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저주를 받아도 한이 없겠습니다

연중 제30주간 금요일(10/31)


    제1독서
    <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저주를 받아도 한이 없겠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9,1-5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움직이는 내 양심도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해 줍니다. 나에게는 큰 슬픔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끊임없이 번민하고 있습니다. 나는 혈육을 같이하는 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갈지라도 조금도 한이 없겠습니다. 나의 동족은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이 있고 하느님을 모시는 영광이 있고 하느님과 맺은 계약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율법이 있고 참된 예배가 있고 하느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 들은 저 훌륭한 선조들의 후손들이며 그리스도도 인성으로 말하면 그들에게서 나셨습니다.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영원토록 찬양합시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을 찬양하여라, 예루살렘아. ○ 주님을 찬양하여라, 예루살렘아. 시온아, 네 하느님 찬양하여라. 네 성문 자물쇠를 굳게 하시고, 네 안의 자손에게 복을 내리셨나니, ◎ ○ 네 강토에 평화가 깃들게 하시고, 밀 곡식 그 진미로 너를 배불리시도다. 당신의 말씀을 땅으로 보내시니, 그 말씀 날래게도 지쳐 가도다. ◎ ○ 주님께서 당신 말씀 야곱에게 내리시고, 당신 법과 계명을 이스라엘에게 알리셨으니, 어느 백성에게도 이같이 하니 하셨고, 그들에게 당신 계명 아니 알리셨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나 그분 통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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