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집에 초대되어가신 예수님께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사람을 고쳐주는 것이 율법에 어긋나는지를 물어보십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칠수 있느냐? 그들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예수님을 초대한목적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참 멋진말씀을……..
예수님을 곤경에 빠드리려 한 그들의 행동에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신앙생활은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일인데 형식에 얷매여
참된 신앙인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오늘복음에서
나오는 바리사이인의 모습인 것을 …….
저에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하느님의 계명
을 지키지 못하면서 열심한척했던 저이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믿음은 행동으로 드러나야 하는 것임을 …….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웃의 아품보다 자신의 괴로움만 생각했던 저에게 깨우침을 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오늘하루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꽃들에게 희망을
요셉피나: 오늘 하루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늘 관심을 가져 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10/31-08:24]
루실라: 자매님이 늘 나눠주신 사랑에 힘을 얻어가는 제가 있는데무슨말씀을 그리 섭하게 하십니까요? 헤헤
늘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고 용기를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10/31-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