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가리라.
◎ 알렐루야.
복음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농사나 양 치는
일을 하는 종을 데리고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오면 '어서 와서 밥부터 먹어라.'
하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오히려
'내 저녁부터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실 동안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고 나서 음식을 먹어라.' 하지 않겠느냐?
그종이 명령대로 했다 해서
주인이 고마워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느냐?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곳(사이버성당)에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지도 일년반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헤매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복음묵상을 숙제처럼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1고린9,6)
사도바오로의고백처럼 언제쯤이면 자신있게 복음묵상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할수 있을런지……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종의 비유로 말씀하시며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교만으로 가득한 제 자신 남이 알아주지 않아 섭섭 할때가 많으니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영생을위한 당연한 일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어리석은 종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고백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안에서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께 뽑힌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독서의 이말씀을 믿는다면 겸손해질수 있을텐데 언제쯤이면 깨달을수 있을런지……..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내 주여 뜻대로
.
루실라: 주님! 저도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게 하소서. 아멘.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걸르지 않고 좋은묵상 나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1/10-23:54] 요셉피나: 하느님께서 흡족해 하시는 종이 되실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길…. [11/11-06:18] 스테파노: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앞으로 제가 되내겨야할 말이군요.. 오늘 하루가 무척 힘듭니다.. [11/11-10:19] 이슬: 겸손한 봉사자로서의 기쁨을 함께 하세요.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실행할때 우리는 그 만큼 주님과 가까워지는것이라고 합니다.자매님 행복하세요. [11/11-15:45]
이곳(사이버성당)에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지도 일년반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헤매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복음묵상을 숙제처럼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1고린9,6)
사도바오로의고백처럼 언제쯤이면 자신있게 복음묵상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할수 있을런지……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종의 비유로 말씀하시며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교만으로 가득한 제 자신 남이 알아주지 않아 섭섭 할때가 많으니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영생을위한 당연한 일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어리석은 종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고백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안에서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께 뽑힌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독서의 이말씀을 믿는다면 겸손해질수 있을텐데 언제쯤이면 깨달을수 있을런지……..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내 주여 뜻대로
.
루실라: 주님! 저도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게 하소서. 아멘.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걸르지 않고 좋은묵상 나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1/10-23:54] 요셉피나: 하느님께서 흡족해 하시는 종이 되실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길…. [11/11-06:18] 스테파노: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앞으로 제가 되내겨야할 말이군요.. 오늘 하루가 무척 힘듭니다.. [11/11-10:19] 이슬: 겸손한 봉사자로서의 기쁨을 함께 하세요.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실행할때 우리는 그 만큼 주님과 가까워지는것이라고 합니다.자매님 행복하세요. [11/11-15:45]
예수님의 오늘 비유의 말씀은 좀 인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의 종이 들에 나가서 일하고 들어와도 “밥부터 먹어라” 하지 않고 주인의 저녁식사 시중을 모두 든 다음에나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비유로서 우리가 주님의 종으로써 봉사와 희생을 하고 생색내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대단한 봉사를 행했다 하더라도 종으로써 종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한 것뿐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겸손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조그마한 봉사를 하고서도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기까지는 않더라도 그 일로 오해를 사거나 하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이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어느 누구도 자기가 이룩한 업적을 자랑해서는 안된다” 하며 우리가 주님께 봉사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거저 받은 우리들은 봉사로써 또는 사랑과 희생을 이웃과 나누기를 “아무것도 아닌 착한 종”으로 형제들의 구원에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거저 주신 것이 얼마인지 헤아려보지 않았듯이 우리 또한 우리가 베푼 작은 희생이나 사랑이 얼마인지 헤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하신 말씀대로 저희가 작은 사랑 하나 배풀고 작은 희생하나 하더라도 주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종(홍안셀모1집)
이 헬레나: 복음묵상하는 것은 그저 제가 해야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겸손한마음으로 주님께 말씀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저와 함께 기도해주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곳에서 복음묵상하는 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
