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진실로 하느님을 완전히 사랑하는 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청지기 한 사람을 두었는데 자기 재산을 그 청지기가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청지기를 불러다가 말했다. '자네 소문을 들었는데 그게 무슨 짓인가? 이제는 자네를 내 청지기로 둘 수 없으니 자네가 맡은 일을 다 청산하게.' 청지기는 속으로 생각했다. '주인이 내 청지기 직분을 빼앗으려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구나. 옳지, 좋은 수가 있다. 내가 청지기 자리에서 물러날 때 나를 자기 집에 맞아 줄 사람들을 미리 만들어 놓아야겠다.' 그래서 그는 자기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다가 첫째 사람에게 '당신이 우리 주인에게 진 빚이 얼마요?' 하고 물었다. '기름 백 말이오.' 하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어서 앉아서 오십 말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일러 주었다. 또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진 빚은 얼마요?' 하고 물었다. 그 사람이 '밀 백 섬이오.' 하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팔십 섬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일러 주었다. 그 정직하지 못한 청지기가 일을 약삭빠르게 처리하였기 때문에 주인은 오히려 그를 칭찬하였다.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마음을 드높이 -김태진 신부님곡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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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어려서부터 형제들에게 미련하다고 “곰”이라는 말을 들어 마음이
    많이 상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어머니께서는 언제나 저의 편이
    되어주시며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약삭빠른사람보다
    정직한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지혜롭지못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이익을 당하는일이
    많은 것이라며 걱정해주셨던 어머니의 말씀이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를 걱정해주셨던 어머니의 마음을 50이 다된
    요즈음 깨닫고 있으니 정말 미련한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도 있지만
    미련한 탓에 언제나 중요한 순간에 선택을 잘못하고 살았기에
    혼자서도 잘해요는 할수 있지만 두명만 있어도 이등을 하는
    미련한 사람이 저란 사실이……..

    오늘 예수님께서는 부자와 청지기의 비유로 영생의 중요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다 섬길수는 없기에
    우리에게 탁월한선택을 바라고 계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하는데
    아직은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적당히 타협하는 비겁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이세상을 살아오면서 미련한삶을 살았더라도 영원한생명을 얻게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갈수 있다면 최후에 웃는자의 모습으로 남을텐데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같아도 아직은 미련이 남아있기에……
    조금만더…….
    하느님은 내 사정을 다 알고 계실텐데 합리화시키는 저의 모습에
    죽을때까지 미련한 사람으로 살다갈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내일이면 늦으리 오늘밤에 너를 데려가겠다 하실지라도……
    한번만이라도 제 뜻대로 살아보다 가겠다고 하느님께
    진꾀를 부려보고 싶습니다
    영생을 얻게되는 순간에도 탁월한 선택을 하지 못하니 역시
    너는 미련한 곰이구나 하시며 답답해하실 하느님께서
    미련한 저의 청을 안들어주실지라도……..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고요한 바다로

    211.194.124.5 루실라: 50이 다 되어서야 세상을 미련하게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하느님 뜻에 맞갑게 사시려
    애쓰신 것 처럼 보입니다
    주님께선 오늘도 빙그레 미소지으며 내려다 보고 계실겁니다
    주님 안에서 기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07-07:32]
    221.141.62.246 요셉피나: 곰같은 사람이 바로 하늘나라 패스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자매님
    은 걱정없겠네요….복된 하루 되세요.
    [11/07-07:45]
    221.151.61.202 송이: 늘 고개가 숙여지는 것은 진정으로 겸손한 신앙인을 볼 때입니다. 자매님…멋져요^^ [11/07-23:15]

  2. user#0 님의 말: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어려서부터 형제들에게 미련하다고 “곰”이라는 말을 들어 마음이
    많이 상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어머니께서는 언제나 저의 편이
    되어주시며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약삭빠른사람보다
    정직한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지혜롭지못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이익을 당하는일이
    많은 것이라며 걱정해주셨던 어머니의 말씀이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를 걱정해주셨던 어머니의 마음을 50이 다된
    요즈음 깨닫고 있으니 정말 미련한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도 있지만
    미련한 탓에 언제나 중요한 순간에 선택을 잘못하고 살았기에
    혼자서도 잘해요는 할수 있지만 두명만 있어도 이등을 하는
    미련한 사람이 저란 사실이……..

