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10/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이 여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사슬에서 풀어 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예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마침 거기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사로잡혀 허리가 굽어져서 몸을 제대로 펴지 못하는 여자가 하나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 "여인아, 네 병이 이미 너에게서 떨어졌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어 주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즉시 허리를 펴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 것을 보고 분개하여 모였던 사람들에게 "일할 날이 일주일에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병을 고쳐 달라 하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하고 말하였다. 주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 위선자들아, 너희 가운데 누가 안식일이라 하여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내어 물을 먹이지 않느냐? 이 여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열여덟 해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다. 그런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사탄의 사슬에서 풀어 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하셨다. 이 말씀에 예수를 반대하던 자들은 모두 망신을 당하였으나 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Missa P Marcelli --AgnusDei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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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10/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이 여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사슬에서 풀어 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예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마침 거기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사로잡혀 허리가 굽어져서 몸을 제대로 펴지 못하는 여자가 하나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 "여인아, 네 병이 이미 너에게서 떨어졌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어 주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즉시 허리를 펴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 것을 보고 분개하여 모였던 사람들에게 "일할 날이 일주일에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병을 고쳐 달라 하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하고 말하였다. 주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 위선자들아, 너희 가운데 누가 안식일이라 하여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내어 물을 먹이지 않느냐? 이 여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열여덟 해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다. 그런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사탄의 사슬에서 풀어 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하셨다. 이 말씀에 예수를 반대하던 자들은 모두 망신을 당하였으나 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Missa P Marcelli --AgnusDei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허리가 굽어져 허리를
    펴지 못하고 지내던 여인의 병을 고쳐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본 회당장은 분개하여 “일할 날이 엿새나 있으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병을 고쳐 달라 하시오. 안식일에는 안됩니다”하며 억지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는 회당장의 모습이야말로
    어쩌면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함을 고백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적인 행동을 보면서 우리도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심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듣고 머리로는 알고 있다하더라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좋은 법규와 관습이라 해도 사람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참으로 의미가 없음을 깨닫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아무리 중요한 법 절차나 형식이라도
    사람이 우선임을 깊이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가 사람의 일을 귀하에 여길 때 세상은 보다 밝아지고 살기 좋은
    낙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주님!
    오늘도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무엇보다 사람의 일을 귀하게 여기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소서. 아멘.

    211.179.143.213 이 헬레나: 루실라자매님!
    제1회 사이버성당 공모전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시구요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을 인정받으셨으니
    이곳에서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유감없이 발휘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해요 [10/27-07:50]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허리가 굽어져 허리를
    펴지 못하고 지내던 여인의 병을 고쳐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본 회당장은 분개하여 “일할 날이 엿새나 있으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병을 고쳐 달라 하시오. 안식일에는 안됩니다”하며 억지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는 회당장의 모습이야말로
    어쩌면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함을 고백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적인 행동을 보면서 우리도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심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듣고 머리로는 알고 있다하더라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좋은 법규와 관습이라 해도 사람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참으로 의미가 없음을 깨닫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아무리 중요한 법 절차나 형식이라도
    사람이 우선임을 깊이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가 사람의 일을 귀하에 여길 때 세상은 보다 밝아지고 살기 좋은
    낙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주님!
    오늘도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무엇보다 사람의 일을 귀하게 여기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소서. 아멘.

    211.179.143.213 이 헬레나: 루실라자매님!
    제1회 사이버성당 공모전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시구요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을 인정받으셨으니
    이곳에서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유감없이 발휘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해요 [10/27-07:50]

  4. user#0 님의 말:

    “이 여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사슬에서 풀어 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사로잡혀 허리가 굽어져서 몸을
    제대로 펴지 못하는 여자를 고쳐주시는 예수님께 안식일의
    규범을 어긴다는이유를 내세우며 항의하는 회당장에게
    예수님께서는 참 멋진말씀을 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회생활을 할때나 가족간에도 지켜야 할
    의무나 책임 권리등 여러 가지 관습이나 규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규범이나 의무도 중요하지만 가장 사람의 생명보다
    중요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말씀하시며 규칙이나 법규를
    내세우며 인간의 생명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에
    며칠전에 딸과 함께 미숙아들의 관한 방송을 하는 TV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지만 세상을 살아가려면 건강한 사람도
    힘든세상에 미숙아로 태어나 잘살수 있을까하면서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고 했던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
    저의 내면에 깊이 박혀있는 장애아들의 대한 편견과 이기심이
    TV를 보면서 딸아이 앞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지않은
    무책임한 저의 말에 자신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던 딸에게
    탁월한 선택을 한 것같이 행동한 저의 이기심이 부끄럽습니다
    미숙아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유로 아니면 평생을 장애아로
    살아가는 자식이 될까 두려웠던 것인지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고 했던 딸아이말이 복음을 묵상하면서자꾸만 떠오릅니다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람의 생명과 존엄성임을
    말씀하시는 예수님께서 저에게 네가 미숙아나 장애아로 태어났다면
    죽었을 것이냐고 하실 것같아…….
    하지만 ………
    아직도 저의 머릿속에는 내 자식이 장애아나 미숙아로 태어나
    세상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게되는 아품을 겪게하고 싶지는 않기에
    차라리 사는 것보다는 죽는 것이 낫게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자녀라고 입으로는 떠들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있는
    속물근성이 없어지기에는 아직은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는데 언제쯤이면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변화
    될 수 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겉으로는 정상인일지 몰라도
    정신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하는마음에 슬퍼지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자선을 바라고 계시는데…….

