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도다.
◎ 알렐루야.
복음
<아벨의 피를 비롯하여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7-54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의 무덤을 꾸미고 있다.
그렇게 해서 너희는 너희 조상들의 소행에 대한
증인이 되었고 또 그 소행을 두둔하고 있다.
너희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였고
너희는 그 무덤을 꾸미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하느님의 지혜가
'내가 그들에게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박해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대는 창세 이래 모든 예언자가
흘린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잘 들어라. 아벨의 피를 비롯하여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살해된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그 일에 대한 책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예수께서 그 집을 나오셨을 때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몹시 앙심을 품고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 예수의 대답에서 트집을 잡으려고 노리고 있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제3회 PBC 창작생활성가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고척동 본당 '엘로힘'팀의 [내 주의 어머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 복음에서 에수님께서는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게 화를 입을 것이라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신앙인답게 사람답게 산다는 말을 듣기가 쉽지가 않기에 오늘 복음말씀은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비자 권면을 하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에 남을 인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럽고 어려운일인지…..
저녁에 동네사람들과 하는 친목회에 남편을 대신해 참석해 식사를 하는데 회원들 거의가 불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저희뿐이었는데 동네한가운데 성당이 있어 사람들은 성당에 행사가많아 시끄럽고 신자들이 예의가 없고 성당이 동네한가운데 있어 집값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피해를 준다고 불평들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상했지만 그들과 맞선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 이라는 생각에 참고 있으려니 제마음도 편치가 않아 회비을 내고 집에오면서도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신자들중에 예전에 가정에 소홀히 했던 형제님이 성당에서 활동을 열심히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을 보면서 무지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들에게 그 형제님이 성당을 다니지 않았으면 더 나쁜짓을 햇을지도 모른다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 신앙인이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이 드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루실라: 맞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신앙인답게 행동하는 것, 바로 그것이 아닌가 합니다. 멋진하루 되세요 [10/16-10:00] 안나: 안나에요. 바빴냐구요? 아니요. 주어지는대로 그저 살아갑니다. 깨어있는 삶이 아니구요. 단풍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안녕! [10/16-11:45]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 복음에서 에수님께서는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게 화를 입을 것이라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신앙인답게 사람답게 산다는 말을 듣기가 쉽지가 않기에 오늘 복음말씀은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비자 권면을 하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에 남을 인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럽고 어려운일인지…..
저녁에 동네사람들과 하는 친목회에 남편을 대신해 참석해 식사를 하는데 회원들 거의가 불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저희뿐이었는데 동네한가운데 성당이 있어 사람들은 성당에 행사가많아 시끄럽고 신자들이 예의가 없고 성당이 동네한가운데 있어 집값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피해를 준다고 불평들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상했지만 그들과 맞선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 이라는 생각에 참고 있으려니 제마음도 편치가 않아 회비을 내고 집에오면서도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신자들중에 예전에 가정에 소홀히 했던 형제님이 성당에서 활동을 열심히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을 보면서 무지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들에게 그 형제님이 성당을 다니지 않았으면 더 나쁜짓을 햇을지도 모른다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 신앙인이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이 드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루실라: 맞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신앙인답게 행동하는 것, 바로 그것이 아닌가 합니다. 멋진하루 되세요 [10/16-10:00] 안나: 안나에요. 바빴냐구요? 아니요. 주어지는대로 그저 살아갑니다. 깨어있는 삶이 아니구요. 단풍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안녕! [10/16-11:45]
“너희 율법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바리사이파 율법교사들이 예수님께 앙심을 품을 정도로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이 시대의 또 다른 예언자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시는 질책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시대 사람들은 말씀이나 율법에 대해 당시 지식층이라고 할 수 있는 율법 교사들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여 배웠지만 오늘날 우리는 성서 책은 물론이거니와 각종매체를 통하여 얼마든지 하느님 말씀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누구하나 그것을 막거나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게으름에 빠져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는 것을 우리스스로 막고 있지나 않은지 반성 해야겠습니다 또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합당하지 못한 언행으로 인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을 줌으로써 새롭게 주님을 맞으려는 사람들의 앞까지 막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의 삶의 태도와 신앙생활을 점검해보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오늘도 따듯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이웃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최소한 주님께 가려는 사람들의 앞을 막지 않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너희 율법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바리사이파 율법교사들이 예수님께 앙심을 품을 정도로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이 시대의 또 다른 예언자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시는 질책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시대 사람들은 말씀이나 율법에 대해 당시 지식층이라고 할 수 있는 율법 교사들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여 배웠지만 오늘날 우리는 성서 책은 물론이거니와 각종매체를 통하여 얼마든지 하느님 말씀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누구하나 그것을 막거나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게으름에 빠져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는 것을 우리스스로 막고 있지나 않은지 반성 해야겠습니다 또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합당하지 못한 언행으로 인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을 줌으로써 새롭게 주님을 맞으려는 사람들의 앞까지 막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의 삶의 태도와 신앙생활을 점검해보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오늘도 따듯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이웃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최소한 주님께 가려는 사람들의 앞을 막지 않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 복음에서 에수님께서는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게 화를 입을 것이라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신앙인답게 사람답게
산다는 말을 듣기가 쉽지가 않기에 오늘 복음말씀은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비자 권면을 하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에
남을 인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럽고 어려운일인지…..
