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1/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라. 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너에게 씌워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5-11 사람들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을 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그때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그들이 "선생님,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날 즈음해서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또 전쟁과 반람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Puer Natus Est Nobis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세상 종말의 징조에 관해 궁금해하는 제자들에게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하고 말씀해주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자니 언젠가 TV를 시청하던 남편이 “우리는 천주교를 믿어
    저런 사이비 종교에 현혹되지 않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야”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듣고 나서 생각해 봐도 참으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언제 또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 엉뚱한 소리에 솔깃하게 될지 장담할 수
    없는 노릇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그런 거짓외침에 솔깃하지 않도록 매 순간마다 깨어있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렇다고
    끝 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하시며 종말의 징조에 관한 무서운 예고를 하시며
    그 무서운 종말의 시간에 우리 모두가 두려움에 떨기 보다 웃을 수 있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러나 욕심 많고 죄 많은 저는 그 죄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커녕 어제도
    오늘도 죄만 짓고 있으니 이제는 변명조차 궁색합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그 마지막 순간이 은총의 시간, 희망의 시간이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은
    지속적인 봉헌의 시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꾸준한 선을 행하고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시간을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해야겠습니다.

    주님!
    제 마음엔 사소한 욕심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제 안에 꼭꼭 숨어있는 욕심꾸러미 조금씩 덜어내고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순간에 웃을 수 있는 기쁨의 시간, 감사의 시간을 허락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제 마음과 같은 가봅니다
    움켜지고 있어도 다 없어지는데도 내놓지 못하고 있으니 제 자신
    한심하답니다
    그래도 노력은 하고 있답니다 그런마음으로 복음묵상도 하고있지요
    주님께서 봐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좋은 하루 되세요 [11/25-07:30]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세상 종말의 징조에 관해 궁금해하는 제자들에게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하고 말씀해주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자니 언젠가 TV를 시청하던 남편이 “우리는 천주교를 믿어
    저런 사이비 종교에 현혹되지 않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야”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듣고 나서 생각해 봐도 참으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언제 또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 엉뚱한 소리에 솔깃하게 될지 장담할 수
    없는 노릇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그런 거짓외침에 솔깃하지 않도록 매 순간마다 깨어있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렇다고
    끝 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하시며 종말의 징조에 관한 무서운 예고를 하시며
    그 무서운 종말의 시간에 우리 모두가 두려움에 떨기 보다 웃을 수 있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러나 욕심 많고 죄 많은 저는 그 죄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커녕 어제도
    오늘도 죄만 짓고 있으니 이제는 변명조차 궁색합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그 마지막 순간이 은총의 시간, 희망의 시간이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은
    지속적인 봉헌의 시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꾸준한 선을 행하고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시간을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해야겠습니다.

    주님!
    제 마음엔 사소한 욕심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제 안에 꼭꼭 숨어있는 욕심꾸러미 조금씩 덜어내고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순간에 웃을 수 있는 기쁨의 시간, 감사의 시간을 허락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제 마음과 같은 가봅니다
    움켜지고 있어도 다 없어지는데도 내놓지 못하고 있으니 제 자신
    한심하답니다
    그래도 노력은 하고 있답니다 그런마음으로 복음묵상도 하고있지요
    주님께서 봐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좋은 하루 되세요 [11/25-07:30]

  3. user#0 님의 말: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라.”

    아멘.

  4. user#0 님의 말: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라.”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요즘 세상에도 당신의 모습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끝날이 올것같은 징조도 자주 일어나고 있지요.
    당신같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알아볼수 또한 없답니다.
    당신의 교회안에서…
    당신의 말씀안에서…
    당신의 가면을 교묘하게 쓰고 있는 자들…
    당신을 앞세우고 그 뒤에서 당신을 팔아먹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그중 저도 포함되어 있는지도 모르지요
    좋은 차, 좋은 옷,좋은 집, 값비싼 음식…보여지는 세상 것들에 취해사니 말입니다.

