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연중 제33주일 (평신도 주일 11/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큰] 재난이 다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Lux aeterna[그들에게 영원한 빛을 빛추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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