감사합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음에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1/11-00:04] 이 헬레나: 빼빼로데이날이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주님의 종 인 우리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11/11-00:07] 요셉피나: 충실한 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자매님은 꼭 그렇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11/11-06:20] 이슬: 봉사자란 개념으로 하느님께는 종으로 만족하지만 이웃의 형제에게는 내가 당신의 종으로 라고 희생 할수 있을런지요 겸손한 봉사자의 역활이 이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아일런지요.행복하세요. [11/11-15:41]
예수님의 오늘 비유의 말씀은 좀 인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의 종이 들에 나가서 일하고 들어와도 “밥부터 먹어라” 하지 않고 주인의 저녁식사 시중을 모두 든 다음에나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비유로서 우리가 주님의 종으로써 봉사와 희생을 하고 생색내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대단한 봉사를 행했다 하더라도 종으로써 종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한 것뿐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겸손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조그마한 봉사를 하고서도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기까지는 않더라도 그 일로 오해를 사거나 하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이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어느 누구도 자기가 이룩한 업적을 자랑해서는 안된다” 하며 우리가 주님께 봉사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거저 받은 우리들은 봉사로써 또는 사랑과 희생을 이웃과 나누기를 “아무것도 아닌 착한 종”으로 형제들의 구원에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거저 주신 것이 얼마인지 헤아려보지 않았듯이 우리 또한 우리가 베푼 작은 희생이나 사랑이 얼마인지 헤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하신 말씀대로 저희가 작은 사랑 하나 배풀고 작은 희생하나 하더라도 주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종(홍안셀모1집)
이 헬레나: 복음묵상하는 것은 그저 제가 해야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겸손한마음으로 주님께 말씀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저와 함께 기도해주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곳에서 복음묵상하는 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
감사합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음에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1/11-00:04] 이 헬레나: 빼빼로데이날이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주님의 종 인 우리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11/11-00:07] 요셉피나: 충실한 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자매님은 꼭 그렇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11/11-06:20] 이슬: 봉사자란 개념으로 하느님께는 종으로 만족하지만 이웃의 형제에게는 내가 당신의 종으로 라고 희생 할수 있을런지요 겸손한 봉사자의 역활이 이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아일런지요.행복하세요. [11/11-15:41]
충실한 종…
충실한 종은 자신의 처지나 입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종은 아무리 자신이 고달퍼도, 힘들어도 자기의 할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하기 싫다고 의무를 소홀히 한다거나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고 할일을 뒤로 미룬다면
그는 충실한 종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주인의 눈밖에 나서 쫓겨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종은 자신의 욕구를
그대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주인의 요구에 순종하며 오로지 주인의 뜻을 받드는 것이
종의 입장입니다.
평소에 기분에 따라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내키지 않으면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오늘의 복음 말씀은 예수님께서 따끔한 꾸중울 하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정작 해야 할 일은 소홀히 하고 하고 싶은 일,
기분 내키는 일만 하려는
충실하지 못한종입니다.
게다가 주인의 의중은 아랑곳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집하는
주제를 모르는 종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내가 어디서 와서 궁극에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를
깊이 묵상마며 나의 습관된 것을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습관된 것은 바꾸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습관된 것은 자기에게 가장 편하게 길들여 진것이며
그래서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하며 그냥 그렇게
자꾸 행하게 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도 나쁜 습관은 고쳐야 하며
그것이 당신깨서 말씀하시는 ‘늘 깨어있으라’는
바로 그 말씀이 아닌지요?
제가 당신을 잊지 않고 하루를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아마도 하루 내내 당신이 제게 계심을 제가 잊지 않는다면
저의 잘못된 습관은 저도 모르는 사이 바뀌리라 믿습니다.
제힘으로는 안되지만 당신이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 멘 –
이 헬레나: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려요
잘 지내시지요? 요즈음도 바쁘신가요?
방학은 언제 하시는지 학점은 잘 나오셨오요?
궁금한 것도 많쵸? 제 주특기가 쓸데없는 걱정이거든요 잘하실텐데….
제 걱정만 하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1/11-07:59] 이슬: 그래요 그분게 의탁하고 당신 뜻대로 이루소서 좋은 말씁입니다.행복하세요 [11/11-15:49]
충실한 종…
충실한 종은 자신의 처지나 입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종은 아무리 자신이 고달퍼도, 힘들어도 자기의 할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하기 싫다고 의무를 소홀히 한다거나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고 할일을 뒤로 미룬다면
그는 충실한 종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주인의 눈밖에 나서 쫓겨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종은 자신의 욕구를
그대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주인의 요구에 순종하며 오로지 주인의 뜻을 받드는 것이
종의 입장입니다.
평소에 기분에 따라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내키지 않으면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오늘의 복음 말씀은 예수님께서 따끔한 꾸중울 하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정작 해야 할 일은 소홀히 하고 하고 싶은 일,
기분 내키는 일만 하려는
충실하지 못한종입니다.