    오늘 예수님께서는 부자와 청지기의 비유로 영생의 중요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다 섬길수는 없기에
    우리에게 탁월한선택을 바라고 계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하는데
    아직은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적당히 타협하는 비겁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이세상을 살아오면서 미련한삶을 살았더라도 영원한생명을 얻게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갈수 있다면 최후에 웃는자의 모습으로 남을텐데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같아도 아직은 미련이 남아있기에……
    조금만더…….
    하느님은 내 사정을 다 알고 계실텐데 합리화시키는 저의 모습에
    죽을때까지 미련한 사람으로 살다갈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내일이면 늦으리 오늘밤에 너를 데려가겠다 하실지라도……
    한번만이라도 제 뜻대로 살아보다 가겠다고 하느님께
    진꾀를 부려보고 싶습니다
    영생을 얻게되는 순간에도 탁월한 선택을 하지 못하니 역시
    너는 미련한 곰이구나 하시며 답답해하실 하느님께서
    미련한 저의 청을 안들어주실지라도……..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고요한 바다로

    211.194.124.5 루실라: 50이 다 되어서야 세상을 미련하게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하느님 뜻에 맞갑게 사시려
    애쓰신 것 처럼 보입니다
    주님께선 오늘도 빙그레 미소지으며 내려다 보고 계실겁니다
    주님 안에서 기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07-07:32]
    221.141.62.246 요셉피나: 곰같은 사람이 바로 하늘나라 패스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자매님
    은 걱정없겠네요….복된 하루 되세요.
    [11/07-07:45]
    221.151.61.202 송이: 늘 고개가 숙여지는 것은 진정으로 겸손한 신앙인을 볼 때입니다. 자매님…멋져요^^ [11/07-23:15]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청지기의 비유를 들어 세상사람들의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보다 더 약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세상의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들에게 하느님 나라건설을 위해 힘쓰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에서 주님의 일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위해
    하느님의 자녀로서 과감하고 현명하게 죄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고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그림을 열심히 그리며 살고
    있듯이 하느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각자가 주어진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그리하여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하느님의 질서를 알고 절제와
    겸손의 삶을 살 수 있다면 거룩한 슬기를 살고 주님의 부르심에 참된
    응답이 될 것입니다.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 나라로 가는 길을 더욱 반듯하게 닦아내는
    거룩한 하루 만들어야겠습니다. 아멘.

    당신 뜻대로 하소서(군인성가)

    221.141.62.246 요셉피나: 자매님과 같은 시간에 컴 앞에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동류의식이 느껴지는군요… 오늘 하루도 주님보시기에 좋은 날이 되길
    빕니다. [11/07-07:42]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청지기의 비유를 들어 세상사람들의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보다 더 약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세상의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들에게 하느님 나라건설을 위해 힘쓰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에서 주님의 일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위해
    하느님의 자녀로서 과감하고 현명하게 죄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고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그림을 열심히 그리며 살고
    있듯이 하느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각자가 주어진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그리하여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하느님의 질서를 알고 절제와
    겸손의 삶을 살 수 있다면 거룩한 슬기를 살고 주님의 부르심에 참된
    응답이 될 것입니다.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 나라로 가는 길을 더욱 반듯하게 닦아내는
    거룩한 하루 만들어야겠습니다. 아멘.

    당신 뜻대로 하소서(군인성가)

    221.141.62.246 요셉피나: 자매님과 같은 시간에 컴 앞에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동류의식이 느껴지는군요… 오늘 하루도 주님보시기에 좋은 날이 되길
    빕니다. [11/07-07:42]

  5. user#0 님의 말: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약은 사람- 영리하고 자신의 유익에 민첩하고 계산이 빠른 사람.-

    성서에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의 자격조건을 본다면
    약은 사람이 그곳에 가기는 그야 말로
    낙타가 바늘귀로 통과하기 보다 어려운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진것을 다 버려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오른쪽빰을 치거든 다른쪽도 내어주어라!
    -원수를 사랑하라!’
    엊그제 복음 말씀만해도 잔치를 벌려놓고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사람, 불구된 사람을 초대하라’-시니
    그사람들이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약은 사람은 자신이 손해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고 영리한 사람은
    권력, 재력 명예 등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속담에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라는 말이 있답니다.
    세속적으로 약은 사람이 바로 그경우가 아닌지요?
    잠시의 세상에서 누리는 영화가 뜬구름, 물거품으로 끝나고
    정작 영원한 세상에서 고통을 받을 것이란 사실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으니 말입니다.