저녁에 동네사람들과 하는 친목회에 남편을 대신해 참석해 식사를 하는데
회원들 거의가 불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저희뿐이었는데 동네한가운데
성당이 있어 사람들은 성당에 행사가많아 시끄럽고 신자들이 예의가 없고
성당이 동네한가운데 있어 집값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피해를 준다고
불평들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상했지만 그들과 맞선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
이라는 생각에 참고 있으려니 제마음도 편치가 않아 회비을 내고 집에오면서도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신자들중에 예전에 가정에 소홀히 했던 형제님이 성당에서 활동을
열심히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을 보면서 무지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들에게 그 형제님이 성당을 다니지 않았으면 더 나쁜짓을 햇을지도
모른다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
신앙인이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이 드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 복음에서 에수님께서는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게 화를 입을 것이라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신앙인답게 사람답게
산다는 말을 듣기가 쉽지가 않기에 오늘 복음말씀은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비자 권면을 하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에
남을 인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럽고 어려운일인지…..
저녁에 동네사람들과 하는 친목회에 남편을 대신해 참석해 식사를 하는데
회원들 거의가 불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저희뿐이었는데 동네한가운데
성당이 있어 사람들은 성당에 행사가많아 시끄럽고 신자들이 예의가 없고
성당이 동네한가운데 있어 집값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피해를 준다고
불평들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상했지만 그들과 맞선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
이라는 생각에 참고 있으려니 제마음도 편치가 않아 회비을 내고 집에오면서도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신자들중에 예전에 가정에 소홀히 했던 형제님이 성당에서 활동을
열심히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을 보면서 무지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들에게 그 형제님이 성당을 다니지 않았으면 더 나쁜짓을 햇을지도
모른다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
신앙인이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이 드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너희 율법 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 율법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바리사이파 율법교사들이 예수님께 앙심을 품을 정도로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이 시대의 또 다른 예언자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시는
질책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시대 사람들은 말씀이나 율법에 대해 당시 지식층이라고 할 수 있는
율법 교사들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여 배웠지만 오늘날 우리는 성서 책은
물론이거니와 각종매체를 통하여 얼마든지 하느님 말씀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누구하나 그것을 막거나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게으름에 빠져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는 것을 우리스스로 막고 있지나 않은지 반성 해야겠습니다
또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합당하지 못한 언행으로 인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을 줌으로써 새롭게 주님을 맞으려는
사람들의 앞까지 막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의 삶의 태도와 신앙생활을
점검해보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오늘도 따듯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이웃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최소한 주님께 가려는 사람들의 앞을 막지 않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안토니오(작은소망)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 율법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바리사이파 율법교사들이 예수님께 앙심을 품을 정도로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이 시대의 또 다른 예언자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시는
질책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시대 사람들은 말씀이나 율법에 대해 당시 지식층이라고 할 수 있는
율법 교사들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여 배웠지만 오늘날 우리는 성서 책은
물론이거니와 각종매체를 통하여 얼마든지 하느님 말씀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누구하나 그것을 막거나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게으름에 빠져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는 것을 우리스스로 막고 있지나 않은지 반성 해야겠습니다
또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합당하지 못한 언행으로 인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을 줌으로써 새롭게 주님을 맞으려는
사람들의 앞까지 막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의 삶의 태도와 신앙생활을
점검해보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오늘도 따듯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이웃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최소한 주님께 가려는 사람들의 앞을 막지 않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안토니오(작은소망)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제가 제 할 일을 다하지 않는 것도..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제가 다른이의 할 일을 다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당신께서는 바라시지 않는 일입니다.
당신께서 바라시는 것은..
제가 제 할 일을 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이의 할 일도 방해하지 않고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알고 있는 그것을 제 할일로 이루어 내게 도와주소서..
아멘.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제가 제 할 일을 다하지 않는 것도..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제가 다른이의 할 일을 다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당신께서는 바라시지 않는 일입니다.
당신께서 바라시는 것은..
제가 제 할 일을 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이의 할 일도 방해하지 않고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알고 있는 그것을 제 할일로 이루어 내게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