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예수께서 성전 뜰 안으로 들어가 상인들을 쫓아 내시며 "성서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나무라셨다. 예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는데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를 잡아 죽일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백성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듣느라고 그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기뻐하라 내 영혼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203.23.122 성가사랑: 저희가 당신의 길을 잃지 않고 가게 하소서 사랑하는 주님 행실의 옳음과 그름을 가리는 슬기를.. 당신의 두려움을 알고 깨우치어 오직 사랑의 길만을 걷게 하소서 [11/21-13:15]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 마음이 하느님의 성전이 아닌 강도의 소굴이 되려 할때..
    예수님께서 크게 나무라신것처럼
    나도 그렇게 내 자신을 나무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나쁜 것을 나무라고 쫒아내고 정화하여
    기도하는 마음, 하느님 계시는 마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용기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웃는사자님!
    좋은음악도 들려주시고 자매님의 또다른 면을 보게 되네요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이곳(사이버성당)에다 모두 풀어놓으세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 되세요 [11/22-01:06]

  2. user#0 님의 말:

    내 마음이 하느님의 성전이 아닌 강도의 소굴이 되려 할때..
    예수님께서 크게 나무라신것처럼
    나도 그렇게 내 자신을 나무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나쁜 것을 나무라고 쫒아내고 정화하여
    기도하는 마음, 하느님 계시는 마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용기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웃는사자님!
    좋은음악도 들려주시고 자매님의 또다른 면을 보게 되네요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이곳(사이버성당)에다 모두 풀어놓으세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 되세요 [11/22-01:06]

  3. user#0 님의 말:

    삶의 노고와 실패속에서도 내 발길 닿는 곳이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언제나 지친 두 어깨를 토닥여 주시는 당신의 보금자리가 제게는
    따뜻함입니다.

    그러나 행복한 사람이 어디 저뿐이겠습니까.

    바람에 이는 잎새들 처럼 우리들 또한 갈길 찾지 못해 방황하다가도
    돌아갈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의 집은 바로 저희들 각자에게 있으니 그것을 깨닫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하느님때문에 만나게 된우리들 이곳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
    합시다 우리들의 정성어린 기도에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묵상으로 기쁘게 해주셔서…….
    좋은 하루 되세요 [11/22-01:09]

  4. user#0 님의 말:

    삶의 노고와 실패속에서도 내 발길 닿는 곳이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언제나 지친 두 어깨를 토닥여 주시는 당신의 보금자리가 제게는
    따뜻함입니다.

    그러나 행복한 사람이 어디 저뿐이겠습니까.

    바람에 이는 잎새들 처럼 우리들 또한 갈길 찾지 못해 방황하다가도
    돌아갈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의 집은 바로 저희들 각자에게 있으니 그것을 깨닫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하느님때문에 만나게 된우리들 이곳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
    합시다 우리들의 정성어린 기도에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묵상으로 기쁘게 해주셔서…….
    좋은 하루 되세요 [11/22-01:09]

  5. user#0 님의 말:


    “성서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나무라셨다.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주님께 마음을 다해 기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우리가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것을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즐겨들어 주시는지를 저는 이번에 많은 일들을 통하여
    너무나도 깊이 실감을 하게 되었지요….

    조카가 백혈병에 걸려 ‘죽네 사네!’ 할 때에도…

    오라버니가 갑자기 뇌출혈로 위험한 수술을 받으시게 되었을 때에도…

    아무런 사심 없이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아무런 이해타산을 따지지도 않고

    여기저기서 묵주알을 굴리며… 미사를 봉헌하며… 영성체를 하며

    주님께 마음을 모아 기도드린 덕분에

    그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새삼 온 몸으로 실감하게 되었지요…..

    오늘은 복음 말씀을 통하여

    기도의 집인 성전을 장사하는 곳으로… 강도의 소굴로 만든 사람들을 보고
    상인들을 쫓아내시고 나무라시는 주님을 뵙게 됩니다.

    성당을 다니면서 세속적인 그 무엇을 얻기 위하여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이기에
    아무런 바람도 없이 당신 자신을 송두리째 주님께 바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께서 더욱 돋보이는 날입니다….

    아무런 사심도 없이… 아무런 이해타산도 없이
    다만 주님을 믿고 있다는 것 때문에
    또한 한 곳을 바라보며 가고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사람들…..

    그러한 예쁜 마음을 그냥 보아 넘기실 리가 없으신 주님께서
    어찌 그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기도하는 마음 안에…

    기도하는 사람들 안에…

    언제나 살아 계신 주님을 중심으로 서로 서로 연결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성전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복음 말씀을 통해 인사를 올립니다…..

    늘 주님 사랑 안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비록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성전을 이루고 있는 이 인터넷이라는 특수 교회 안에 들어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저는 참으로 행복함을 느낍니다….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하였으나
    그분을 떠나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듣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어찌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떠나지 않으려고 하는 한
    그분은 언제나 우리 모두 안에 살아 계신다는 말씀이시겠지요….

