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끈질긴 근성을~~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은 저의 성격을 다시금 고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조금은 현실감없이 사는 저이기에 철부지로 많이 불려지지만 뭔가한다고
작정을 하면 처음은 잘하나 끝이 항상 흐지부지하는 성격에 제대로 된게
없는 저이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각오를 다시해봐야겠습니다.
갑자기 이런 글귀도 생각나네요. ‘내사전엔 불가능이란 없다’
사람이 머물렀던 자리를 잘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말과함께 처음시작을 잘
하는 마음처럼 마무리도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처음사랑 끝까지’~~~
한번해서 안된다고 포기하지않고 될때까지 아이들한테만 강조할께 아니라
저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과부의 끈질긴 근성을 저도 배워야겠습니다.

※오늘 일년전에 하느님품으로 가신 우리 친정아버지 바오로님을 찾아뵙는날
입니다. 여러분 기도중에 기억해주시면 이 아녜스가 힘이 날것같네요.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이 항구히 기도하는 습관을 갖도록 기도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1/15-08:22]
219.249.0.218 이 헬레나: “처음사랑끝까지” 하느님안에 만난우리 하느님말씀으로 함께 살고있으니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전아버님 바오로남울 위해 기도할께요
잘 다녀오세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15-09:05]
211.42.85.34 루실라: 처음사랑 끝가지~~~언제 들어도 멋진표현 입니다.
저도 기도중에 하느님 품에 계신 친정아버님 바오로
형제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1/15-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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