    어떤일을 할때 성실하게 하려는 노력보다는 요령을 먼저 익히는 사람.
    이해관계가 얽힐때 다른이는 생각지 않고 나의 욕심이 앞서는 사람.
    다른이의 이목을 생각하여 겉치례에 마음을 쓰는 사람,
    나에게 득실을 계산하여 교제를 선택하는
    약은 사람이 바로 내가 아닌지….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며 어떻게 사는 것이
    바로사는 것인가를 깨우쳐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우와~ 자매님 글을 읽다보니 하늘나라에 가기는 점점 요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세상 것에 약기보다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 약아져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안에 기쁨 누리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07-07:42]

  6. user#0 님의 말: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약은 사람- 영리하고 자신의 유익에 민첩하고 계산이 빠른 사람.-

    성서에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의 자격조건을 본다면
    약은 사람이 그곳에 가기는 그야 말로
    낙타가 바늘귀로 통과하기 보다 어려운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진것을 다 버려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오른쪽빰을 치거든 다른쪽도 내어주어라!
    -원수를 사랑하라!’
    엊그제 복음 말씀만해도 잔치를 벌려놓고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사람, 불구된 사람을 초대하라’-시니
    그사람들이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약은 사람은 자신이 손해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고 영리한 사람은
    권력, 재력 명예 등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속담에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라는 말이 있답니다.
    세속적으로 약은 사람이 바로 그경우가 아닌지요?
    잠시의 세상에서 누리는 영화가 뜬구름, 물거품으로 끝나고
    정작 영원한 세상에서 고통을 받을 것이란 사실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으니 말입니다.

    어떤일을 할때 성실하게 하려는 노력보다는 요령을 먼저 익히는 사람.
    이해관계가 얽힐때 다른이는 생각지 않고 나의 욕심이 앞서는 사람.
    다른이의 이목을 생각하여 겉치례에 마음을 쓰는 사람,
    나에게 득실을 계산하여 교제를 선택하는
    약은 사람이 바로 내가 아닌지….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며 어떻게 사는 것이
    바로사는 것인가를 깨우쳐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우와~ 자매님 글을 읽다보니 하늘나라에 가기는 점점 요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세상 것에 약기보다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 약아져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안에 기쁨 누리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07-07:42]

  7.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은 이해하기가 난해합니다. 청지기의 비행을 아시고 그가 행한 행동에 대하여
    칭찬하는 예수님을 좀은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히 무엇인가 전하려는 비유의 말씀이 오늘은 어렵군요.
    세상의 자녀들이 세상의 부와 영예를 위하여 물, 불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것을 빗대어
    빛의 자녀들도 영원한 영생을 얻기 이해서는 청지기의 약삭빠름을 본받으라고 하신 말씀은 아닌지 생각됩니다. 아마도 자신의 미래를 걱정할 줄 알고, 이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 갖습니다. 이 삶이란 회개하고 이웃에 자선을 베풀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인가 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영원한 삶을 살도록 자비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나날이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게 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이 항상 내 안에 머물게 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211.194.124.5 루실라: 맞아요 . 저도 오늘 말씀이 얼른 이해가 되지 않아 난처했었답니다.
    형제님과 여러분들의 묵상을 읽고 나아가 신부님의 말씀연구를
    읽고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따듯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08-08:15]