    우리 모두가 그분과 함께 그분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이 열의를
    늦추지 않으려 더 많을 애를 써야할 것 같네요…..

    오랜만에 하려니 좀 쑥스럽기도 하고… 말이 잘 안되지만
    여러 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늦었지만 남은 오늘도 주님 안에서 모두 모두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229.166.187 지나가는 나그네: 함께 뭉친 기도에 힘은 대단하지요^^ 오라버니,조카 모두 건강하시겠
    죠? [11/21-14:58]
    211.42.85.34 아만도: 주님의 성전에서 분심없이 마음을 다해 기도할 수 있도록
    순수함과, 겸손함과, 포근한 사랑을 내려 주소서
    나누미님의 묵상하신 글 잘 읽고 갑니다 [11/21-16:13]
    211.206.1.5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주님안에 우리모두 한형제자매이지요?
    힘들고 어려울때 여러님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된답니다
    하느님때문에 만난우리 하느님안에서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묵상에 감사+감사해요 [11/22-01:02]

  6. user#0 님의 말:


    “성서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나무라셨다.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주님께 마음을 다해 기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우리가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것을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즐겨들어 주시는지를 저는 이번에 많은 일들을 통하여
    너무나도 깊이 실감을 하게 되었지요….

    조카가 백혈병에 걸려 ‘죽네 사네!’ 할 때에도…

    오라버니가 갑자기 뇌출혈로 위험한 수술을 받으시게 되었을 때에도…

    아무런 사심 없이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아무런 이해타산을 따지지도 않고

    여기저기서 묵주알을 굴리며… 미사를 봉헌하며… 영성체를 하며

    주님께 마음을 모아 기도드린 덕분에

    그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새삼 온 몸으로 실감하게 되었지요…..

    오늘은 복음 말씀을 통하여

    기도의 집인 성전을 장사하는 곳으로… 강도의 소굴로 만든 사람들을 보고
    상인들을 쫓아내시고 나무라시는 주님을 뵙게 됩니다.

    성당을 다니면서 세속적인 그 무엇을 얻기 위하여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이기에
    아무런 바람도 없이 당신 자신을 송두리째 주님께 바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께서 더욱 돋보이는 날입니다….

    아무런 사심도 없이… 아무런 이해타산도 없이
    다만 주님을 믿고 있다는 것 때문에
    또한 한 곳을 바라보며 가고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사람들…..

    그러한 예쁜 마음을 그냥 보아 넘기실 리가 없으신 주님께서
    어찌 그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기도하는 마음 안에…

    기도하는 사람들 안에…

    언제나 살아 계신 주님을 중심으로 서로 서로 연결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성전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복음 말씀을 통해 인사를 올립니다…..

    늘 주님 사랑 안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비록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성전을 이루고 있는 이 인터넷이라는 특수 교회 안에 들어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저는 참으로 행복함을 느낍니다….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하였으나
    그분을 떠나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듣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어찌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떠나지 않으려고 하는 한
    그분은 언제나 우리 모두 안에 살아 계신다는 말씀이시겠지요….

    우리 모두가 그분과 함께 그분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이 열의를
    늦추지 않으려 더 많을 애를 써야할 것 같네요…..

    오랜만에 하려니 좀 쑥스럽기도 하고… 말이 잘 안되지만
    여러 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늦었지만 남은 오늘도 주님 안에서 모두 모두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229.166.187 지나가는 나그네: 함께 뭉친 기도에 힘은 대단하지요^^ 오라버니,조카 모두 건강하시겠
    죠? [11/21-14:58]
    211.42.85.34 아만도: 주님의 성전에서 분심없이 마음을 다해 기도할 수 있도록
    순수함과, 겸손함과, 포근한 사랑을 내려 주소서
    나누미님의 묵상하신 글 잘 읽고 갑니다 [11/21-16:13]
    211.206.1.5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주님안에 우리모두 한형제자매이지요?
    힘들고 어려울때 여러님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된답니다
    하느님때문에 만난우리 하느님안에서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묵상에 감사+감사해요 [11/22-01:02]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만 찬양하게 하소서

    이웃들의

    기쁨과 고통,아픔들을 봉헌하는 제가 되고

    형제 자매안에

    질투, 분노,미움, 이간질로 성전을 더럽히지 않게 절 이끌어 주소서

    오늘도 당신의 말씀을

    전파하는 장사꾼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211.206.1.5 이 헬레나: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깊음묵상에 많은 것을 깨우치게 된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사랑으로 함께 이곳을 가꾸어나갔으면 …….
    감사해요 [11/22-01:15]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만 찬양하게 하소서

    이웃들의

    기쁨과 고통,아픔들을 봉헌하는 제가 되고

    형제 자매안에

    질투, 분노,미움, 이간질로 성전을 더럽히지 않게 절 이끌어 주소서

    오늘도 당신의 말씀을

    전파하는 장사꾼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211.206.1.5 이 헬레나: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깊음묵상에 많은 것을 깨우치게 된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사랑으로 함께 이곳을 가꾸어나갔으면 …….
    감사해요 [11/22-01:1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