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가난하게 되셨고, 가난해지심으로써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9-15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그러면 재물이 없어질 때에 너희는 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것이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또 너희가 남의 것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너희의 몫을 내어 주겠느냐?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또한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마련이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예수를 비웃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옳은 체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보를 다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떠받들리는 것이 하느님께는 가증스럽게 보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 소리 들었네 -갓등중창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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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재물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재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지만
    재물에 얷매여 더 중요한 영생을 잃어버릴수가 있기에…….
    참된재물은 하느님을 섬기는데 쓰이며 이웃과 함께 나눌때
    의미있고 소중하다고 하시는데………

    하지만 …

    보이는 재물보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이드는지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내일의 꿀단지보다 오늘의 엿한가락이 저에게는 더 맛있고
    달콤하게 느껴지기에 확신이 서지 않는 내일의 꿀단지를
    위해 오늘의 엿한가락을 버리지못하고 미련을 갖고있는 한심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과거에 얷매여 현재와 싸울때 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날의 잘못을 모두잊고 가장 소중한 현재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면 영생이 보장되는 미래가 있건만 과거에 집착해
    세속에 얷매여사는 현재의 저의 모습을 생각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쓰잘데없는 공상에 망상까지 가치도없는 지나간일에 목숨걸고있는
    저의 모습에 지쳐있는 제영혼이 어디로 갈지는 불을보듯 뻔한데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가난하게 되셨고,
    가난해지심으로써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도다“

    복음환호송에서 외쳤던 이말씀을 생각한다면 제가 갈길이
    어딘지는 답이 나와 있건만 마음이 가난해야 하늘나라를
    차지할수 있는데 세속적인 생각으로 꽉차있으니…….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하셨던 이 말씀을 생각한다면 재물에 대한미련을 버릴수가 있을텐데…..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수는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 가진 것

    221.141.62.246 요셉피나: 과거나 미래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지금만이 나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
    지말고 오늘 하루 행복을 누리십시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11/08-08:06]

  2. user#0 님의 말: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재물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재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지만
    재물에 얷매여 더 중요한 영생을 잃어버릴수가 있기에…….
    참된재물은 하느님을 섬기는데 쓰이며 이웃과 함께 나눌때
    의미있고 소중하다고 하시는데………

    하지만 …

    보이는 재물보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이드는지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내일의 꿀단지보다 오늘의 엿한가락이 저에게는 더 맛있고
    달콤하게 느껴지기에 확신이 서지 않는 내일의 꿀단지를
    위해 오늘의 엿한가락을 버리지못하고 미련을 갖고있는 한심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과거에 얷매여 현재와 싸울때 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날의 잘못을 모두잊고 가장 소중한 현재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면 영생이 보장되는 미래가 있건만 과거에 집착해
    세속에 얷매여사는 현재의 저의 모습을 생각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쓰잘데없는 공상에 망상까지 가치도없는 지나간일에 목숨걸고있는
    저의 모습에 지쳐있는 제영혼이 어디로 갈지는 불을보듯 뻔한데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가난하게 되셨고,
    가난해지심으로써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도다“

    복음환호송에서 외쳤던 이말씀을 생각한다면 제가 갈길이
    어딘지는 답이 나와 있건만 마음이 가난해야 하늘나라를
    차지할수 있는데 세속적인 생각으로 꽉차있으니…….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하셨던 이 말씀을 생각한다면 재물에 대한미련을 버릴수가 있을텐데…..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수는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 가진 것

    221.141.62.246 요셉피나: 과거나 미래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지금만이 나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
    지말고 오늘 하루 행복을 누리십시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11/08-08:06]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즉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하시며 재물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얼추 생각하기에 하느님과 재물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참으로 난처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 한가지를 제외하곤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재물이란 우리가 살아가는데 편리한 도구임엔 틀림없지만 돈에 집착한 나머지
    돈을 모으려고만 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그것은 결코 참된
    재물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돈의 노예가 된 우리들의 삶의 끝은 불 보듯 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액수의 돈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느냐에 따라 그 만족감도 천차만별
    이듯 참된 생명을 위해 사용할 때 주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옳은 체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보를 다
    아신다. 사람들에게 떠받들리는 것이 하느님께서는 가증스럽게 보인다”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세상사람들에게 칭찬듣기 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실 하느님 보시기에 기쁜 하루 되도록 힘쓰는 날 되겠습니다. 아멘.

