말을 맞이하여 지방에 사시는 친척의 자재분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보며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태풍매미로 인해 올 농사가 형편없을 거라는 우리의 이른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기라도 하려는 듯 그렇게 무거운 고개를 떨구고 있었습니다 넓은 김제평야를 지나면서 “하느님 감사합니다!”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모처럼 벼가 익어가는 가을 들녘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릴 때부터 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오늘의 결혼식 주인공 두 사람에게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기적을 바라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기적밖에 더 보여줄 것이 없었던 것처럼 오늘날 하느님을 알면서도 매사에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너희들도 그들과 다를 바 없다 하시며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십니다. 어쩌면 저 역시 기도를 하면서 미사를 드리면서 지향을 두는 순간 감사의 마음보다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주기를 청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시지만 물질적인 욕심이나 세상적인 명예욕에 눈이 멀어있는 우리들은 그 기적을 미처 알아채지 못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늘도 받아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자신의 욕망으로 주님을 향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의 일상에서 수없이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채도록 눈을 뜨게 하시고 귀를 열어주소서. 저희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http://www.people-studio.com/player2/asx2.asp?song=729” loop=”true” width=”300″ height=”45″ AutoStart=”true”>주님! 작은 꽃송이들이(대건밴드)
지혜별: 저도 함께 봉헌합니다. 주님, 주님말씀안에서 참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10/13-14:44] 이 헬레나: 저희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감사해요
그런데 아름다운성가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
벌거벗은 임금님 처럼 아름답지않은사람은 들을수 없나봐요..헤헤
좋은하루 되세요 [10/14-04:24]
어제는 주말을 맞이하여 지방에 사시는 친척의 자재분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보며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태풍매미로 인해 올 농사가 형편없을 거라는 우리의 이른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기라도 하려는 듯 그렇게 무거운 고개를 떨구고 있었습니다 넓은 김제평야를 지나면서 “하느님 감사합니다!”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모처럼 벼가 익어가는 가을 들녘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릴 때부터 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오늘의 결혼식 주인공 두 사람에게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기적을 바라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기적밖에 더 보여줄 것이 없었던 것처럼 오늘날 하느님을 알면서도 매사에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너희들도 그들과 다를 바 없다 하시며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십니다. 어쩌면 저 역시 기도를 하면서 미사를 드리면서 지향을 두는 순간 감사의 마음보다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주기를 청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시지만 물질적인 욕심이나 세상적인 명예욕에 눈이 멀어있는 우리들은 그 기적을 미처 알아채지 못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늘도 받아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자신의 욕망으로 주님을 향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의 일상에서 수없이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채도록 눈을 뜨게 하시고 귀를 열어주소서. 저희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http://www.people-studio.com/player2/asx2.asp?song=729” loop=”true” width=”300″ height=”45″ AutoStart=”true”>주님! 작은 꽃송이들이(대건밴드)
지혜별: 저도 함께 봉헌합니다. 주님, 주님말씀안에서 참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10/13-14:44] 이 헬레나: 저희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감사해요
그런데 아름다운성가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
벌거벗은 임금님 처럼 아름답지않은사람은 들을수 없나봐요..헤헤
좋은하루 되세요 [10/14-04:24]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그처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크신 예수님을 따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쉬울까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작아져야 하잖아요..
자꾸만 자꾸만 작아져야 하잖아요.
작아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더없이 크시기에 더없이 작아지신 예수님!
제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버릴 수 있을까요
버리려고 하나 오히려 더 파뭍혀버리는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다 버리고 작아질 수 있을까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요….
지혜별: 자신을 낮추고, 버리고 작아진다는 것이 정말어렵지요.
좋은 묵상 감사리며, 행복한 한주일 되시길 [10/13-14:47] 이 헬레나: 자신이 작아지고 버려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깨우쳐주심에 ……..
좋은 하루 되실꺼죠? [10/14-04:18]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그처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크신 예수님을 따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쉬울까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작아져야 하잖아요..
자꾸만 자꾸만 작아져야 하잖아요.
작아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더없이 크시기에 더없이 작아지신 예수님!
