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정신적인 장애를 갖고있는 우리네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육체적인 장애를 극복하고도 열심히 사는 이들을 생각하는 오늘이였습니다.
몸이 불편해도 꿋꿋하고 밝게 사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자캐오처럼 작지만 포기하지않고 무화과나무위로 올라서는 용기를 주십시요.
자캐오처럼 믿음을 주십시요.
육체적인 장애보다는 정신적인 장애를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요즘입니다.
저도 긍정적인것보다는 부정적으로 많이 생각도 하고 남에게 상처도 많이
주었습니다.
극복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한 자녀로 열심히 살겠나이다.

211.194.124.5 루실라: 맞아요. 저도 오늘 제자신 정신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돌아보게 하시는 묵상 감사드려요 [11/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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