    사이버성당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곁에

    221.141.62.246 요셉피나: 재물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합시다.
    기쁜 주말 되시길…… [11/08-08:02]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즉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하시며 재물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얼추 생각하기에 하느님과 재물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참으로 난처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 한가지를 제외하곤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재물이란 우리가 살아가는데 편리한 도구임엔 틀림없지만 돈에 집착한 나머지
    돈을 모으려고만 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그것은 결코 참된
    재물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돈의 노예가 된 우리들의 삶의 끝은 불 보듯 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액수의 돈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느냐에 따라 그 만족감도 천차만별
    이듯 참된 생명을 위해 사용할 때 주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옳은 체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보를 다
    아신다. 사람들에게 떠받들리는 것이 하느님께서는 가증스럽게 보인다”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세상사람들에게 칭찬듣기 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실 하느님 보시기에 기쁜 하루 되도록 힘쓰는 날 되겠습니다. 아멘.

    사이버성당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곁에

    221.141.62.246 요셉피나: 재물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합시다.
    기쁜 주말 되시길…… [11/08-08:02]

  5. user#0 님의 말: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오늘 복음말씀에서는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그리고 매사에 충실해야 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작은일에 충실하고 매사에 정성을 다하여 얻어진 재물은
    참으로 당당하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그 재물은 유용하게 옳게 사용하면
    하느님께 큰영광을 드릴수 있는 아주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참으로 지당한 말씀입니다.
    아무리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그사람의 성격이나 습관, 그리고
    그 사람의 의식이 작용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작은일이라고 건성건성 넘기는 사람은
    큰일을 충실히 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나 내면적인 충실함을
    쌓아나갈때 그리하여 그것이 내안에 자리잡혀 있을때
    작은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하느님보다 더 우선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알고 있는데…
    과연 알고 있는데로 살아가고 있는가?

    알고 있는 것과 살고 있는 것은 매우 거리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평소에는 우리가 우리의 부족한 점을 잘 드러나지 않다가
    어떠한 이해관계나 어려움이 닥쳤을때
    속성이 잘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그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살펴볼 일입니다.

    그때 우선 하느님을 생각하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소서!
    하는 진심어린 고백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211.194.124.5 루실라: 알고 있는 것과 살고 있는 것은 매우 거리가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하느님의 일을 우선 생각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보고 싶은 날입니다.
    행복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08-08:06]

  6. user#0 님의 말: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오늘 복음말씀에서는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그리고 매사에 충실해야 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작은일에 충실하고 매사에 정성을 다하여 얻어진 재물은
    참으로 당당하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그 재물은 유용하게 옳게 사용하면
    하느님께 큰영광을 드릴수 있는 아주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참으로 지당한 말씀입니다.
    아무리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그사람의 성격이나 습관, 그리고
    그 사람의 의식이 작용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작은일이라고 건성건성 넘기는 사람은
    큰일을 충실히 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나 내면적인 충실함을
    쌓아나갈때 그리하여 그것이 내안에 자리잡혀 있을때
    작은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하느님보다 더 우선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알고 있는데…
    과연 알고 있는데로 살아가고 있는가?

    알고 있는 것과 살고 있는 것은 매우 거리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평소에는 우리가 우리의 부족한 점을 잘 드러나지 않다가
    어떠한 이해관계나 어려움이 닥쳤을때
    속성이 잘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그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살펴볼 일입니다.