    주님!
    지금이 그때입니까?
    묻지말고 준비하고 기다리라고요?

    주님!
    게임문제중에 이런 문제가 있답니다.
    똑같은 사람 4명을 놓고 한 사람에게 하트를 먹이지요.
    그리고 계속 4명을 이리저리 섞어 놓고 나중에 하트먹은 사람을 찾는건데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그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정신을 집중해야 겨우 찾을수가 있지요
    이렇듯이 당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알아볼수 있다는 건
    당신을 향한 제 마음이
    주위의 어떠한 것들로 인해 유혹을 받더라도
    절대로 한눈팔지 않고 당신을 놓치지 말야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아무리 똑같은 사람이 수만명이 된다해도 금방 당신을 찾을 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주님!
    세상이 끝날것 같은 절망이 닥쳐오고
    고통의 교회가 될지라도
    그 안에서…
    당신의 진짜모습을 놓지치 않도록 저의 손을 잡아주소서.
    제 눈동자에 당신모습 새겨 넣고 넣어서
    어느곳을 가더라도 당신을 드러내는 제가 되게 하소서 .
    당신 성전인 몸.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나이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요즘 세상에도 당신의 모습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끝날이 올것같은 징조도 자주 일어나고 있지요.
    당신같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알아볼수 또한 없답니다.
    당신의 교회안에서…
    당신의 말씀안에서…
    당신의 가면을 교묘하게 쓰고 있는 자들…
    당신을 앞세우고 그 뒤에서 당신을 팔아먹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그중 저도 포함되어 있는지도 모르지요
    좋은 차, 좋은 옷,좋은 집, 값비싼 음식…보여지는 세상 것들에 취해사니 말입니다.

    주님!
    지금이 그때입니까?
    묻지말고 준비하고 기다리라고요?

    주님!
    게임문제중에 이런 문제가 있답니다.
    똑같은 사람 4명을 놓고 한 사람에게 하트를 먹이지요.
    그리고 계속 4명을 이리저리 섞어 놓고 나중에 하트먹은 사람을 찾는건데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그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정신을 집중해야 겨우 찾을수가 있지요
    이렇듯이 당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알아볼수 있다는 건
    당신을 향한 제 마음이
    주위의 어떠한 것들로 인해 유혹을 받더라도
    절대로 한눈팔지 않고 당신을 놓치지 말야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아무리 똑같은 사람이 수만명이 된다해도 금방 당신을 찾을 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주님!
    세상이 끝날것 같은 절망이 닥쳐오고
    고통의 교회가 될지라도
    그 안에서…
    당신의 진짜모습을 놓지치 않도록 저의 손을 잡아주소서.
    제 눈동자에 당신모습 새겨 넣고 넣어서
    어느곳을 가더라도 당신을 드러내는 제가 되게 하소서 .
    당신 성전인 몸.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나이다.

  7. user#0 님의 말:

    하늘에서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깜깜한 밤하늘에 총총이 떠있는 별을 바라보며 당신 생각에 잠겼습니다.

    도심밖을 떠나 바라보는 밤하늘은 유난히도 더 많게 또 더 밝게 빛나는 별로 인하여

    그렇듯 아름다움이 짙은것 같네요.

    위령성월에 돌아가신 영혼… 그 영혼을 위해 당신께 기도드리며 오늘 시골에 다녀왔지요.

    연옥 영혼과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영혼이 당신의 평화와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구역판공면담과 가정미사가있었던 오늘 힘들고 어려웠지만 신부님과
    면담을 하면서 제 자신 일년동안 힘들었던 일들을 고해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릴수 있는기회를 가질수 있어 기뻤답니다
    신앙생활이 힘들고 어려운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을수있어
    하느님께 감사하기도 하지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26-00:12]

  8. user#0 님의 말:

    하늘에서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깜깜한 밤하늘에 총총이 떠있는 별을 바라보며 당신 생각에 잠겼습니다.

