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제1독서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6,3-9.16.22-27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를 위해서 함께 일하는 동지 브리스카와 아퀼라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들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내 목숨을 살려 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나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들의 집에서 모이는 교회 여러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또 나의 친애하는 에베네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 신자가 된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수고를 많이 한 마리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내 친척이며 한때 나와 함께 갇힌 일이 있는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들은 사도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은 사람들로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신자가 된 사람들입니다. 친해하는 내 형제 암플리아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해서 함께 일하는 동지 우르바노와 내 사랑하는 스타키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편지를 받아 쓰는 나 데르디오도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문안드립니다. 나와 모든 형제를 잘 돌보아 주는 가이오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도시의 재정관 에라스도오아 형제 과르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가르침을 통해서,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감추어 두셨던 그 심오한 진리를 나타내 보여 주심으로써 여러분의 믿음을 굳세게 해 주십니다. 그 진리는 이제 예언자들의 글에서 명백하게 드러났고 영원하신 하느님의 명령을 따라 모든 이방인들에게 알려져 그들도 믿고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시고 지혜로우신 오직 한 분뿐이신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저의 하느님, 임금님, 영원토록 당신 이름 기리오리다. ○ 날이면 날마다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 이름 영원토록 찬양하리다.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크게 기림직하옵시고,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길 없나이다. ◎ ○ 당신께서 하신 일들 대대로 전해지고, 능하심도 대대로 일컬어지나이다. 당신 엄위의 찬란한 영광 사람들이 말하고, 그 묘하신 일들을 퍼뜨리나이다. ◎ ○ 일체 당신의 조물들이, 주님, 당신을 찬미하고, 성도들이 당신께 찬양 드리게 하옵소서. 당신 나라 영광을 들어 말하며, 당신의 능하심을 일컫게 하옵소서. ◎ 저녁노을(모니카)
♬ 그 소리 들었네 -갓등중창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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