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다

성 대 알베르토 주교 학자 기념일(11/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복음으로 우리를 불러 주셨기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우리가 받아 누리게 되었도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고 비유로 말씀하셨다. "어떤 도시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는 재판관이 있었다. 그 도시에는 어떤 과부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늘 그를 찾아가서 '저에게 억울한 일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하고 졸라 댔다. 오랫동안 그 여자의 청을 들어 주지 않던 재판관도 결국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는 사람이지만 이 과부가 너무도 성가시게 구니 그 소원대로 판결해 주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꾸만 찾아와서 못견디게 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이 고약한 재판관의 말을 새겨들어라.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 두실 것 같으냐?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견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Lacrimosa[연송(눈물의 날-주여 용서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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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 두실 것 같으냐?

    남편이 하는일을 도와주기위해 출근하는 요즈음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출근하지 않고 집에좀 있게 해달라고……….
    눈만 뜨면 왜 그렇게 출근하기가 싫은지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같은 심정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과부와 재판관의 의 비유로 우리에게
    하느님께 끊임없는 기도와 믿음을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가신 과부의 청을 들어주신 재판관처럼
    저의 간절한 기도를 하느님께 들어달라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 두실 것같으냐?“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한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가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간절한기도를
    들어 주실 것이기에………

    본당에 신부님께서 봉사한사람들을 1박2일로 설악산에 보내주신다고

    하지만….

    올한해동안 집안일로 성당에 봉사도 제대로 하지못해 죄송하기도 하고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아 가지않겠다고 했더니
    남편이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바람도 쒤겸 다녀오라고 하기에
    손위 시누이가 성당에 가는 것을 반대하기에 눈치가 보였는데
    남편이 성당에서 봉사한사람들 보내주시는 것이라고 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누나눈치보느라 성당에 가는 것도 조심스러워했던
    남편이 그런말을 했다는 사실에 예전같으면 엄두도 못냈을 남편이라
    누나가 싫어할텐데 하였더니 반대하면 누나도 절에 다니지말라고
    할 생각이었다고 ……..
    형제들의 말은 무조건 듣는 남편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냐고
    했더니 시댁의 반대에도 끗끗하게 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며
    순종하는 저에게 미안해서 그랬다고 하면서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형제들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남편을 미워할때도 많았는데
    이제 조금씩 저의 말을 들어주는 남편이 고맙기도 하고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주님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신 것같아 기쁘 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견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주여 이 죄인이


    211.194.124.5 루실라: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기도하는 자매님의 모습이야말로
    저희의 귀감이 된다는 생각과 오늘 과부의 끈질기게 청하는
    모습과 닮았다는 마음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갖는
    항구한 믿음을 저희 모두에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1/15-07:41]
    211.203.38.68 흑진주: 형제님과 같이 일을 하실수 있는것도 넘 보기 좋으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많은 도움이 되신다면 그것도 값진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어디에 있든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을 잊지않으시는 자매님의 마음을 닮아보도록 하겠나이다. 자매님 화~~이팅!! [11/15-07:50]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장부가 자매님의 애뜻한 마음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했나 봅니다. 좋으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좋은 주말 되세요. [11/15-08:26]

  2.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 두실 것 같으냐?

    남편이 하는일을 도와주기위해 출근하는 요즈음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출근하지 않고 집에좀 있게 해달라고……….
    눈만 뜨면 왜 그렇게 출근하기가 싫은지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같은 심정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과부와 재판관의 의 비유로 우리에게
    하느님께 끊임없는 기도와 믿음을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가신 과부의 청을 들어주신 재판관처럼
    저의 간절한 기도를 하느님께 들어달라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 두실 것같으냐?“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한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가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간절한기도를
    들어 주실 것이기에………

    본당에 신부님께서 봉사한사람들을 1박2일로 설악산에 보내주신다고

    하지만….

    올한해동안 집안일로 성당에 봉사도 제대로 하지못해 죄송하기도 하고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아 가지않겠다고 했더니
    남편이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바람도 쒤겸 다녀오라고 하기에
    손위 시누이가 성당에 가는 것을 반대하기에 눈치가 보였는데
    남편이 성당에서 봉사한사람들 보내주시는 것이라고 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누나눈치보느라 성당에 가는 것도 조심스러워했던
    남편이 그런말을 했다는 사실에 예전같으면 엄두도 못냈을 남편이라
    누나가 싫어할텐데 하였더니 반대하면 누나도 절에 다니지말라고
    할 생각이었다고 ……..
    형제들의 말은 무조건 듣는 남편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냐고
    했더니 시댁의 반대에도 끗끗하게 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며
    순종하는 저에게 미안해서 그랬다고 하면서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형제들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남편을 미워할때도 많았는데
    이제 조금씩 저의 말을 들어주는 남편이 고맙기도 하고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주님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신 것같아 기쁘 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견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주여 이 죄인이