제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버릴 수 있을까요
버리려고 하나 오히려 더 파뭍혀버리는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다 버리고 작아질 수 있을까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요….
지혜별: 자신을 낮추고, 버리고 작아진다는 것이 정말어렵지요.
좋은 묵상 감사리며, 행복한 한주일 되시길 [10/13-14:47] 이 헬레나: 자신이 작아지고 버려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깨우쳐주심에 ……..
좋은 하루 되실꺼죠? [10/14-04:18]
그 때는 몰랐습니다.
모를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많은걸 아는것은 아니기에…
다 내 뜻과 내 의지와 내 힘으로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내가 특별나서 이렇게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주위에서도 모두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의기양양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 안갔습니다.
이제는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눈시울 붉어질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한 때는 그렇게도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시도때도없이말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많이 미여지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쳐다보기도 두려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십자가만 바라봐도 눈물이 났습니다. 이유를 몰랐습니다.
왜 이럴까? 왜 이럴까?
왜 내가 저 십자가만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것일까?
문득 스치는것이 있었습니다.
그냥은 안되겠으니 한 번 치셨던 이유를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불러주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리곤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녜스야~~너를 사랑한다!! 너를 내가 택하였노라고…
기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만불손,자신밖에 모르는 저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셨습니다.
죄많은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신다하십니다. 그러니 기적일수밖에요.
그래서 저도 사랑을 배우며 나눠주려고 합니다. 작은것이라도…
그리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신 믿음과 사랑을 배반하지 않으려…다짐다짐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멀었지만…
그 때는 몰랐습니다.
모를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많은걸 아는것은 아니기에…
다 내 뜻과 내 의지와 내 힘으로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내가 특별나서 이렇게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주위에서도 모두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의기양양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 안갔습니다.
이제는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눈시울 붉어질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한 때는 그렇게도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시도때도없이말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많이 미여지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쳐다보기도 두려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십자가만 바라봐도 눈물이 났습니다. 이유를 몰랐습니다.
왜 이럴까? 왜 이럴까?
왜 내가 저 십자가만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것일까?
문득 스치는것이 있었습니다.
그냥은 안되겠으니 한 번 치셨던 이유를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불러주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리곤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녜스야~~너를 사랑한다!! 너를 내가 택하였노라고…
기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만불손,자신밖에 모르는 저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셨습니다.
죄많은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신다하십니다. 그러니 기적일수밖에요.
그래서 저도 사랑을 배우며 나눠주려고 합니다. 작은것이라도…
그리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신 믿음과 사랑을 배반하지 않으려…다짐다짐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멀었지만…
기적만을 요구하는 세대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
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종교인이 많다는 요즈음 하느님을 믿는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철학관이 문저성시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제 수능시험이 한달정도 남았다는데 벌써부터 기도원을
가는사람들이나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러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아들아이가 수능시험을 보는 날도 생미사를 넣지않았던
제가 잘못 된 것인지 …..
아이들에게 평소에 하느님께 기도와 주일을 빠지지 말라고
했기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았던 아들녀석을 위해 생미사를
봉헌한다는 자체가 하느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에 미사를 봉헌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이라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노력도 하지않은 아이를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미사를 봉헌한다는
것은 내 자식만 잘 봐달라고 하는 것처럼 생각이 들었기에……..
그런데 본당에 어느자매님이 수능시험을 보는 아이를 위해 생미사를
봉헌했는데 신부님께서 따로 기도를 성의있게 해주시지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은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라고
쩨쩨하게 만들지 말라고 했더니 본당에서 봉사를 하는 것도
아이가 시험을 잘 보게 하기위해 자신이 희생하는 것이라는 말을 ….
가치관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불교신자도 아닌 천주교신자인
교우들이 신앙을 불교식으로 믿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이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기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기적만을 바라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표징을 보여주신다고
마음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기에
그들에에 기적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때의 유다인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하느님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두둘기고 있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 역시 신앙생활을 하는 제 자신을 보더라도
하느님은 저에게있어 불평불만의 대상이며 원망의 대상이며
자신의 모든 잘못을 하느님께 돌리며 고달파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들을 비평하기전에 제 자신부터
그리스도화 되어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
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부족한 글에 따뜻한격려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면 하는 소망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10/14-04:35]
기적만을 요구하는 세대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
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종교인이 많다는 요즈음 하느님을 믿는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철학관이 문저성시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제 수능시험이 한달정도 남았다는데 벌써부터 기도원을
가는사람들이나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러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아들아이가 수능시험을 보는 날도 생미사를 넣지않았던
제가 잘못 된 것인지 …..
