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믿는 우리들까지도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10/20)


    제1독서
    <하느님을 믿는 우리들까지도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4,20-25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은 끝내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의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욱 굳게 믿으며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어 주시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런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을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하셨습니다."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하셨다." 하는 말씀은 비단 아브라함만을 두고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을 믿는 우리들까지도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는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가 우리를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 주시기 위해서 다시 살아나신 분이십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찾아 주셨나이다. ○ 당신 종 다윗 가문에서, 능하신 구세주를 우리에게 일으키셨나이다. ◎ ○ 당신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으로, 예로부터 말씀하신 대로, 저희 원수들에게서 또 저희를 미워하는 사람들 손에서, 저의를 구원하시리이다. ◎ ○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거룩한 당신 계약을 아니 잊으셨도다. ◎ ○ 우리에게 주시기로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대로, 우리 원수들 손에서 구원하시어, 어전에서 겁 없이, 성덕과 의덕으로 우리 모든 날에, 주님을 섬기게 하심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Lullaby - 폴리포니앙상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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