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10/1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내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37-41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어느 바리사이파 사람의 저녁 초대를 받아 그 집에 들어가 식탁에 앉으셨다. 그런데 예수께서 손 씻는 의식을 치르지 않고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바리사이파 사람은 깜짝 놀랐다. 그래서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 있다.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드신 것을 모르느냐? 그릇 속에 담긴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Ave Maria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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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산상설교의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었을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게 된다는 것을 ……..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아끼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얼려운 일인지…
    자신의 행동에 위선적인 면이 있다는 사실을 …….
    남들을 속일수있을 지라도 자신의 마음속의 양심까지 속이지는
    못하기에 우리의 이런마음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는
    겉과 속이 다른 바리사이파사람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03.241.220.149 이슬: 자비와봉사로 우리의 이중적인 성격을 기워 갑아야 한답니다.그래야 주님은 우리를 받아들이고 우리는 구원의 길을 걸을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10/14-12:05]

  2. user#0 님의 말: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산상설교의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었을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게 된다는 것을 ……..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아끼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얼려운 일인지…
    자신의 행동에 위선적인 면이 있다는 사실을 …….
    남들을 속일수있을 지라도 자신의 마음속의 양심까지 속이지는
    못하기에 우리의 이런마음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는
    겉과 속이 다른 바리사이파사람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03.241.220.149 이슬: 자비와봉사로 우리의 이중적인 성격을 기워 갑아야 한답니다.그래야 주님은 우리를 받아들이고 우리는 구원의 길을 걸을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10/14-12:05]

  3. user#0 님의 말:

    152.99.213.133 함바실리오: ㅋㅋ 루실라 자매님.. 가난한 사람에게 다 주어서 내용이 없나봐요…ㅋㅋ [10/14-09:39]

  4. user#0 님의 말:

    152.99.213.133 함바실리오: ㅋㅋ 루실라 자매님.. 가난한 사람에게 다 주어서 내용이 없나봐요…ㅋㅋ [10/14-09:39]

  5. user#0 님의 말:

    그릇은 담기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담겨진 것이 비워지기 위해서도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자꾸만 담는 것만 생각하게 됩니다.
    비움 없이 담기만 하면 그릇을 깨끗하게 닦을 수가 없는데요.

    식사를 하고 비운 그릇을 깨끗하게 닦는 것처럼..
    내 마음에 가득찬 것을 비우고 마음도 닦을 수 있다면.

    하루에 세끼 밥을 먹는 것처럼
    하루에 세번이라도 비움을 통해 마음을 닦을 수 있다면.

    그것이 큰것이든 작은 것이든, 중요한 것이든 시시한 것이든
    비울 수 있다면, 닦을 수 있다면.

    그리하여 겉도 만드시고 속도 만드신 하느님께
    조금이라도 덜 부끄러울 수 있다면….

    “하느님께서 저에 대해 생각하시는 것만이 실제의 저입니다.” (소화데레사 말씀 중에)

    아멘.

    152.99.213.133 함바실리오: 그렇네요.. 비우고 깨끗이 닦고.. 주님이 주실 은총을 담을 수 있도록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0/14-13:49]

  6. user#0 님의 말:

    그릇은 담기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담겨진 것이 비워지기 위해서도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자꾸만 담는 것만 생각하게 됩니다.
    비움 없이 담기만 하면 그릇을 깨끗하게 닦을 수가 없는데요.

    식사를 하고 비운 그릇을 깨끗하게 닦는 것처럼..
    내 마음에 가득찬 것을 비우고 마음도 닦을 수 있다면.

    하루에 세끼 밥을 먹는 것처럼
    하루에 세번이라도 비움을 통해 마음을 닦을 수 있다면.

    그것이 큰것이든 작은 것이든, 중요한 것이든 시시한 것이든
    비울 수 있다면, 닦을 수 있다면.

    그리하여 겉도 만드시고 속도 만드신 하느님께
    조금이라도 덜 부끄러울 수 있다면….

    “하느님께서 저에 대해 생각하시는 것만이 실제의 저입니다.” (소화데레사 말씀 중에)

    아멘.

    152.99.213.133 함바실리오: 그렇네요.. 비우고 깨끗이 닦고.. 주님이 주실 은총을 담을 수 있도록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0/14-13:49]

  7. user#0 님의 말:

    오늘 주님이 제게 말씀하십니다.
    겉을 만든분이 속도 만드셨으니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고 …
    속은 사랑도 없고 추악한데
    미사나 기도만 열심히 하면 뭐하냐고…
    가난한 이웃과 나눌줄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성당문을 나가면 내가 신자인지 비신자인지…
    남들한테 손가락질 당하는 사람이라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 겠지요.

    그렇습니다.
    다른이들과 다른 모습이란
    남을 위해 기도한 만큼 나누는 마음도 함께 해야한다는 것 일겝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어떻게 살았는가를 반성해 봅니다.

    218.150.125.61 ^^: 절대공감 [10/11-18:34]
    218.150.125.61 ^^: 가슴 뜨끔 [10/11-18:34]

  8. user#0 님의 말:

    오늘 주님이 제게 말씀하십니다.
    겉을 만든분이 속도 만드셨으니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고 …
    속은 사랑도 없고 추악한데
    미사나 기도만 열심히 하면 뭐하냐고…
    가난한 이웃과 나눌줄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성당문을 나가면 내가 신자인지 비신자인지…
    남들한테 손가락질 당하는 사람이라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 겠지요.

    그렇습니다.
    다른이들과 다른 모습이란
    남을 위해 기도한 만큼 나누는 마음도 함께 해야한다는 것 일겝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어떻게 살았는가를 반성해 봅니다.

    218.150.125.61 ^^: 절대공감 [10/11-18:34]
    218.150.125.61 ^^: 가슴 뜨끔 [10/1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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