    도심밖을 떠나 바라보는 밤하늘은 유난히도 더 많게 또 더 밝게 빛나는 별로 인하여

    그렇듯 아름다움이 짙은것 같네요.

    위령성월에 돌아가신 영혼… 그 영혼을 위해 당신께 기도드리며 오늘 시골에 다녀왔지요.

    연옥 영혼과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영혼이 당신의 평화와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구역판공면담과 가정미사가있었던 오늘 힘들고 어려웠지만 신부님과
    면담을 하면서 제 자신 일년동안 힘들었던 일들을 고해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릴수 있는기회를 가질수 있어 기뻤답니다
    신앙생활이 힘들고 어려운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을수있어
    하느님께 감사하기도 하지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26-00:12]

  9. user#0 님의 말: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십여 년 전인가 남편이 세례를 받을 때 대부를 서주셨던 대부님께서
    대부 대자들 부부모임을 하자는 말씀에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이 천주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모임의 취지가 기도와 피정 등 신앙생활에
    필요한 모든 교육을 함께 받으며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라는 대부님의 말씀에
    기쁜 마음으로 대부대자모임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모임을 시작한지 몇 년동안은 집집마다 돌아가며 가정기도와 복음 나누기등을
    하여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어 감사하는 마음이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신앙인들의 기도모임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로 세속적으로 변하고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저희부부 외 대자 부부모두가 대부 대모님을 신처럼 떠 받들어 모시다시피하며
    대부님 말씀한마디에 신부님이나 수녀님의 말씀도 믿지 않는 대자 분들의 무지가

    답답하기도 하고 외인만도 못한 모습에 신앙생활에도 도움이 되지

    못 한다는 생각이 들어 모임을 탈퇴를 하였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며
    깨어있으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세속의 유혹이 달콤하니……..
    눈이 멀고 귀가 닫혀 예수님께서 오시는 날에도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 지옥 불에 떨어질까 두렵습니다

    저의 성전이 파괴가 될까봐…..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10. user#0 님의 말: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십여 년 전인가 남편이 세례를 받을 때 대부를 서주셨던 대부님께서
    대부 대자들 부부모임을 하자는 말씀에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이 천주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모임의 취지가 기도와 피정 등 신앙생활에
    필요한 모든 교육을 함께 받으며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라는 대부님의 말씀에
    기쁜 마음으로 대부대자모임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모임을 시작한지 몇 년동안은 집집마다 돌아가며 가정기도와 복음 나누기등을
    하여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어 감사하는 마음이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신앙인들의 기도모임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로 세속적으로 변하고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저희부부 외 대자 부부모두가 대부 대모님을 신처럼 떠 받들어 모시다시피하며
    대부님 말씀한마디에 신부님이나 수녀님의 말씀도 믿지 않는 대자 분들의 무지가

    답답하기도 하고 외인만도 못한 모습에 신앙생활에도 도움이 되지

    못 한다는 생각이 들어 모임을 탈퇴를 하였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며
    깨어있으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세속의 유혹이 달콤하니……..
    눈이 멀고 귀가 닫혀 예수님께서 오시는 날에도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 지옥 불에 떨어질까 두렵습니다