게다가 주인의 의중은 아랑곳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집하는
주제를 모르는 종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내가 어디서 와서 궁극에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를
깊이 묵상마며 나의 습관된 것을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습관된 것은 바꾸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습관된 것은 자기에게 가장 편하게 길들여 진것이며
그래서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하며 그냥 그렇게
자꾸 행하게 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도 나쁜 습관은 고쳐야 하며
그것이 당신깨서 말씀하시는 ‘늘 깨어있으라’는
바로 그 말씀이 아닌지요?
제가 당신을 잊지 않고 하루를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아마도 하루 내내 당신이 제게 계심을 제가 잊지 않는다면
저의 잘못된 습관은 저도 모르는 사이 바뀌리라 믿습니다.
제힘으로는 안되지만 당신이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 멘 –
이 헬레나: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려요
잘 지내시지요? 요즈음도 바쁘신가요?
방학은 언제 하시는지 학점은 잘 나오셨오요?
궁금한 것도 많쵸? 제 주특기가 쓸데없는 걱정이거든요 잘하실텐데….
제 걱정만 하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1/11-07:59] 이슬: 그래요 그분게 의탁하고 당신 뜻대로 이루소서 좋은 말씁입니다.행복하세요 [11/11-15:49]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이 이룬 일 에 대하여 들어내고 남에게 인정받기를 원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일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을 강조하십니다. 봉사자로서의 겸손은 봉사 자체로서
기쁨을 느껴야하고 봉사 그 자체를 봉헌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종이라고 고백하고 말하기는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에게는 종, 아니 봉사자가 아닌, 주인 아니 주관자로서의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하느님의 종이라는 인식과 봉사자라는 개념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 때에 오늘 말씀이 이루어 잘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제가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실행할 수 있게 하소서
푸른하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좋은묵상 감사합니
다. [11/11-13:59] 이 헬레나: 참된 예수쟁이 형제님 안녕하세요?
겸손하신 형제님의 묵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신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묵상도 읽어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하느님나라를 전하는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에…. [11/11-20:42]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이 이룬 일 에 대하여 들어내고 남에게 인정받기를 원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일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을 강조하십니다. 봉사자로서의 겸손은 봉사 자체로서
기쁨을 느껴야하고 봉사 그 자체를 봉헌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종이라고 고백하고 말하기는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에게는 종, 아니 봉사자가 아닌, 주인 아니 주관자로서의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하느님의 종이라는 인식과 봉사자라는 개념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 때에 오늘 말씀이 이루어 잘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제가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실행할 수 있게 하소서
푸른하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좋은묵상 감사합니
다. [11/11-13:59] 이 헬레나: 참된 예수쟁이 형제님 안녕하세요?
겸손하신 형제님의 묵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신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묵상도 읽어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하느님나라를 전하는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에…. [11/11-20:42]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지도 일년반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헤매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복음묵상을 숙제처럼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1고린9,6)
사도바오로의고백처럼 언제쯤이면 자신있게 복음묵상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할수 있을런지……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종의 비유로 말씀하시며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교만으로 가득한
제 자신 남이 알아주지 않아 섭섭 할때가 많으니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영생을위한 당연한 일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어리석은 종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고백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안에서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께 뽑힌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독서의 이말씀을 믿는다면 겸손해질수 있을텐데
언제쯤이면 깨달을수 있을런지……..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내 주여 뜻대로
.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걸르지 않고 좋은묵상 나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1/10-23:54]
하시길…. [11/11-06:18]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지도 일년반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헤매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복음묵상을 숙제처럼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1고린9,6)
사도바오로의고백처럼 언제쯤이면 자신있게 복음묵상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할수 있을런지……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종의 비유로 말씀하시며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교만으로 가득한
제 자신 남이 알아주지 않아 섭섭 할때가 많으니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영생을위한 당연한 일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어리석은 종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고백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안에서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께 뽑힌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독서의 이말씀을 믿는다면 겸손해질수 있을텐데
언제쯤이면 깨달을수 있을런지……..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내 주여 뜻대로
.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걸르지 않고 좋은묵상 나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1/10-23:54]
하시길…. [11/11-06:18]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의 오늘 비유의 말씀은 좀 인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의 종이 들에 나가서 일하고 들어와도 “밥부터 먹어라” 하지 않고
