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들어왔습니다.
새벽같이 도시락 싸가지고 어델 좀 다니느라 마음의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이렇게 앉아 복음묵상 글을 올릴 수있다는 사실 하나만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느껴본 며칠이었어요.
저는 오늘 복음 말씀중에서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라는 부분이 와 닿습니다.
사는 일이 ‘고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어릴때는 정말 고민같지도 않은 고민으로 어려워 했다 싶은데
이제는 나이에 준하는 책임져야 할부분이 자꾸 늘어 나는것 같아요.
주님,
오늘도 좋은 날씨와 아름다운 나무들을 보며 당신을 찬미합니다.
마음이 복잡했던날들을 당신께 봉헌하며
순간순간 함께 해주신 당신께서 오늘도 함께 해주시고 힘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당신의 은총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풍성히 내려 주시고 저에게도 당신 성령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이 헬레나: 요안나자매님!
반갑습니다 바쁘셨군요 궁금했었는데…..
마음이 복잡했던날들을 당신께 봉헌하며 이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함께 기도 할까요?
좋은하루 되세요 [11/05-08:16]
흑진주: 복잡한 옷을 훌훌 벗어버리고 얼마안남은 2003년을 위하여 많이 웃으시고 좋은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고민하지마셔요. 모든걸 주님께 맡겨드려요. 그리고 한번 크게 웃어보셔요.아셨죠??건강에 신경 쓰시구요.^0^ [11/05-14:13]
푸른하늘: 요안나 자매님! 헤헤~~ 오랬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어디 아프신가 했습니
다.변함없이 오는 묵상이었는데 갑자기 안보여서요. 엄청 기다렸습니다.
제가요…함께 묵상나눔은 환경상 못해도 님들의 묵상은 꼭 보거든요.그런데 보
였던 분이 갑자기 안보이면 걱정+슬픔+아픔이 옵니다.아!! 넘 방가워요
변합없이 절 기쁘게 해주시는 님! 감사합니다.물론 여기오시는 모든님도 감사드립니다. [11/05-21:19]
루실라: 요안나 자매님 ! 건강하시죠? 저두 자매님의 묵상을 볼 수
없어 많이 궁금해 하고 기다렸답니다.
이런것이 모두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살이 인가 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묵상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11/06-0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