    저의 성전이 파괴가 될까봐…..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길에서 어떤 남자분이 저를 보더니만 뭐라고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어서 길을 물어보는줄 알고 이어폰을 뺐더니만 그 분
    말씀이 제가 얼굴에 생기가 돌고 환하고,복이 있고,,,
    처음엔 이것이 뭔 쉰소리여?
    내가 원래 한 미모하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순간 혹시 ‘도를 아십니까?’
    떠오르면서 무언가 거절의 말을 해야되는데 그냥 바쁘다는 소리만 하면서 걸어
    가며 손을 휘젓고는 거부반응을 보였더니 자기가 은인일줄도 모르는데…
    처음에 하는 소리가 재물이 어쩌구 하면서 꺼내는 모양새가 얼마 안된사람
    같아서 한마디 해주려다가 그냥 인격(?)을 존중해주었지요. ㅎㅎ
    재물같은 소리를 할려치면 이미 통달(?)했습죠. 이 소인은…ㅎㅎ
    저 오늘 잘했죠? 당신이나 도 더 닦으시라고 할려다가~~
    주님!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제 얼굴에 십자가 표시가 없나보다 했어요.
    분명 십자가가 보였으면 접근도 못했을텐데…
    아니 그 사람이 촛자라 몰라봤겠죠?저 같은 사람을요. 분명 그랬을꺼예요.
    그렇게 결론을 내리는게 제마음에 평화가 올것같네요. ㅎㅎ
    주님을 향한 이 아녜스 오늘도 변함없고 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하느님~~~♡♡해요.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길에서 어떤 남자분이 저를 보더니만 뭐라고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어서 길을 물어보는줄 알고 이어폰을 뺐더니만 그 분
    말씀이 제가 얼굴에 생기가 돌고 환하고,복이 있고,,,
    처음엔 이것이 뭔 쉰소리여?
    내가 원래 한 미모하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순간 혹시 ‘도를 아십니까?’
    떠오르면서 무언가 거절의 말을 해야되는데 그냥 바쁘다는 소리만 하면서 걸어
    가며 손을 휘젓고는 거부반응을 보였더니 자기가 은인일줄도 모르는데…
    처음에 하는 소리가 재물이 어쩌구 하면서 꺼내는 모양새가 얼마 안된사람
    같아서 한마디 해주려다가 그냥 인격(?)을 존중해주었지요. ㅎㅎ
    재물같은 소리를 할려치면 이미 통달(?)했습죠. 이 소인은…ㅎㅎ
    저 오늘 잘했죠? 당신이나 도 더 닦으시라고 할려다가~~
    주님!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제 얼굴에 십자가 표시가 없나보다 했어요.
    분명 십자가가 보였으면 접근도 못했을텐데…
    아니 그 사람이 촛자라 몰라봤겠죠?저 같은 사람을요. 분명 그랬을꺼예요.
    그렇게 결론을 내리는게 제마음에 평화가 올것같네요. ㅎㅎ
    주님을 향한 이 아녜스 오늘도 변함없고 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하느님~~~♡♡해요.

  13. user#0 님의 말:

    “여러분은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여러분은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오“하신말씀이 저의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제가 남을 속이고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가면을 쓰고
    열심 한 척 성당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많았지만 사실은
    저의 행동이 집에서는 고사하고 성당에서 조차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찬미를 드린 적이 별로 없음을 고백합니다
    겉으로는 그럴 듯하게 포장을 했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 참 영세 한후 몇 년동안은 저도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한 적은 있습니다
    그때는 세상의 부러울 것이 없었는데….
    성당 일을 한다고 하루종일 성당에서 지냈어도….
    성당에서 봉사를 하느라 집안 일을 소홀히 했어도….
    그때는 남편과 두 아이들도 모두가 한마음이었는데….
    학교에서 집에 온 아이들이 제가 집에 없으면 성당으로 저를 찾으려
    온 아이들과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었는데…..
    20년이 지난 요즈음 ….
    두 아이들 모두 성년이 되고 학교생활을 하느라 바빠서인지 아이들도 예전처럼
    성당에서 생활을 하는 적이 없으니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변한 것같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이 당신께서 바라시는 것처럼 변함이 없으면 좋으련만
    예전보다 너무도 변해버린 저의 모습에 저도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성당의 봉사활동을 하지 않아도 죄책감이 들지가 않으니…
    오히려 온갖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려 애쓰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을 모르는 외인들이나 신자들이 엄청 열심히 한다고 할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뜨끔했는지 모릅니다

