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위령의 날(11/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ㄱ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De Profundis[깊은 구렁속에서(위령미사 연송)]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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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위령의 날(11/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ㄱ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De Profundis[깊은 구렁속에서(위령미사 연송)]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위령의 날인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얻는 비결
    즉 행복을 얻는 비결을 알려주십니다
    신앙인은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신 하느님의뜻대로
    살아갈 때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오늘복음인 진복팔단을 묵상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길잡이를 해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에 세상끝날에 가서 얻는 행복이
    아닌 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를 ………
    예수님의 참행복선언중 어느 것하나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지만

    “마음이 가난한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세상의 행복이 다는 아니라는 사실에 지금의 이 고통과 슬픔이
    영생을 얻기위한 과정일 것이라는 희망으로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니까요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당신때문에 겪는 고통을 보상해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늘나라에 마련해놓으신 상을 받는 그날까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희망과 용기를 갖고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암사슴이 시냇물을



    203.229.224.203 송이: 우와…제가 좋아하는 떼제성가가 흘러나오니 자매님 글 읽는 것이 더욱 좋네요^^ 위령의 날이니 만큼 오늘 하루 기억해야 할 분들이 있죠…기도하는 하루로 보내겠습니다… [11/02-10:45]

  3. user#0 님의 말: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위령의 날인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얻는 비결
    즉 행복을 얻는 비결을 알려주십니다
    신앙인은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신 하느님의뜻대로
    살아갈 때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오늘복음인 진복팔단을 묵상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길잡이를 해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에 세상끝날에 가서 얻는 행복이
    아닌 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를 ………
    예수님의 참행복선언중 어느 것하나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지만

    “마음이 가난한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세상의 행복이 다는 아니라는 사실에 지금의 이 고통과 슬픔이
    영생을 얻기위한 과정일 것이라는 희망으로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니까요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당신때문에 겪는 고통을 보상해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늘나라에 마련해놓으신 상을 받는 그날까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희망과 용기를 갖고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암사슴이 시냇물을



    203.229.224.203 송이: 우와…제가 좋아하는 떼제성가가 흘러나오니 자매님 글 읽는 것이 더욱 좋네요^^ 위령의 날이니 만큼 오늘 하루 기억해야 할 분들이 있죠…기도하는 하루로 보내겠습니다… [11/02-10:45]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교회에서는 위령성월인 십일월 둘째날을 위령의 날로 정하여 세상을 떠난 모든
    신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억하는 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번은 죽습니다. 어느 누구도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도 언젠가 죽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영원히 살 것처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생명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느님께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올바로 사는 길은 생명을 주신 분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죽음을 두려움 없이 맞을 수 있는 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참 행복 선언을 하십니다
    오늘의 말씀안의 참 행복선언 안에는 그리스도교의 희망이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참 행복의 선언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가까운 것이며 다른 삶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 분의 메시지는 이 세상에 사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는 삶의 길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난과 희망, 슬픔과 행복, 박해와 승리는 서로 모순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것은 참된 행복을 주시는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겪어야
    할 시련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
    세상을 떠난 연옥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의 품 안에서 우리와 친교를 나누고
    성인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아멘

    함께가기 원하노니

    221.141.62.246 요셉피나: 우리의 죽음을 생각하며 숨을 쉴수 있을때가 속죄의 기회임을 있지 맙시
    다 [11/03-07:31]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교회에서는 위령성월인 십일월 둘째날을 위령의 날로 정하여 세상을 떠난 모든
    신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억하는 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번은 죽습니다. 어느 누구도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도 언젠가 죽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영원히 살 것처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생명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느님께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올바로 사는 길은 생명을 주신 분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죽음을 두려움 없이 맞을 수 있는 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참 행복 선언을 하십니다
    오늘의 말씀안의 참 행복선언 안에는 그리스도교의 희망이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참 행복의 선언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가까운 것이며 다른 삶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 분의 메시지는 이 세상에 사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는 삶의 길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난과 희망, 슬픔과 행복, 박해와 승리는 서로 모순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것은 참된 행복을 주시는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겪어야
    할 시련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
    세상을 떠난 연옥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의 품 안에서 우리와 친교를 나누고
    성인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아멘

    함께가기 원하노니

    221.141.62.246 요셉피나: 우리의 죽음을 생각하며 숨을 쉴수 있을때가 속죄의 기회임을 있지 맙시
    다 [11/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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