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두려워하지도 무서워하지도 않겠습니다.
허황된 생각으로 시간을 흘려보내지않고 주어진 일에 충실히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힘써보겠나이다.
지금 이시간에 이 자리에서 열심히 살도록 하겠나이다.
그것이 진정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하며…
루실라: 저도 지금 이시간에 이 자리에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11/17-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