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16-20
그때에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일러 주신 대로 갈릴래아에 있는 산으로 갔다.
그들은 거기에서 예수를 뵙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나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계명을 지키도록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어느 특정한 성직자나 수도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고 세례를 받아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전 그리스도인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 생활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삶, 이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저 혼자서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실천하기도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성서지식도 짧고 전례에 대하여 잘 모른다면 그 일은 더욱 벅찬 일이 되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마음만 가지고서는 안 되는 일 중 하나가 이웃에 주님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또 하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미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냉담 중에 계신 신자들을 다시 주님께 이끄는 일 또한 중요하다 싶어 저는 냉담 자 몇 분을 두고 묵주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목표는 500단, 수첩에 기록해 놓은 숫자를 정확히 확인하진 않았지만 거의 500단에 가까워졌음을 느낌으로 짐작하던 며칠 전, 잠결에 문자메세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꽤 여러해 동안 냉담했던 자매님의 낯익은 전화번호가 찍여 있더군요. 내용인즉,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하도 오래 되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 방법을 묻는 것 이었어요 잠결이라도 정신이 번쩍 들어 떨리는 목소리로 장황하게 설명을 했답니다. 그리고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벌써 몇 주째 아이들을 데리고 미사참례를 하고 있다더군요 이내 다시 잠을 청하려 해도 너무 기쁜 나머지 흥분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감사의 표시로 그 밤에 또 묵주기도 5단을 더 바치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아보신 분은 이런 저의 기분 이해하시리라… 이처럼 전교를 할 때도 항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렵다는 것과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때 더 수월함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이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꾸준히 냉담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알라바레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금 미사가려고 집에 왔답니다
열성적인 복음묵상 잘 읽었습니다
안녕 [10/18-18:13] 안나: 사랑스런 루실라 자매님! 기쁨으로 우리 주님 섬겨드리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주님 안에 항상 기쁨 가득하시길! [10/19-08:24]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계명을 지키도록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어느 특정한 성직자나 수도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고 세례를 받아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전 그리스도인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 생활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삶, 이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저 혼자서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실천하기도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성서지식도 짧고 전례에 대하여 잘 모른다면 그 일은 더욱 벅찬 일이 되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마음만 가지고서는 안 되는 일 중 하나가 이웃에 주님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또 하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미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냉담 중에 계신 신자들을 다시 주님께 이끄는 일 또한 중요하다 싶어 저는 냉담 자 몇 분을 두고 묵주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목표는 500단, 수첩에 기록해 놓은 숫자를 정확히 확인하진 않았지만 거의 500단에 가까워졌음을 느낌으로 짐작하던 며칠 전, 잠결에 문자메세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꽤 여러해 동안 냉담했던 자매님의 낯익은 전화번호가 찍여 있더군요. 내용인즉,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하도 오래 되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 방법을 묻는 것 이었어요 잠결이라도 정신이 번쩍 들어 떨리는 목소리로 장황하게 설명을 했답니다. 그리고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벌써 몇 주째 아이들을 데리고 미사참례를 하고 있다더군요 이내 다시 잠을 청하려 해도 너무 기쁜 나머지 흥분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감사의 표시로 그 밤에 또 묵주기도 5단을 더 바치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아보신 분은 이런 저의 기분 이해하시리라… 이처럼 전교를 할 때도 항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렵다는 것과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때 더 수월함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이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꾸준히 냉담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알라바레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금 미사가려고 집에 왔답니다
열성적인 복음묵상 잘 읽었습니다
안녕 [10/18-18:13] 안나: 사랑스런 루실라 자매님! 기쁨으로 우리 주님 섬겨드리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주님 안에 항상 기쁨 가득하시길! [10/19-08:24]
전교주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한후 십여년동안 열정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며 기쁘게 지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전에 비해 타성적으로 변해버린 저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전교주일이라는 날을 만들면서까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현실에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미사때마다 파견할 때 사제가 “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하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했지만 정말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로 신앙생활을 했는지……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제자신 정말로 믿고 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점점 예비자 숫자가 줄어들면서 냉담자 숫자가 늘어나는 요즈음 우리모두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기만 해도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텐데 자신의 교만과 이기심으로 세속에 얷매여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있는 제 자신 전교주일을 지내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빽을 믿고 예전의 열정을 되살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전교주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한후 십여년동안 열정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며 기쁘게 지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전에 비해 타성적으로 변해버린 저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전교주일이라는 날을 만들면서까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현실에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미사때마다 파견할 때 사제가 “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하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했지만 정말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로 신앙생활을 했는지……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제자신 정말로 믿고 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점점 예비자 숫자가 줄어들면서 냉담자 숫자가 늘어나는 요즈음 우리모두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기만 해도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텐데 자신의 교만과 이기심으로 세속에 얷매여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있는 제 자신 전교주일을 지내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빽을 믿고 예전의 열정을 되살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참된 해방과 구원의 복음을 알려야함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누구나 마땅히 해야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그리스도를 알리며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닙니다.
