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큰] 재난이 다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몇 년전 어느종교단체에서 세싱에 종말이 온다고 날짜까지 10월28일이라고 떠들었는데 그후 몇 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가끔씩 여호와증인이라는 사람들이 방문해서 자기들 종교를 믿지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대부분이 예전엔 천주교신자였다는 사실이……. 기본적인교리도 모르고신앙생활을 하다보니 타종교인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개종을 하는사람을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 분의 말씀을 따라살지않고 세속의 삶에 얷매여 살아갈 때 우리는 하느님의 울타리를 벗어나게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호와증인뿐만아니라 개신교신자들과 대화를 할때도 성서공부를 하지않았기에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제 자신 부끄럽게 느낄때가 있음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흔히 사람들이 요즈음은 불확실성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기에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라면 세상의 종말이 온다하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삶에 충실하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그 분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기에…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루실라: 그렇습니다. 저도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자매님도 하느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11/15-17:28] 레지나: 아 ! 이 성가는 참 정이 많으셨던 저의 아주버님이 좋아하셨던 성가였습
니다. 지금도 아주버님 음성이 귓가에 쟁쟁하군요. 헬레나 자매님, 항상
훈훈한 이야기로 말씀을 잘 이끌어 가심에 존경스럽습니다.
주님 말씀 따라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기다리는 동지이자 언니들이 있다
는 것이 참 행복한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11/15-23:33] 흑진주: 저도 행복합니다.^0^ [11/16-16:13]
몇 년전 어느종교단체에서 세싱에 종말이 온다고 날짜까지 10월28일이라고 떠들었는데 그후 몇 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가끔씩 여호와증인이라는 사람들이 방문해서 자기들 종교를 믿지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대부분이 예전엔 천주교신자였다는 사실이……. 기본적인교리도 모르고신앙생활을 하다보니 타종교인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개종을 하는사람을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 분의 말씀을 따라살지않고 세속의 삶에 얷매여 살아갈 때 우리는 하느님의 울타리를 벗어나게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호와증인뿐만아니라 개신교신자들과 대화를 할때도 성서공부를 하지않았기에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제 자신 부끄럽게 느낄때가 있음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흔히 사람들이 요즈음은 불확실성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기에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라면 세상의 종말이 온다하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삶에 충실하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그 분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기에…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루실라: 그렇습니다. 저도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자매님도 하느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11/15-17:28] 레지나: 아 ! 이 성가는 참 정이 많으셨던 저의 아주버님이 좋아하셨던 성가였습
니다. 지금도 아주버님 음성이 귓가에 쟁쟁하군요. 헬레나 자매님, 항상
훈훈한 이야기로 말씀을 잘 이끌어 가심에 존경스럽습니다.
주님 말씀 따라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기다리는 동지이자 언니들이 있다
는 것이 참 행복한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11/15-23:33] 흑진주: 저도 행복합니다.^0^ [11/16-16:13]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시며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하시는군요
예루살렘에 큰 재앙이 와서 재난이 지나고 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더럭 무서워 집니다
무엇보다 우주의 질서가 서로 헝클어진다는 말씀인데 생각조차 하기싫은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에 빠질 때 종말이 언제 올지에 관하여, 심판날 구원
될 수 있을지에 관하여 궁금해 하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앙인들은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말고 하느님께 대한 한결같은
믿음과 희망을 안고 현실속에서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야겠습니다.
무화가 나무의 변화를 보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듯이 심판날이 가까워지면
그 나름대로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니 때가 되면 어느 순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만이 아신다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시며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하시는군요
예루살렘에 큰 재앙이 와서 재난이 지나고 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더럭 무서워 집니다
무엇보다 우주의 질서가 서로 헝클어진다는 말씀인데 생각조차 하기싫은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에 빠질 때 종말이 언제 올지에 관하여, 심판날 구원
될 수 있을지에 관하여 궁금해 하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앙인들은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말고 하느님께 대한 한결같은
믿음과 희망을 안고 현실속에서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야겠습니다.
