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태초에 창조주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사랑의 불씨를 가슴에 넣어서
창조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그 불씨가 가슴속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하고 바뿐 세상생활을 살다 보니 그 사랑의 불씨를
잃어버려나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죄 짖고 하느님을 모르고 지내는 것이 안타까워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의 피어오르게 하기 위하여 독생성자를 우리에게 보내시어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의 수난과 고통을 받고 죽으심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 구원의 불이 타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우리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불길로 죄와 허물을 태워 버리고, 사랑과 믿음으로 생활하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성령의 불이 우리 안에 타오르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세상을 사는 것 그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웃는사자^: 우리 안에 이미 처음부터 존재하는 하느님의 불.. 그 불에 나의 죄와 허물을 맡겨 드리고 그 불에 나의 사랑과 믿음을 맡겨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불 앞에서는, 그 불 안에서는 부끄러울 것도 자랑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10/23-1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