에이~~ 지금은 시간이 안되! 다음에 갈께…
무슨소리~~아직은 때가 아니야! 좀 더 있다 갈께…
정말로 불을 댕겨서 활활 타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를 알리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하지만 끝없이해야되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나 하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구원되는 그 날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참된 해방과 구원의 복음을 알려야함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누구나 마땅히 해야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그리스도를 알리며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닙니다.
에이~~ 지금은 시간이 안되! 다음에 갈께…
무슨소리~~아직은 때가 아니야! 좀 더 있다 갈께…
정말로 불을 댕겨서 활활 타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를 알리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하지만 끝없이해야되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나 하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구원되는 그 날까지…
조금 전 ‘눈을 떠요!’ 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참 감동스러웠습니다.
눈을 뜨고 부모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뻤습니다.
기증받은 사람의 사연은 낳자마자 3일만에 이름도 생소한 병을 앓고 있었답니다.
그는 자신의 소원은 어머니의 얼굴을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눈을 뜨면 뭘하고 싶냐구 하니깐
마트에 취직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꿈도 소박한 청년이었습니다.
오늘 이분에게 눈을 기증한 분은
5세와 18개월된 아이를 두고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여인이었습니다.
각막을 주기전 마지막으로 휠체어를 타고 병원정원을 돌아보면서
이제 나는 죽지만 누군가에게 자신의 눈을 남길수 있어 좋다고…
다른장기도 다 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암이 퍼져서 줄수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 여인의 남편이 기증받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구체적으로 쓰지 못하지만 내용인 즉
먼저 눈을 뜨게되서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죽은 나의 아내 유 마리아와 저는 당신을 위해 언제나 기억할 것 이라고…
앞으로 열심히 사시길 바란다며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오늘 그걸 보면서 느껴봅니다.
자매님은 마지막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메스컴을 통해서 그분을 드러내고 간 주님의 자녀라고…
전교…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걸 겝니다.
그러면 먼저 제가 변화 된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그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일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겠지요.
제 영혼구원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이의 영혼구원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주님에 마지막 유언을 실천하신 자매님을 본 받아서
행동으로 최선을 다해 복음 말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전 ‘눈을 떠요!’ 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참 감동스러웠습니다.
눈을 뜨고 부모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뻤습니다.
기증받은 사람의 사연은 낳자마자 3일만에 이름도 생소한 병을 앓고 있었답니다.
그는 자신의 소원은 어머니의 얼굴을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눈을 뜨면 뭘하고 싶냐구 하니깐
마트에 취직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꿈도 소박한 청년이었습니다.
오늘 이분에게 눈을 기증한 분은
5세와 18개월된 아이를 두고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여인이었습니다.
각막을 주기전 마지막으로 휠체어를 타고 병원정원을 돌아보면서
이제 나는 죽지만 누군가에게 자신의 눈을 남길수 있어 좋다고…
다른장기도 다 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암이 퍼져서 줄수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 여인의 남편이 기증받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구체적으로 쓰지 못하지만 내용인 즉
먼저 눈을 뜨게되서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죽은 나의 아내 유 마리아와 저는 당신을 위해 언제나 기억할 것 이라고…
앞으로 열심히 사시길 바란다며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오늘 그걸 보면서 느껴봅니다.
자매님은 마지막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메스컴을 통해서 그분을 드러내고 간 주님의 자녀라고…
전교…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걸 겝니다.
그러면 먼저 제가 변화 된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그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일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겠지요.
제 영혼구원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이의 영혼구원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주님에 마지막 유언을 실천하신 자매님을 본 받아서
행동으로 최선을 다해 복음 말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계명을 지키도록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어느 특정한 성직자나 수도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고
세례를 받아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전 그리스도인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 생활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삶, 이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저 혼자서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실천하기도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성서지식도 짧고 전례에 대하여 잘 모른다면 그 일은 더욱 벅찬 일이
되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마음만 가지고서는 안 되는 일 중 하나가 이웃에 주님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또 하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미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냉담 중에 계신 신자들을
다시 주님께 이끄는 일 또한 중요하다 싶어 저는 냉담 자 몇 분을 두고 묵주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목표는 500단, 수첩에 기록해 놓은 숫자를 정확히 확인하진 않았지만 거의 500단에
가까워졌음을 느낌으로 짐작하던 며칠 전, 잠결에 문자메세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꽤 여러해 동안 냉담했던 자매님의 낯익은 전화번호가 찍여 있더군요.
