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든이를 초대합니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무 편견없이 모두를 사랑하시라함은 주님을 닮으라는 말씀이지요.
그러면 아직도 멀었는가봅니다. 주님을 닮기에는…
언제나 당신을 무늬만이라도 닮을 수있겠습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제 행동과 마음이 싫었습니다.
원래 제 성격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데…
이제는 당신을 향한 마음이 원래의 제 성격으로 탈바꿈하고싶은 그런
마음입니다.
이왕이면 뜨거운 마음으로 당신을 닮고싶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을 허락하시어 당신을 향한 마음과 행동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여주소서.
이제부터라도~~~
그래서 모든이를 사랑함으로 저의 잔치에 기꺼이 초대할 수있는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모든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11월을 살겠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저의 잔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18.239.91.78 안나: 아녜스야! 잔치에 초대해 주어 정말 고맙다. 피정은 잘 끝났니?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려는 그 넓은 마음에 축복 가득하기를 안나는 빌고 빈다. [11/0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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