    주님!
    저처럼 이렇게 가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안되는 거지요?
    저의 그런 행동이 당신과 모든 일들을 속이는 것이지요?
    신앙인은 진실해야 하는데….
    신앙인이라면 적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면 안되는데….
    당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예쁘게 포장하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런데됴 주님!
    참 재미잇는 것은요?
    저도 처음에는 당신과 남들과 외인들을 속일 마음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변함이 없어야 하는 마음이 오뉴월 감주 맛 변하듯 변하다 보니….
    자꾸만 세속의 것들이 더 재미있고 당신의 말씀은 부답스럽기도 하니
    자꾸만 당신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기 보다는 두눈과 두 귀를 막고
    세속의 것들을 쫓아 다니느라 당신을 잊을 때도 많고 당신의 사람들이
    불편할 때가 많아 피해 다녔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다보니 이제는 죄책감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 전에
    저의 머릿 속에서 지워진지 오래됐습니다
    저의 마음이 그러한데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한다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 된 것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차리면 좋을텐데….
    마음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저의 행동이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으니 아직은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 변함이 없다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언젠가는 변하겠지만….
    아니! 그렇게 믿고 싶지만…
    아직은 돌처럼 굳어버린 저의 마음이 변화도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은 속일 수있어도….
    당신을 속일 수는 없는 일이기에 이렇게 복음묵상을 통해서나마라도
    당신께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께 큼은 저의 마음을 모두 다 털어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남들은 속일 수있을지라도…..
    당신께 만큼만이라도…

    “여러분은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묵상하며

    211.203.38.52 흑진주: 잘지내시죠?같은시각에 만나니 반갑네요^^오늘은 오전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요즘 김장많이 하시던데 하셨나요 형님은?? 건강하시구요^0^ [11/22-08:46]

  14. user#0 님의 말:

    “여러분은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여러분은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오“하신말씀이 저의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제가 남을 속이고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가면을 쓰고
    열심 한 척 성당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많았지만 사실은
    저의 행동이 집에서는 고사하고 성당에서 조차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찬미를 드린 적이 별로 없음을 고백합니다
    겉으로는 그럴 듯하게 포장을 했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 참 영세 한후 몇 년동안은 저도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한 적은 있습니다
    그때는 세상의 부러울 것이 없었는데….
    성당 일을 한다고 하루종일 성당에서 지냈어도….
    성당에서 봉사를 하느라 집안 일을 소홀히 했어도….
    그때는 남편과 두 아이들도 모두가 한마음이었는데….
    학교에서 집에 온 아이들이 제가 집에 없으면 성당으로 저를 찾으려
    온 아이들과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었는데…..
    20년이 지난 요즈음 ….
    두 아이들 모두 성년이 되고 학교생활을 하느라 바빠서인지 아이들도 예전처럼
    성당에서 생활을 하는 적이 없으니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변한 것같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이 당신께서 바라시는 것처럼 변함이 없으면 좋으련만
    예전보다 너무도 변해버린 저의 모습에 저도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성당의 봉사활동을 하지 않아도 죄책감이 들지가 않으니…
    오히려 온갖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려 애쓰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을 모르는 외인들이나 신자들이 엄청 열심히 한다고 할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뜨끔했는지 모릅니다