내용인즉,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하도 오래 되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
방법을 묻는 것 이었어요
잠결이라도 정신이 번쩍 들어 떨리는 목소리로 장황하게 설명을 했답니다.
그리고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벌써 몇 주째 아이들을 데리고
미사참례를 하고 있다더군요
이내 다시 잠을 청하려 해도 너무 기쁜 나머지 흥분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감사의 표시로 그 밤에 또 묵주기도 5단을 더 바치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아보신 분은 이런 저의 기분 이해하시리라…
이처럼 전교를 할 때도 항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렵다는 것과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때 더 수월함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이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꾸준히 냉담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알라바레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금 미사가려고 집에 왔답니다
열성적인 복음묵상 잘 읽었습니다
안녕 [10/18-18:13]
오소서. 성령이여!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계명을 지키도록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어느 특정한 성직자나 수도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고
세례를 받아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전 그리스도인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 생활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삶, 이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저 혼자서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실천하기도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성서지식도 짧고 전례에 대하여 잘 모른다면 그 일은 더욱 벅찬 일이
되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마음만 가지고서는 안 되는 일 중 하나가 이웃에 주님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또 하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미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냉담 중에 계신 신자들을
다시 주님께 이끄는 일 또한 중요하다 싶어 저는 냉담 자 몇 분을 두고 묵주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목표는 500단, 수첩에 기록해 놓은 숫자를 정확히 확인하진 않았지만 거의 500단에
가까워졌음을 느낌으로 짐작하던 며칠 전, 잠결에 문자메세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꽤 여러해 동안 냉담했던 자매님의 낯익은 전화번호가 찍여 있더군요.
내용인즉,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하도 오래 되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
방법을 묻는 것 이었어요
잠결이라도 정신이 번쩍 들어 떨리는 목소리로 장황하게 설명을 했답니다.
그리고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벌써 몇 주째 아이들을 데리고
미사참례를 하고 있다더군요
이내 다시 잠을 청하려 해도 너무 기쁜 나머지 흥분되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감사의 표시로 그 밤에 또 묵주기도 5단을 더 바치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아보신 분은 이런 저의 기분 이해하시리라…
이처럼 전교를 할 때도 항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렵다는 것과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때 더 수월함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이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꾸준히 냉담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알라바레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금 미사가려고 집에 왔답니다
열성적인 복음묵상 잘 읽었습니다
안녕 [10/18-18:13]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전교주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한후 십여년동안
열정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며 기쁘게 지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전에 비해
타성적으로 변해버린 저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전교주일이라는 날을 만들면서까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현실에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미사때마다 파견할 때 사제가 “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하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했지만 정말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로
신앙생활을 했는지……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제자신 정말로 믿고 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점점 예비자 숫자가 줄어들면서 냉담자 숫자가
늘어나는 요즈음 우리모두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기만 해도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텐데 자신의 교만과 이기심으로 세속에 얷매여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있는 제 자신 전교주일을 지내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빽을 믿고 예전의 열정을 되살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쁨찾는 주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전교주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한후 십여년동안
열정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며 기쁘게 지냈던 지난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전에 비해
타성적으로 변해버린 저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전교주일이라는 날을 만들면서까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현실에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미사때마다 파견할 때 사제가 “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하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했지만 정말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로
신앙생활을 했는지……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제자신 정말로 믿고 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점점 예비자 숫자가 줄어들면서 냉담자 숫자가
늘어나는 요즈음 우리모두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기만 해도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텐데 자신의 교만과 이기심으로 세속에 얷매여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있는 제 자신 전교주일을 지내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빽을 믿고 예전의 열정을 되살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쁨찾는 주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레지오단원 피정을 하였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레지오 단원의 활동으로 여러가지를 안내해 주셨는데
그중에 ‘냉담자’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를 받았으나
그 은총과 기쁨을 굳어진 마음 속에 가두어 싹을 틔우지 못하고
차가워진 마음 속에 가두어 빛을 내지 못하는 많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
새로운 예비자를 인도하기 보다
냉담자를 다시 불러들이는게 더 어렵다는 말씀..
자꾸 돌아보아야 겠습니다.
내 가족의 냉담자, 내 가까운 이웃의 냉담자, 내 주변의 냉담자..
나의 것도 불안하고 미소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는 한 아버지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한 식구라는 것을,
당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셨기에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라는 것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아멘.