아이들에게 평소에 하느님께 기도와 주일을 빠지지 말라고
했기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았던 아들녀석을 위해 생미사를
봉헌한다는 자체가 하느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에 미사를 봉헌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이라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노력도 하지않은 아이를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미사를 봉헌한다는
것은 내 자식만 잘 봐달라고 하는 것처럼 생각이 들었기에……..
그런데 본당에 어느자매님이 수능시험을 보는 아이를 위해 생미사를
봉헌했는데 신부님께서 따로 기도를 성의있게 해주시지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은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라고
쩨쩨하게 만들지 말라고 했더니 본당에서 봉사를 하는 것도
아이가 시험을 잘 보게 하기위해 자신이 희생하는 것이라는 말을 ….
가치관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불교신자도 아닌 천주교신자인
교우들이 신앙을 불교식으로 믿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이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기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기적만을 바라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표징을 보여주신다고
마음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기에
그들에에 기적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때의 유다인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하느님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두둘기고 있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 역시 신앙생활을 하는 제 자신을 보더라도
하느님은 저에게있어 불평불만의 대상이며 원망의 대상이며
자신의 모든 잘못을 하느님께 돌리며 고달파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들을 비평하기전에 제 자신부터
그리스도화 되어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
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부족한 글에 따뜻한격려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면 하는 소망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10/14-04:35]
오소서. 성령이여!
어제는 주말을 맞이하여 지방에 사시는 친척의 자재분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보며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태풍매미로 인해 올 농사가 형편없을 거라는 우리의 이른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기라도 하려는 듯 그렇게 무거운 고개를 떨구고 있었습니다
넓은 김제평야를 지나면서 “하느님 감사합니다!”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모처럼 벼가 익어가는 가을 들녘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릴 때부터 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오늘의 결혼식 주인공 두 사람에게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기적을 바라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기적밖에 더
보여줄 것이 없었던 것처럼 오늘날 하느님을 알면서도 매사에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너희들도 그들과 다를 바 없다 하시며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십니다.
어쩌면 저 역시 기도를 하면서 미사를 드리면서 지향을 두는 순간 감사의
마음보다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주기를 청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시지만 물질적인
욕심이나 세상적인 명예욕에 눈이 멀어있는 우리들은 그 기적을 미처 알아채지
못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늘도 받아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자신의 욕망으로 주님을 향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의 일상에서 수없이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채도록
눈을 뜨게 하시고 귀를 열어주소서.
저희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http://www.people-studio.com/player2/asx2.asp?song=729” loop=”true” width=”300″ height=”45″ AutoStart=”true”>주님! 작은 꽃송이들이(대건밴드)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감사해요
그런데 아름다운성가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
벌거벗은 임금님 처럼 아름답지않은사람은 들을수 없나봐요..헤헤
좋은하루 되세요 [10/14-04:24]
오소서. 성령이여!
어제는 주말을 맞이하여 지방에 사시는 친척의 자재분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보며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태풍매미로 인해 올 농사가 형편없을 거라는 우리의 이른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기라도 하려는 듯 그렇게 무거운 고개를 떨구고 있었습니다
넓은 김제평야를 지나면서 “하느님 감사합니다!”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모처럼 벼가 익어가는 가을 들녘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릴 때부터 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오늘의 결혼식 주인공 두 사람에게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기적을 바라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기적밖에 더
보여줄 것이 없었던 것처럼 오늘날 하느님을 알면서도 매사에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너희들도 그들과 다를 바 없다 하시며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십니다.