    211.194.124.5 루실라: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기도하는 자매님의 모습이야말로
    저희의 귀감이 된다는 생각과 오늘 과부의 끈질기게 청하는
    모습과 닮았다는 마음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갖는
    항구한 믿음을 저희 모두에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1/15-07:41]
    211.203.38.68 흑진주: 형제님과 같이 일을 하실수 있는것도 넘 보기 좋으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많은 도움이 되신다면 그것도 값진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어디에 있든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을 잊지않으시는 자매님의 마음을 닮아보도록 하겠나이다. 자매님 화~~이팅!! [11/15-07:50]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장부가 자매님의 애뜻한 마음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했나 봅니다. 좋으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좋은 주말 되세요. [11/15-08:26]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거만하기 짝이 없는 재판관이 처음엔 거들떠보지도 않던
    과부의 끈질긴 청을 들어주는 비유의 이야기를 통하여 기도할 때는
    항구한 믿음으로 청하고 또 청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처지든지 피눈물나는 기도로 항구해야하며 끈질기게 매달리면
    꼭 들어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인정사정 없는 재판관이 과부의 끈질긴 청을 들어주었던 것처럼
    늦은 밤에 친구 집에 가서 빵 세 개만 구워달라던 복음이 떠오릅니다
    그 친구 역시 처음엔 밤이 너무 늦었으니 안 된다고 하였다가 끝까지
    부탁하니 들어주었다는 말씀처럼 우리도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 하여 중도에 포기하기가 쉬운데
    주님께선 우리가 원하는 대로의 모든 것을 들어주시기보다는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적당한 때에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는 모든 것이 하느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믿음이어야겠습니다.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두실 것 같으냐?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를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에
    힘과 용기를 얻어 주님께 모든 것 맡겨드리고 열심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즐겨 들으시고
    연약한 저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허락하시고
    저희의 무딘 마음에 주님의 사랑 싹트게 하소서. 아멘.


    당신 뜻대로 하소서(군인성가 3집)

    211.203.38.68 흑진주: 샬롬~~무딘 마음에 주님의 사랑 싹트게 하소서..아멘. 행복한 시간 되실꺼죠?^0^ [11/15-07:54]
    219.249.0.218 이 헬레나: 주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즐겨 들으시고
    연약한 저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허락하시고
    저희의 무딘 마음에 주님의 사랑 싹트게 하소서. 아멘.
    우리함께 기도해요 기쁨이 배가 될것같네요 그쵸?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안녕
    [11/15-07:59]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아이들 건강하시죠 장부도 건강하시구요. 좋은 성가정 이루도록 기도드립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11/15-08:28]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거만하기 짝이 없는 재판관이 처음엔 거들떠보지도 않던
    과부의 끈질긴 청을 들어주는 비유의 이야기를 통하여 기도할 때는
    항구한 믿음으로 청하고 또 청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처지든지 피눈물나는 기도로 항구해야하며 끈질기게 매달리면
    꼭 들어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인정사정 없는 재판관이 과부의 끈질긴 청을 들어주었던 것처럼
    늦은 밤에 친구 집에 가서 빵 세 개만 구워달라던 복음이 떠오릅니다
    그 친구 역시 처음엔 밤이 너무 늦었으니 안 된다고 하였다가 끝까지
    부탁하니 들어주었다는 말씀처럼 우리도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 하여 중도에 포기하기가 쉬운데
    주님께선 우리가 원하는 대로의 모든 것을 들어주시기보다는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적당한 때에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는 모든 것이 하느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믿음이어야겠습니다.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두실 것 같으냐?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를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에
    힘과 용기를 얻어 주님께 모든 것 맡겨드리고 열심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즐겨 들으시고
    연약한 저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허락하시고
    저희의 무딘 마음에 주님의 사랑 싹트게 하소서. 아멘.


    당신 뜻대로 하소서(군인성가 3집)

    211.203.38.68 흑진주: 샬롬~~무딘 마음에 주님의 사랑 싹트게 하소서..아멘. 행복한 시간 되실꺼죠?^0^ [11/15-07:54]
    219.249.0.218 이 헬레나: 주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즐겨 들으시고
    연약한 저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허락하시고
    저희의 무딘 마음에 주님의 사랑 싹트게 하소서. 아멘.
    우리함께 기도해요 기쁨이 배가 될것같네요 그쵸?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안녕
    [11/15-07:59]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아이들 건강하시죠 장부도 건강하시구요. 좋은 성가정 이루도록 기도드립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11/15-08:28]

  5. user#0 님의 말: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저도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멘 .
    자매님! 주일 잘 보내세요 [11/15-16:43]

  6. user#0 님의 말: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저도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멘 .
    자매님! 주일 잘 보내세요 [11/15-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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