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선생님, 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게된 소경이 눈을 뜨자마자 예수님을
따라나서는 모습에서 제 자신 힘들고 어려울때 주님께 원망을
하면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회개하지 않는 교만한 마음이 있음을……..
소경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다면……..
지금의 고통은 견딜수가 있을텐데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안나: 지금의 고통이 기쁨이 될 겁니다. 어둠이 깊으면 빛이 가까웠다지요? 주님만 바라봅시다. [10/26-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