    그때 우선 하느님을 생각하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소서!
    하는 진심어린 고백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211.194.124.5 루실라: 알고 있는 것과 살고 있는 것은 매우 거리가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하느님의 일을 우선 생각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보고 싶은 날입니다.
    행복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08-08:06]

  7. user#0 님의 말:

    며칠동안 정신이 있으시다도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시는 친정아버지를
    지켜보면서 고통스러워하시는 아버지께서 편안하게 임종을 맞으시기를
    바라면서도 자신이 아버지의 고통을 덜어드리지 못한다는 생각에 안타까웠습니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교리를 받지 못해 영세를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아팠는데 드디어 오늘 제가 그렇게도 바라는 세례를 받게 되셔서
    기쁩니다 비록 대세를 받기는 했지만 돌아가시기 전에 베드로라는 세레명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다는 생각에 자식으로써 아버지께 마지막 효도를 한 것 같아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아버지께서 지은 모든 죄 까지 사해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빌고 또 빌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을 들킨 것 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세속의 삶에 애착이 많은 자신 행복의 기준도
    재물이 많고 적음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하느님을 믿는 신자라고
    떠들었지만 자신의 머릿 속에 입력이 돼있는 재물에 대한 집착과 욕심으로
    하느님께도 충실하지 못했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과 재물 중에 자신이 자신있게 하느님을 선택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신앙이 없는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이라고 떠들어대지만……..
    오히려 재물의 노예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신앙이 없음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에게 있어 하느님은 제가 살아가는데 있어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도구라는 생각을 하며 살고있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절망은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변화 시켜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묵상하며

    친정아버지(베드로)께서 고통 없이 하느님 곁으로 가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 주간 하느님의 사랑 안에 행복하게 보내세요


     
    ♬ 하늘에 쌓은 재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225.8.102 푸른하늘 : 기도와 미사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마음고생을 하고 계시는군요. 힘네셔야지요? [09/20-08:47]
    211.42.85.34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 그래도 아버님께서 소원하시던 대세를 받으셨으니
    기쁘시겠어요. 저도 베드로 형제님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우선 자매님께서 기운내시고 마음 단단히 하셔야죠. [09/20-10:01]

  8. user#0 님의 말:

    며칠동안 정신이 있으시다도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시는 친정아버지를
    지켜보면서 고통스러워하시는 아버지께서 편안하게 임종을 맞으시기를
    바라면서도 자신이 아버지의 고통을 덜어드리지 못한다는 생각에 안타까웠습니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교리를 받지 못해 영세를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아팠는데 드디어 오늘 제가 그렇게도 바라는 세례를 받게 되셔서
    기쁩니다 비록 대세를 받기는 했지만 돌아가시기 전에 베드로라는 세레명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다는 생각에 자식으로써 아버지께 마지막 효도를 한 것 같아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아버지께서 지은 모든 죄 까지 사해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빌고 또 빌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을 들킨 것 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세속의 삶에 애착이 많은 자신 행복의 기준도
    재물이 많고 적음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하느님을 믿는 신자라고
    떠들었지만 자신의 머릿 속에 입력이 돼있는 재물에 대한 집착과 욕심으로
    하느님께도 충실하지 못했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과 재물 중에 자신이 자신있게 하느님을 선택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신앙이 없는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이라고 떠들어대지만……..
    오히려 재물의 노예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신앙이 없음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에게 있어 하느님은 제가 살아가는데 있어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도구라는 생각을 하며 살고있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절망은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변화 시켜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묵상하며

    친정아버지(베드로)께서 고통 없이 하느님 곁으로 가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 주간 하느님의 사랑 안에 행복하게 보내세요


     
    ♬ 하늘에 쌓은 재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225.8.102 푸른하늘 : 기도와 미사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마음고생을 하고 계시는군요. 힘네셔야지요? [09/20-08:47]
    211.42.85.34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 그래도 아버님께서 소원하시던 대세를 받으셨으니
    기쁘시겠어요. 저도 베드로 형제님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우선 자매님께서 기운내시고 마음 단단히 하셔야죠. [09/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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