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전 과연 주님을 위해서..
제 모든 것을 바칠 수 있을까요…?
어느날부터..
내가 주님께 바치는 것이 너무 인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 주셨는데..
내 입, 내 가족이 입는 것…
내 가족들이 입는것.. 내가 구경하는것에는
인색하지 않으나..
주일에 주님께 내는 헌금은 너두 인색하기 짝이 없고…
교무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마다 생각난 것이 이 복음 말씀이였습니다..
자기의 전부를 봉헌한.. 과부…
과부가 넣은 것은 동전만이 아니였을 것입니다..
자기가 먹을 것..
입을 것..
그리고 잠 잘 것까지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한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떠할까요..?
매주 미사를 참석하고..
교무금을 내고, 후원금을 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닐텐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말이 변화가 되지 않는다면…
부자가 헌금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주님께서는 오른 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는데..
주님의자녀로 오늘을 살아가는 저의 모습이..
부자의 모습인지..?
가난한 과부의 모습인지 다시한번 묵사해봅니다..
이 헬레나: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이 어떠했는지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니
새삼 깨닫게 되네요
좋은묵상으로 함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릅입니다
하느님을 향한 사랑이 변치 않으시기를…………..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11/25-0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