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은 형식적인 절차보다는 조금은 편안한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
이것쯤이야,나 쯤이야 하는 그런사고를 많이들 하고 사는 것같습니다.
나 혼자 한다고 세상이 변화는것도 아니고 등등 이유같지 않은것들로
이유를 내세워 조금은 어지럽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형식이 뭐가 그리 중요해. 귀찮기만 하지..
그래도 지켜져야할것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수 없듯이말입니다.
조금 힘들지만,귀찮지만 좋은 습관을 들인다면 참 보기가 좋을것같습니다.
나쁜 것이나 유혹은 빨리 흡수가 되어도 좋은것을 몸에 익히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나쁜것은 되도록이면 빨리 버리고 좋은것을 습관 들여야겠습니다.
이 헬레나: 녜! 알겠습니다
나쁜것은 버리거 좋은것을 습관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기쁘네요
안녕 [11/22-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