    .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한주간 시작되는 월요일인 오늘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11.194.124.5 루실라: 어제 너무 고생 많으셔서 몸살 나지 않으셨나 걱정했었는데 좋은묵상 읽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10/27-07:50]

  5. user#0 님의 말:

    “이 여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사슬에서 풀어 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사로잡혀 허리가 굽어져서 몸을
    제대로 펴지 못하는 여자를 고쳐주시는 예수님께 안식일의
    규범을 어긴다는이유를 내세우며 항의하는 회당장에게
    예수님께서는 참 멋진말씀을 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회생활을 할때나 가족간에도 지켜야 할
    의무나 책임 권리등 여러 가지 관습이나 규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규범이나 의무도 중요하지만 가장 사람의 생명보다
    중요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말씀하시며 규칙이나 법규를
    내세우며 인간의 생명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에
    며칠전에 딸과 함께 미숙아들의 관한 방송을 하는 TV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지만 세상을 살아가려면 건강한 사람도
    힘든세상에 미숙아로 태어나 잘살수 있을까하면서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고 했던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
    저의 내면에 깊이 박혀있는 장애아들의 대한 편견과 이기심이
    TV를 보면서 딸아이 앞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지않은
    무책임한 저의 말에 자신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던 딸에게
    탁월한 선택을 한 것같이 행동한 저의 이기심이 부끄럽습니다
    미숙아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유로 아니면 평생을 장애아로
    살아가는 자식이 될까 두려웠던 것인지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고 했던 딸아이말이 복음을 묵상하면서자꾸만 떠오릅니다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람의 생명과 존엄성임을
    말씀하시는 예수님께서 저에게 네가 미숙아나 장애아로 태어났다면
    죽었을 것이냐고 하실 것같아…….
    하지만 ………
    아직도 저의 머릿속에는 내 자식이 장애아나 미숙아로 태어나
    세상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게되는 아품을 겪게하고 싶지는 않기에
    차라리 사는 것보다는 죽는 것이 낫게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자녀라고 입으로는 떠들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있는
    속물근성이 없어지기에는 아직은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는데 언제쯤이면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변화
    될 수 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겉으로는 정상인일지 몰라도
    정신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하는마음에 슬퍼지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자선을 바라고 계시는데…….

    .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한주간 시작되는 월요일인 오늘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11.194.124.5 루실라: 어제 너무 고생 많으셔서 몸살 나지 않으셨나 걱정했었는데 좋은묵상 읽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10/27-07:50]

  6. user#0 님의 말:

    예수님은 참으로 묘하신 분이십니다..

    어떤이는 간절히 청을 드려야 그 청을 들어주시고
    또 어떤이는 오늘처럼 청을 드리지 않았어도
    알아서 그이의 청을 들어주십니다.

    예수님은 아마 제게도 그리 하시겠지요..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청을 드려 다시 볼 수 있게 되는 소경의 눈멀음도
    청을 드리지 않았어도 허리를 펴게 되는 여인의 병마도
    그 마지막은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그리하고 싶지요..

    내가 지금 겪는 어려움이 있다면 그 어려움이,
    내가 언젠가 겪게 될 고통이 있다면 그 고통이
    그저 어려움과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기를.

    그 마지막은 하느님께 찬양드리는 것이기를.

    아버지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으시나이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그 마지막은 하느님께 찬양드리는 것이기를 바라는 자매님의 마음 참 어여삐 여기실 것입니다. 멋진 한 주간 되세요 [10/27-13:59]

  7. user#0 님의 말:

    예수님은 참으로 묘하신 분이십니다..

    어떤이는 간절히 청을 드려야 그 청을 들어주시고
    또 어떤이는 오늘처럼 청을 드리지 않았어도
    알아서 그이의 청을 들어주십니다.

    예수님은 아마 제게도 그리 하시겠지요..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청을 드려 다시 볼 수 있게 되는 소경의 눈멀음도
    청을 드리지 않았어도 허리를 펴게 되는 여인의 병마도
    그 마지막은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그리하고 싶지요..

    내가 지금 겪는 어려움이 있다면 그 어려움이,
    내가 언젠가 겪게 될 고통이 있다면 그 고통이
    그저 어려움과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기를.

    그 마지막은 하느님께 찬양드리는 것이기를.

    아버지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으시나이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그 마지막은 하느님께 찬양드리는 것이기를 바라는 자매님의 마음 참 어여삐 여기실 것입니다. 멋진 한 주간 되세요 [10/27-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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