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관장 자캐오의 회심

세관장 자케오의 회심
오늘복음에서 세관장 자캐오는 예수님을 뵙고싶었지만
키가 작아 볼수가 없자 예수님을만나려고 무화과나무위에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예수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나무에 올라가서까지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캐오의 믿음과 열정…….
남들이 죄인이라고 멸시하는 세관장 자케오는 그들의
멸시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예수님을 만나고싶은
마음으로 무화과나무에 올라가있는 자캐오를 보신 예수님께서

“자캐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얼마나 기뻤을까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위에 이목이나
체면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소신있게 하지못할때가 많이있었음을…
세관장자캐오처럼 주위의 비난이나 멸시를 두러워할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두려워해야 하는데 세속의 얷매여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제 자신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자캐오처럼 용기있는 신앙인이 되어야하는데………

“주님, 저는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렵니다.
그리고 제가 남을 속여 먹은 것이 있다면
그 네 갑절은 갚아 주겠습니다‘

구원받은 자캐오가 예수님께 회개하며 신앙고백을 합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 분의 뜻을 따라
우리의 삶의 모습을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무늬만이 신자가 아닌 오늘복음의 세관장자캐오처럼 자신이
가진 것을 그 분의 뜻에따라 내놓을수 있을때 진정한 신앙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20.81.247.72 이슬: 부지런하신 자매님 주님께서 항상 예뻐하실것입니다. 주님은 헬레나 자매님을 사랑하시니까요.좋은하루되세요. [11/18-01:29]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오늘 하루 자캐오의 회개의 삶에 관해
묵상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 [11/1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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