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무나 위로가 되는 말씀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고 비유로 말씀하셨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다 . ]


 오늘 말씀은 참으로 저에게 위안이 됨니다. 저는 제게 닥친 어떤 위기 상황을 만나면 그저 속상해 하다가 한숨 자버리거나,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라는 말씀처럼 악한 자는 하느님께 스스로 심판을 받겠지라고 생각하고는 쉽게 잊어 버리고 털어버리곤 하였습니다. 그저 무력하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하시는군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신다구요…


이 얼마나 든든하고 위로가 되는 말씀인지요…


저도 오늘은 밤을 새워 예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무기력하게 악의 세력에 당하지 않고 기도함으로 적극적이게 저의 앞길을 개척해 나가고 도전하겠습니다.


여기에 들어 오시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써 세상을 이기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19.249.0.218 이 헬레나: 어제에 이어 오늘 올리신 자매님의 복음묵상하신글을 읽어보면서
반갑고 기쁘네요
더구나 첫번째로 올리신 부지런함까지 이곳에서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니 고맙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안녕 [11/14-22:11]
211.194.124.5 루실라: 밤새워 주님께 기도하시려는 그 모습을 주님께선
어여삐 여기실 것입니다. 열심히 좋은묵상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주일 되세요^^ [11/15-07:43]
211.203.38.68 흑진주: 성격이 조금은 저와 비슷한 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위안이 되는데요 ㅎㅎ.저도 잠을 자버리거나 잊어버리는게 무쟈게 빠른 사람인데..근데요 그런사람들이 성격은 끝내줘요.그쵸 ㅎㅎ 우리 친구할래요?? [11/1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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