  8.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은 이해하기가 난해합니다. 청지기의 비행을 아시고 그가 행한 행동에 대하여
    칭찬하는 예수님을 좀은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히 무엇인가 전하려는 비유의 말씀이 오늘은 어렵군요.
    세상의 자녀들이 세상의 부와 영예를 위하여 물, 불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것을 빗대어
    빛의 자녀들도 영원한 영생을 얻기 이해서는 청지기의 약삭빠름을 본받으라고 하신 말씀은 아닌지 생각됩니다. 아마도 자신의 미래를 걱정할 줄 알고, 이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 갖습니다. 이 삶이란 회개하고 이웃에 자선을 베풀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인가 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영원한 삶을 살도록 자비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나날이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게 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이 항상 내 안에 머물게 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211.194.124.5 루실라: 맞아요 . 저도 오늘 말씀이 얼른 이해가 되지 않아 난처했었답니다.
    형제님과 여러분들의 묵상을 읽고 나아가 신부님의 말씀연구를
    읽고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따듯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08-08:15]

  9.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 자비, 기쁨, 사랑, 인내, 용서..
    그 어느것 하나 주시는 그대로를 다 받아 안지는 못합니다.
    주시는 그것이 너무나 크기에, 주시는 그것 받는 내 자신이 너무나 작기에.
    넘치게 주시기에 어쩔 수 없이 넘쳐나지만
    그러나 내 노력없이 흘려보내는 것은 바라지 않으시는가 봅니다.

    가득히 주시는 당신의 것을 그대로 낭비하지 않고
    받은 그것으로 내가 무엇인가를 하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죄지은 이들의 회개를 위한 기도, 냉담중인 형제들을 위한 노력, 고통중의 이웃을 돌보는 행동..

    기쁘게 살며 기쁨을 전하고, 사랑하며 사랑 받을 줄 알고,
    자비를 베풀고 또한 자비를 입을 줄 알며,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그렇게 그렇게.

    주시는 것이 100이나 내가 받아 안아 쓰는 것은 30뿐이어도
    내가 노력한다면 나머지 70이 조금도 아깝지 않으신가 봅니다.
    주시는 것의 반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받아 안아 쓸뿐이나
    받아 안아 쓰고자하는 노력을 보실뿐인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시는 것 다 받아 안으라 하시지도 않고
    주시는 것 다 돌려 달라 하시지도 않고
    그저 그렇게 당신 주신 것으로 내가 움직이고자 하는가..
    그것이 중요하신가 봅니다.

    예수님!
    제가 당신께로부터 받아 안은 것으로 움직이게 하소서.
    움직여 전하게 하소서.
    당신것의 한톨을 받아 안았을지라도,
    받아 안은 그것의 절반도 되지 못하는 것을 전할지라도
    움직이게 하소서.
    주시는 당신의 그 좋은 것 그대로 낭비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제가 당신께로부터 받아 안은 것으로 움직이게 하소서” 에
    저도 함께 합니다. 아멘
    자매님! 거룩하고 즐거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08-08:11]

  10.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 자비, 기쁨, 사랑, 인내, 용서..
    그 어느것 하나 주시는 그대로를 다 받아 안지는 못합니다.
    주시는 그것이 너무나 크기에, 주시는 그것 받는 내 자신이 너무나 작기에.
    넘치게 주시기에 어쩔 수 없이 넘쳐나지만
    그러나 내 노력없이 흘려보내는 것은 바라지 않으시는가 봅니다.

    가득히 주시는 당신의 것을 그대로 낭비하지 않고
    받은 그것으로 내가 무엇인가를 하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죄지은 이들의 회개를 위한 기도, 냉담중인 형제들을 위한 노력, 고통중의 이웃을 돌보는 행동..

    기쁘게 살며 기쁨을 전하고, 사랑하며 사랑 받을 줄 알고,
    자비를 베풀고 또한 자비를 입을 줄 알며,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그렇게 그렇게.

    주시는 것이 100이나 내가 받아 안아 쓰는 것은 30뿐이어도
    내가 노력한다면 나머지 70이 조금도 아깝지 않으신가 봅니다.
    주시는 것의 반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받아 안아 쓸뿐이나
    받아 안아 쓰고자하는 노력을 보실뿐인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시는 것 다 받아 안으라 하시지도 않고
    주시는 것 다 돌려 달라 하시지도 않고
    그저 그렇게 당신 주신 것으로 내가 움직이고자 하는가..
    그것이 중요하신가 봅니다.