주인의 저녁식사 시중을 모두 든 다음에나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비유로서
우리가 주님의 종으로써 봉사와 희생을 하고 생색내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대단한 봉사를 행했다 하더라도 종으로써 종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한 것뿐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겸손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조그마한 봉사를 하고서도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기까지는
않더라도 그 일로 오해를 사거나 하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이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어느 누구도 자기가 이룩한 업적을 자랑해서는 안된다”
하며 우리가 주님께 봉사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거저 받은 우리들은 봉사로써 또는 사랑과 희생을 이웃과 나누기를
“아무것도 아닌 착한 종”으로 형제들의 구원에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거저 주신 것이 얼마인지 헤아려보지 않았듯이 우리 또한
우리가 베푼 작은 희생이나 사랑이 얼마인지 헤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하신 말씀대로 저희가
작은 사랑 하나 배풀고 작은 희생하나 하더라도 주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종(홍안셀모1집)
겸손한마음으로 주님께 말씀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저와 함께 기도해주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곳에서 복음묵상하는 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
감사합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음에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1/11-00:04]
나누고 싶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주님의 종 인 우리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11/11-00:07]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11/11-06:20]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의 오늘 비유의 말씀은 좀 인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의 종이 들에 나가서 일하고 들어와도 “밥부터 먹어라” 하지 않고
주인의 저녁식사 시중을 모두 든 다음에나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비유로서
우리가 주님의 종으로써 봉사와 희생을 하고 생색내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대단한 봉사를 행했다 하더라도 종으로써 종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한 것뿐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겸손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조그마한 봉사를 하고서도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기까지는
않더라도 그 일로 오해를 사거나 하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이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어느 누구도 자기가 이룩한 업적을 자랑해서는 안된다”
하며 우리가 주님께 봉사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거저 받은 우리들은 봉사로써 또는 사랑과 희생을 이웃과 나누기를
“아무것도 아닌 착한 종”으로 형제들의 구원에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거저 주신 것이 얼마인지 헤아려보지 않았듯이 우리 또한
우리가 베푼 작은 희생이나 사랑이 얼마인지 헤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하신 말씀대로 저희가
작은 사랑 하나 배풀고 작은 희생하나 하더라도 주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종(홍안셀모1집)
겸손한마음으로 주님께 말씀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저와 함께 기도해주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곳에서 복음묵상하는 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
감사합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음에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1/11-00:04]
나누고 싶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주님의 종 인 우리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11/11-00:07]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11/11-06:20]
충실한 종…
충실한 종은 자신의 처지나 입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종은 아무리 자신이 고달퍼도, 힘들어도 자기의 할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하기 싫다고 의무를 소홀히 한다거나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고 할일을 뒤로 미룬다면
그는 충실한 종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주인의 눈밖에 나서 쫓겨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종은 자신의 욕구를
그대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주인의 요구에 순종하며 오로지 주인의 뜻을 받드는 것이
종의 입장입니다.
평소에 기분에 따라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내키지 않으면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오늘의 복음 말씀은 예수님께서 따끔한 꾸중울 하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정작 해야 할 일은 소홀히 하고 하고 싶은 일,
기분 내키는 일만 하려는
충실하지 못한종입니다.
게다가 주인의 의중은 아랑곳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집하는
주제를 모르는 종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내가 어디서 와서 궁극에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를
깊이 묵상마며 나의 습관된 것을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습관된 것은 바꾸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습관된 것은 자기에게 가장 편하게 길들여 진것이며
그래서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하며 그냥 그렇게
자꾸 행하게 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도 나쁜 습관은 고쳐야 하며
그것이 당신깨서 말씀하시는 ‘늘 깨어있으라’는
바로 그 말씀이 아닌지요?
제가 당신을 잊지 않고 하루를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아마도 하루 내내 당신이 제게 계심을 제가 잊지 않는다면
저의 잘못된 습관은 저도 모르는 사이 바뀌리라 믿습니다.
제힘으로는 안되지만 당신이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 멘 –
잘 지내시지요? 요즈음도 바쁘신가요?
방학은 언제 하시는지 학점은 잘 나오셨오요?
궁금한 것도 많쵸? 제 주특기가 쓸데없는 걱정이거든요 잘하실텐데….
제 걱정만 하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1/11-07:59]
충실한 종…
충실한 종은 자신의 처지나 입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종은 아무리 자신이 고달퍼도, 힘들어도 자기의 할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하기 싫다고 의무를 소홀히 한다거나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고 할일을 뒤로 미룬다면
그는 충실한 종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주인의 눈밖에 나서 쫓겨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종은 자신의 욕구를
그대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주인의 요구에 순종하며 오로지 주인의 뜻을 받드는 것이
종의 입장입니다.