무화가 나무의 변화를 보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듯이 심판날이 가까워지면
그 나름대로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니 때가 되면 어느 순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만이 아신다
몇 년전 어느종교단체에서 세싱에 종말이 온다고 날짜까지 10월28일이라고
떠들었는데 그후 몇 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가끔씩 여호와증인이라는 사람들이 방문해서 자기들 종교를 믿지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대부분이 예전엔 천주교신자였다는 사실이…….
기본적인교리도 모르고신앙생활을 하다보니 타종교인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개종을 하는사람을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 분의 말씀을
따라살지않고 세속의 삶에 얷매여 살아갈 때 우리는 하느님의 울타리를
벗어나게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호와증인뿐만아니라 개신교신자들과 대화를 할때도 성서공부를 하지않았기에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제 자신 부끄럽게 느낄때가 있음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흔히 사람들이 요즈음은 불확실성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기에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라면 세상의 종말이 온다하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삶에
충실하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그 분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기에…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다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자매님도 하느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11/15-17:28]
니다. 지금도 아주버님 음성이 귓가에 쟁쟁하군요. 헬레나 자매님, 항상
훈훈한 이야기로 말씀을 잘 이끌어 가심에 존경스럽습니다.
주님 말씀 따라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기다리는 동지이자 언니들이 있다
는 것이 참 행복한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11/15-23:33]
몇 년전 어느종교단체에서 세싱에 종말이 온다고 날짜까지 10월28일이라고
떠들었는데 그후 몇 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가끔씩 여호와증인이라는 사람들이 방문해서 자기들 종교를 믿지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대부분이 예전엔 천주교신자였다는 사실이…….
기본적인교리도 모르고신앙생활을 하다보니 타종교인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개종을 하는사람을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 분의 말씀을
따라살지않고 세속의 삶에 얷매여 살아갈 때 우리는 하느님의 울타리를
벗어나게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호와증인뿐만아니라 개신교신자들과 대화를 할때도 성서공부를 하지않았기에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제 자신 부끄럽게 느낄때가 있음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흔히 사람들이 요즈음은 불확실성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기에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라면 세상의 종말이 온다하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삶에
충실하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그 분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기에…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다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자매님도 하느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11/15-17:28]
니다. 지금도 아주버님 음성이 귓가에 쟁쟁하군요. 헬레나 자매님, 항상
훈훈한 이야기로 말씀을 잘 이끌어 가심에 존경스럽습니다.
주님 말씀 따라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기다리는 동지이자 언니들이 있다
는 것이 참 행복한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11/15-23:33]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시며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하시는군요
예루살렘에 큰 재앙이 와서 재난이 지나고 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더럭 무서워 집니다
무엇보다 우주의 질서가 서로 헝클어진다는 말씀인데 생각조차 하기싫은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에 빠질 때 종말이 언제 올지에 관하여, 심판날 구원
될 수 있을지에 관하여 궁금해 하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앙인들은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말고 하느님께 대한 한결같은
믿음과 희망을 안고 현실속에서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야겠습니다.
무화가 나무의 변화를 보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듯이 심판날이 가까워지면
그 나름대로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니 때가 되면 어느 순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만이 아신다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시며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하시는군요
예루살렘에 큰 재앙이 와서 재난이 지나고 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더럭 무서워 집니다
무엇보다 우주의 질서가 서로 헝클어진다는 말씀인데 생각조차 하기싫은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에 빠질 때 종말이 언제 올지에 관하여, 심판날 구원
될 수 있을지에 관하여 궁금해 하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앙인들은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말고 하느님께 대한 한결같은
믿음과 희망을 안고 현실속에서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야겠습니다.
무화가 나무의 변화를 보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듯이 심판날이 가까워지면
그 나름대로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니 때가 되면 어느 순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만이 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