어쩌면 저 역시 기도를 하면서 미사를 드리면서 지향을 두는 순간 감사의
마음보다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주기를 청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시지만 물질적인
욕심이나 세상적인 명예욕에 눈이 멀어있는 우리들은 그 기적을 미처 알아채지
못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늘도 받아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자신의 욕망으로 주님을 향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의 일상에서 수없이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채도록
눈을 뜨게 하시고 귀를 열어주소서.
저희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http://www.people-studio.com/player2/asx2.asp?song=729” loop=”true” width=”300″ height=”45″ AutoStart=”true”>주님! 작은 꽃송이들이(대건밴드)
있도록 지혜와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감사해요
그런데 아름다운성가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
벌거벗은 임금님 처럼 아름답지않은사람은 들을수 없나봐요..헤헤
좋은하루 되세요 [10/14-04:24]
솔로몬보다 더 크신 분
요나보다 더 크신 분
사람의 아들 예수님!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그처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크신 예수님을 따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쉬울까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작아져야 하잖아요..
자꾸만 자꾸만 작아져야 하잖아요.
작아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더없이 크시기에 더없이 작아지신 예수님!
제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버릴 수 있을까요
버리려고 하나 오히려 더 파뭍혀버리는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다 버리고 작아질 수 있을까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요….
좋은 묵상 감사리며, 행복한 한주일 되시길 [10/13-14:47]
감사합니다 깨우쳐주심에 ……..
좋은 하루 되실꺼죠? [10/14-04:18]
솔로몬보다 더 크신 분
요나보다 더 크신 분
사람의 아들 예수님!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그처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크신 예수님을 따라 커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쉬울까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작아져야 하잖아요..
자꾸만 자꾸만 작아져야 하잖아요.
작아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더없이 크시기에 더없이 작아지신 예수님!
제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버릴 수 있을까요
버리려고 하나 오히려 더 파뭍혀버리는 이 많은 것들을
어찌 다 버리고 작아질 수 있을까요.
버려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요….
좋은 묵상 감사리며, 행복한 한주일 되시길 [10/13-14:47]
감사합니다 깨우쳐주심에 ……..
좋은 하루 되실꺼죠? [10/14-04:18]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때는 몰랐습니다.
모를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많은걸 아는것은 아니기에…
다 내 뜻과 내 의지와 내 힘으로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내가 특별나서 이렇게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주위에서도 모두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의기양양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 안갔습니다.
이제는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눈시울 붉어질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한 때는 그렇게도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시도때도없이말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많이 미여지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쳐다보기도 두려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십자가만 바라봐도 눈물이 났습니다. 이유를 몰랐습니다.
왜 이럴까? 왜 이럴까?
왜 내가 저 십자가만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것일까?
문득 스치는것이 있었습니다.
그냥은 안되겠으니 한 번 치셨던 이유를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불러주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리곤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녜스야~~너를 사랑한다!! 너를 내가 택하였노라고…
기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만불손,자신밖에 모르는 저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셨습니다.
죄많은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신다하십니다. 그러니 기적일수밖에요.
그래서 저도 사랑을 배우며 나눠주려고 합니다. 작은것이라도…
그리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신 믿음과 사랑을 배반하지 않으려…다짐다짐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멀었지만…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때는 몰랐습니다.
모를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많은걸 아는것은 아니기에…
다 내 뜻과 내 의지와 내 힘으로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내가 특별나서 이렇게 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주위에서도 모두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의기양양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 안갔습니다.
이제는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눈시울 붉어질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한 때는 그렇게도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시도때도없이말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많이 미여지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쳐다보기도 두려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십자가만 바라봐도 눈물이 났습니다. 이유를 몰랐습니다.
왜 이럴까? 왜 이럴까?
왜 내가 저 십자가만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것일까?
문득 스치는것이 있었습니다.
그냥은 안되겠으니 한 번 치셨던 이유를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불러주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리곤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녜스야~~너를 사랑한다!! 너를 내가 택하였노라고…
기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만불손,자신밖에 모르는 저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셨습니다.
죄많은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신다하십니다. 그러니 기적일수밖에요.
그래서 저도 사랑을 배우며 나눠주려고 합니다. 작은것이라도…
그리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신 믿음과 사랑을 배반하지 않으려…다짐다짐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멀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