    예수님!
    제가 당신께로부터 받아 안은 것으로 움직이게 하소서.
    움직여 전하게 하소서.
    당신것의 한톨을 받아 안았을지라도,
    받아 안은 그것의 절반도 되지 못하는 것을 전할지라도
    움직이게 하소서.
    주시는 당신의 그 좋은 것 그대로 낭비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제가 당신께로부터 받아 안은 것으로 움직이게 하소서” 에
    저도 함께 합니다. 아멘
    자매님! 거룩하고 즐거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08-08:11]

  11. user#0 님의 말: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좀 어렵네요.
    다른분들이 올리신 묵상을 읽으면서 아~~하면서도 막상 제가 올리려니
    머리속이 하얗기만 합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나름대로 그냥 내 의지대로 내 생각대로 그때그때
    느껴지는 메세지를 나눠봤었는데,오늘은 정말 내가 너무 약게 살았나싶을
    정도로 너무 자신에게 뭐라 표현할 수없는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냥 용기를 갖고 시작한것이지만 오늘은 한계가 느껴지는 그런 날이네요.
    행동은 아니면서 말만 하고있는 저 자신이 청지기하고 일반 다를것이 없단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청지기보다 못한 저라 오히려 청지기가 부럽다는 생
    각도 합니다.
    말만 앞서는것은 아닐까?
    머리만 앞서는 것은 아닐까?
    고정관념을 갖고 남을 대하지는 않는가? 선입견을 가지고 남을 대하지는 않
    았는가?
    이런생각이 들어 그냥 조용히 나갈까하는 생각도 안한것은 아니지만 혹 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고정관념을 깨시라는 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뭘…
    그래도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너무 좋으신 분들이고 저를위해 기도도
    해주시고 부족한 저이지만 사랑을 나눠주시는 분들이기때문에 활력소가
    되고 용기도 주시고 그래서 이 아녜스가 사랑을 배우는곳이라고 강조하고
    픈 오늘입니다.
    청지기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는 잊지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하면서..

    사이버성당 화이팅!!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이렇게나 좋은묵상 놓칠뻔했네요.
    저에게도 다른 모든이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시는
    멋진묵상입니다.
    아네스 자매님도 화이팅입니다^^ [11/08-08:08]

  12. user#0 님의 말: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좀 어렵네요.
    다른분들이 올리신 묵상을 읽으면서 아~~하면서도 막상 제가 올리려니
    머리속이 하얗기만 합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나름대로 그냥 내 의지대로 내 생각대로 그때그때
    느껴지는 메세지를 나눠봤었는데,오늘은 정말 내가 너무 약게 살았나싶을
    정도로 너무 자신에게 뭐라 표현할 수없는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냥 용기를 갖고 시작한것이지만 오늘은 한계가 느껴지는 그런 날이네요.
    행동은 아니면서 말만 하고있는 저 자신이 청지기하고 일반 다를것이 없단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청지기보다 못한 저라 오히려 청지기가 부럽다는 생
    각도 합니다.
    말만 앞서는것은 아닐까?
    머리만 앞서는 것은 아닐까?
    고정관념을 갖고 남을 대하지는 않는가? 선입견을 가지고 남을 대하지는 않
    았는가?
    이런생각이 들어 그냥 조용히 나갈까하는 생각도 안한것은 아니지만 혹 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고정관념을 깨시라는 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뭘…
    그래도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너무 좋으신 분들이고 저를위해 기도도
    해주시고 부족한 저이지만 사랑을 나눠주시는 분들이기때문에 활력소가
    되고 용기도 주시고 그래서 이 아녜스가 사랑을 배우는곳이라고 강조하고
    픈 오늘입니다.
    청지기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는 잊지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하면서..

    사이버성당 화이팅!!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이렇게나 좋은묵상 놓칠뻔했네요.
    저에게도 다른 모든이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시는
    멋진묵상입니다.
    아네스 자매님도 화이팅입니다^^ [11/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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