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겆이다.

부족하지만 좋은 마음으로 모여 만들었던 금융업. 성심껏 피나는 노력들을했지만 작은곳들은 능력의 한계에 부딪혀 법정관리하에 예금보험
공사와 소송을하게 되니 모든 전 현직 이사진들은 재산들을 모두압류에 들어갔다,
30여년을 동고동락하며 신앙안에서 잘지내던분들의 우애에 금이갈까 염려된다.
이젠 노년이신분들께서 어찌될지 걱정스럽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들의 부족함도 알고 계시리라 믿으며 맏길뿐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어려움과 고통을 주님께 맡기시려는 자매님의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주님께선 함께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함께 기도해요
[11/17-07:29]
211.58.144.53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수산나자매님!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할수 있음에 기쁘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사랑을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11/17-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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