어제 레지오단원 피정을 하였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레지오 단원의 활동으로 여러가지를 안내해 주셨는데
그중에 ‘냉담자’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를 받았으나
그 은총과 기쁨을 굳어진 마음 속에 가두어 싹을 틔우지 못하고
차가워진 마음 속에 가두어 빛을 내지 못하는 많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
새로운 예비자를 인도하기 보다
냉담자를 다시 불러들이는게 더 어렵다는 말씀..
자꾸 돌아보아야 겠습니다.
내 가족의 냉담자, 내 가까운 이웃의 냉담자, 내 주변의 냉담자..
나의 것도 불안하고 미소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는 한 아버지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한 식구라는 것을,
당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셨기에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라는 것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가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라.’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참된 해방과 구원의 복음을 알려야함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누구나 마땅히 해야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그리스도를 알리며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닙니다.
에이~~ 지금은 시간이 안되! 다음에 갈께…
무슨소리~~아직은 때가 아니야! 좀 더 있다 갈께…
정말로 불을 댕겨서 활활 타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를 알리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하지만 끝없이해야되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나 하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구원되는 그 날까지…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가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라.’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참된 해방과 구원의 복음을 알려야함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누구나 마땅히 해야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그리스도를 알리며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닙니다.
에이~~ 지금은 시간이 안되! 다음에 갈께…
무슨소리~~아직은 때가 아니야! 좀 더 있다 갈께…
정말로 불을 댕겨서 활활 타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를 알리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하지만 끝없이해야되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나 하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구원되는 그 날까지…
조금 전 ‘눈을 떠요!’ 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참 감동스러웠습니다.
눈을 뜨고 부모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뻤습니다.
기증받은 사람의 사연은 낳자마자 3일만에 이름도 생소한 병을 앓고 있었답니다.
그는 자신의 소원은 어머니의 얼굴을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눈을 뜨면 뭘하고 싶냐구 하니깐
마트에 취직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꿈도 소박한 청년이었습니다.
오늘 이분에게 눈을 기증한 분은
5세와 18개월된 아이를 두고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여인이었습니다.
각막을 주기전 마지막으로 휠체어를 타고 병원정원을 돌아보면서
이제 나는 죽지만 누군가에게 자신의 눈을 남길수 있어 좋다고…
다른장기도 다 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암이 퍼져서 줄수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 여인의 남편이 기증받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구체적으로 쓰지 못하지만 내용인 즉
먼저 눈을 뜨게되서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죽은 나의 아내 유 마리아와 저는 당신을 위해 언제나 기억할 것 이라고…
앞으로 열심히 사시길 바란다며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오늘 그걸 보면서 느껴봅니다.
자매님은 마지막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메스컴을 통해서 그분을 드러내고 간 주님의 자녀라고…
전교…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걸 겝니다.
그러면 먼저 제가 변화 된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그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일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겠지요.
제 영혼구원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이의 영혼구원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주님에 마지막 유언을 실천하신 자매님을 본 받아서
행동으로 최선을 다해 복음 말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 마리아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며…
조금 전 ‘눈을 떠요!’ 라는 프로를 봤습니다.
참 감동스러웠습니다.
눈을 뜨고 부모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뻤습니다.
기증받은 사람의 사연은 낳자마자 3일만에 이름도 생소한 병을 앓고 있었답니다.
그는 자신의 소원은 어머니의 얼굴을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눈을 뜨면 뭘하고 싶냐구 하니깐
마트에 취직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꿈도 소박한 청년이었습니다.
오늘 이분에게 눈을 기증한 분은
5세와 18개월된 아이를 두고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여인이었습니다.
각막을 주기전 마지막으로 휠체어를 타고 병원정원을 돌아보면서
이제 나는 죽지만 누군가에게 자신의 눈을 남길수 있어 좋다고…
다른장기도 다 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암이 퍼져서 줄수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 여인의 남편이 기증받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구체적으로 쓰지 못하지만 내용인 즉
먼저 눈을 뜨게되서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죽은 나의 아내 유 마리아와 저는 당신을 위해 언제나 기억할 것 이라고…
앞으로 열심히 사시길 바란다며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오늘 그걸 보면서 느껴봅니다.
자매님은 마지막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메스컴을 통해서 그분을 드러내고 간 주님의 자녀라고…
전교…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걸 겝니다.
그러면 먼저 제가 변화 된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그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일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겠지요.
제 영혼구원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이의 영혼구원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주님에 마지막 유언을 실천하신 자매님을 본 받아서
행동으로 최선을 다해 복음 말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 마리아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