평소에 기분에 따라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내키지 않으면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오늘의 복음 말씀은 예수님께서 따끔한 꾸중울 하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정작 해야 할 일은 소홀히 하고 하고 싶은 일,
기분 내키는 일만 하려는
충실하지 못한종입니다.
게다가 주인의 의중은 아랑곳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집하는
주제를 모르는 종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내가 어디서 와서 궁극에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를
깊이 묵상마며 나의 습관된 것을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습관된 것은 바꾸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습관된 것은 자기에게 가장 편하게 길들여 진것이며
그래서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하며 그냥 그렇게
자꾸 행하게 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도 나쁜 습관은 고쳐야 하며
그것이 당신깨서 말씀하시는 ‘늘 깨어있으라’는
바로 그 말씀이 아닌지요?
제가 당신을 잊지 않고 하루를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아마도 하루 내내 당신이 제게 계심을 제가 잊지 않는다면
저의 잘못된 습관은 저도 모르는 사이 바뀌리라 믿습니다.
제힘으로는 안되지만 당신이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 멘 –
잘 지내시지요? 요즈음도 바쁘신가요?
방학은 언제 하시는지 학점은 잘 나오셨오요?
궁금한 것도 많쵸? 제 주특기가 쓸데없는 걱정이거든요 잘하실텐데….
제 걱정만 하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1/11-07:59]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대접받는것을 뒤로하고 식구들이나 주윗분들에게 기꺼이 오늘만이라도
베푸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뭘로 베푸냐구요?
당신을 사랑한다구요…
당신은 너무 멋지다구요.
당신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행복하다구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저 당연히 해야 할 일인걸요~~
오늘은 이런 말씀을 되내이는 하루 되겠습니다.
우아한 백조 흑진주가 여러분에게 빼빼로 사랑을 나눠드립니다.
여러분 ♡♥♡해요~~☆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대접받는것을 뒤로하고 식구들이나 주윗분들에게 기꺼이 오늘만이라도
베푸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뭘로 베푸냐구요?
당신을 사랑한다구요…
당신은 너무 멋지다구요.
당신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행복하다구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저 당연히 해야 할 일인걸요~~
오늘은 이런 말씀을 되내이는 하루 되겠습니다.
우아한 백조 흑진주가 여러분에게 빼빼로 사랑을 나눠드립니다.
여러분 ♡♥♡해요~~☆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이 이룬 일 에 대하여 들어내고 남에게 인정받기를 원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일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을 강조하십니다. 봉사자로서의 겸손은 봉사 자체로서
기쁨을 느껴야하고 봉사 그 자체를 봉헌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종이라고 고백하고 말하기는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에게는 종, 아니 봉사자가 아닌, 주인 아니 주관자로서의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하느님의 종이라는 인식과 봉사자라는 개념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 때에 오늘 말씀이 이루어 잘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제가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실행할 수 있게 하소서
다. [11/11-13:59]
겸손하신 형제님의 묵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신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묵상도 읽어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하느님나라를 전하는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에…. [11/11-20:42]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이 이룬 일 에 대하여 들어내고 남에게 인정받기를 원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일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을 강조하십니다. 봉사자로서의 겸손은 봉사 자체로서
기쁨을 느껴야하고 봉사 그 자체를 봉헌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종이라고 고백하고 말하기는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에게는 종, 아니 봉사자가 아닌, 주인 아니 주관자로서의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하느님의 종이라는 인식과 봉사자라는 개념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 때에 오늘 말씀이 이루어 잘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제가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실행할 수 있게 하소서
다. [11/11-13:59]
겸손하신 형제님의 묵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신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묵상도 읽어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하느님나라를 전하는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에…. [11/11-20:42]
주인께서는 보잘것 없는 종을 위해
종 앞에 손수 앞서 일하시었습니다
초라한 마굿간에 생명으로 오시어 섬기는 법을 보여주셨고
십자가 죽음 앞에 “그저 해야 할 일을 할 따름입니다.” 먼저 고백하셨습니다.
주인께서 손수 다.. 보여주셨습니다.
주인께서 손수 미리.. 하시었습니다.
예, 예수님..
예, 예수님..
아멘.
주인께서는 보잘것 없는 종을 위해
종 앞에 손수 앞서 일하시었습니다
초라한 마굿간에 생명으로 오시어 섬기는 법을 보여주셨고
십자가 죽음 앞에 “그저 해야 할 일을 할 따름입니다.” 먼저 고백하셨습니다.
주인께서 손수 다.. 보여주셨습니다.
주인께서 손수 미리.. 하시었습니다.
예, 예수님..
예, 예수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