    주님!
    저처럼 이렇게 가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안되는 거지요?
    저의 그런 행동이 당신과 모든 일들을 속이는 것이지요?
    신앙인은 진실해야 하는데….
    신앙인이라면 적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면 안되는데….
    당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예쁘게 포장하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런데됴 주님!
    참 재미잇는 것은요?
    저도 처음에는 당신과 남들과 외인들을 속일 마음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변함이 없어야 하는 마음이 오뉴월 감주 맛 변하듯 변하다 보니….
    자꾸만 세속의 것들이 더 재미있고 당신의 말씀은 부답스럽기도 하니
    자꾸만 당신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기 보다는 두눈과 두 귀를 막고
    세속의 것들을 쫓아 다니느라 당신을 잊을 때도 많고 당신의 사람들이
    불편할 때가 많아 피해 다녔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다보니 이제는 죄책감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 전에
    저의 머릿 속에서 지워진지 오래됐습니다
    저의 마음이 그러한데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한다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 된 것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차리면 좋을텐데….
    마음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저의 행동이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으니 아직은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 변함이 없다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언젠가는 변하겠지만….
    아니! 그렇게 믿고 싶지만…
    아직은 돌처럼 굳어버린 저의 마음이 변화도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은 속일 수있어도….
    당신을 속일 수는 없는 일이기에 이렇게 복음묵상을 통해서나마라도
    당신께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께 큼은 저의 마음을 모두 다 털어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남들은 속일 수있을지라도…..
    당신께 만큼만이라도…

    “여러분은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묵상하며

    211.203.38.52 흑진주: 잘지내시죠?같은시각에 만나니 반갑네요^^오늘은 오전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요즘 김장많이 하시던데 하셨나요 형님은?? 건강하시구요^0^ [11/22-08:46]

  1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가끔 돌탑을 보게됩니다.
    정말 어느것은 입이 그냥 벌어져서 어떻게 저렇게 쌓았을까?!?!?!
    그 돌들이 자기 자리를 차지못하고 다른곳에 있다면 분명 무너지고 말았을것
    입니다. 참 오묘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그 쌓여진 돌들을 보면서 각기 자기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것을 보았을 때
    우리도 자녀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면…
    맡은바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익광고가 기억납니다.
    국가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당신이 지금 있는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것도
    나라를 위하는것이라고…
    오늘의 복음말씀을 잘 새기며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1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가끔 돌탑을 보게됩니다.
    정말 어느것은 입이 그냥 벌어져서 어떻게 저렇게 쌓았을까?!?!?!
    그 돌들이 자기 자리를 차지못하고 다른곳에 있다면 분명 무너지고 말았을것
    입니다. 참 오묘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그 쌓여진 돌들을 보면서 각기 자기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것을 보았을 때
    우리도 자녀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면…
    맡은바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익광고가 기억납니다.
    국가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당신이 지금 있는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것도
    나라를 위하는것이라고…
    오늘의 복음말씀을 잘 새기며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17. user#0 님의 말:

    예수님
    요즈음 곳곳에서 지진이 나고 해일이 일고 전쟁과 에이즈 그리고 조류독감등의 유행병을 들으며 주님의 때가 차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 열심을 다해 당신 맞이 할 준비를 했다고 자신에 찬 고백할 수가 없으니 두려워 집니다.
    혹여 나의 무지가 당신께로 향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로 막지는 않았는지 교사라는 직책으로 연수를 더 할 수록 아이들을 주님께 잘 인도 하고 있는지 두려워 집니다

    예수님
    머리만으로 차갑게 당신을 전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주님 당신께 청하오니. 침묵 속에 운동하셔서 뜨거운 가슴으로 아이들에게 당신 전할 수있도록 저의 생각과 입술과 가슴을 주관하여 주소서

  18. user#0 님의 말:

    예수님
    요즈음 곳곳에서 지진이 나고 해일이 일고 전쟁과 에이즈 그리고 조류독감등의 유행병을 들으며 주님의 때가 차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 열심을 다해 당신 맞이 할 준비를 했다고 자신에 찬 고백할 수가 없으니 두려워 집니다.
    혹여 나의 무지가 당신께로 향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로 막지는 않았는지 교사라는 직책으로 연수를 더 할 수록 아이들을 주님께 잘 인도 하고 있는지 두려워 집니다

    예수님
    머리만으로 차갑게 당신을 전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주님 당신께 청하오니. 침묵 속에 운동하셔서 뜨거운 가슴으로 아이들에게 당신 전할 수있도록 저의 생각과 입술과 가슴을 주관하여 주소서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