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11/2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Urbs Jerusalem Beata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21.149.139.161 엘리: 이상해요. 음악소리가 안들려요.우리 본당식구들께 알려 드리고 싶은데... [11/2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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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콜록 콜록 감기에 걸려서 묵상 올립니다. 꾸벅^^

    에구 에구 청년 40만 시대에 취직시험 준비한다고 보낸 세월이 여기 저기서 아픈 데로 남았는지 시험

    끝나고 며칠을 거의 기절한(?)듯 자다가 부시시 일어나서 젤 먼저 하는 일이 피정예약하고 그리고 이

    곳에 왔습니다. 하느님 말씀은 정말 밥인가봐요^^ 배고팠어요…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말씀은 엄청 어렵네요…

    하늘과 땅이 사라진다면 하늘 아래 땅을 딛고 사라지는 저도 사라졌을 텐데…

    그럼…전 그 때 어디서 사라지지 않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까요…

    제 부족한 믿음으로 하느님 곁에 있을 수 있을런지…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올지 내가 언제 하느님의 품에 들지 모르면서 아무런 준비도 없는 저.

    주님…

    용서하소서…

    이 헬레나: 취직시험준비로 바쁘셨군요 감기까지 걸리셨으니 ……
    그래도 ….
    이렇게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할수있어 기쁘네요
    반갑고 감사하답니다 영혼의 양식을 먹었으니 감기란놈도 떨어질겁니다
    건강조심하시기를 좋은 하루 되세요 [11/28]
    218.237.223.136 요셉피나: 감기 조심하세요….요즈음 감기는 얼마나 지독한지 잘 물러나지도 않는
    데….약드시고 푹쉬십시요+하느님 간호가 특효입니다. 시험결과가 좋기
    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11/28-08:40]
    221.151.119.117 송이: 피정가서 하느님 간호 많이 받고 잘 다녀오게 [11/28-09:45]
    221.151.119.117 송이2: 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11/28-09:46]
    203.241.220.149 이슬: 어려운 시기에 우리 기성세대가 송이씨에게 미안하군요 이렇게 젊은이들에게 마음고생을 시켜서 미안합니다.그래도 송이씨는 좋은것을 갖고 있군요 주님께서는 송이씨에게 무엇을 주시려고 가가이 하고 싶어 하는것 같군요.건간조심하시고 늘 주님과 함께하시려는 송이씨가 부럽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1/28-10:01]
    218.53.6.38 흑진주: 자매님!!이~~~얍.(아녜스의 기를 넣는 소리임)화이팅!!좋은결과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기 다른분들한테 옮기지마시고 얼릉 털고 일어나셔요.자주 뵈어요.^0^ [11/28-17:04]

  2.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콜록 콜록 감기에 걸려서 묵상 올립니다. 꾸벅^^

    에구 에구 청년 40만 시대에 취직시험 준비한다고 보낸 세월이 여기 저기서 아픈 데로 남았는지 시험

    끝나고 며칠을 거의 기절한(?)듯 자다가 부시시 일어나서 젤 먼저 하는 일이 피정예약하고 그리고 이

    곳에 왔습니다. 하느님 말씀은 정말 밥인가봐요^^ 배고팠어요…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말씀은 엄청 어렵네요…

    하늘과 땅이 사라진다면 하늘 아래 땅을 딛고 사라지는 저도 사라졌을 텐데…

    그럼…전 그 때 어디서 사라지지 않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까요…

    제 부족한 믿음으로 하느님 곁에 있을 수 있을런지…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올지 내가 언제 하느님의 품에 들지 모르면서 아무런 준비도 없는 저.

    주님…

    용서하소서…

    이 헬레나: 취직시험준비로 바쁘셨군요 감기까지 걸리셨으니 ……
    그래도 ….
    이렇게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할수있어 기쁘네요
    반갑고 감사하답니다 영혼의 양식을 먹었으니 감기란놈도 떨어질겁니다
    건강조심하시기를 좋은 하루 되세요 [11/28]
    218.237.223.136 요셉피나: 감기 조심하세요….요즈음 감기는 얼마나 지독한지 잘 물러나지도 않는
    데….약드시고 푹쉬십시요+하느님 간호가 특효입니다. 시험결과가 좋기
    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11/28-08:40]
    221.151.119.117 송이: 피정가서 하느님 간호 많이 받고 잘 다녀오게 [11/28-09:45]
    221.151.119.117 송이2: 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11/28-09:46]
    203.241.220.149 이슬: 어려운 시기에 우리 기성세대가 송이씨에게 미안하군요 이렇게 젊은이들에게 마음고생을 시켜서 미안합니다.그래도 송이씨는 좋은것을 갖고 있군요 주님께서는 송이씨에게 무엇을 주시려고 가가이 하고 싶어 하는것 같군요.건간조심하시고 늘 주님과 함께하시려는 송이씨가 부럽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1/28-10:01]
    218.53.6.38 흑진주: 자매님!!이~~~얍.(아녜스의 기를 넣는 소리임)화이팅!!좋은결과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기 다른분들한테 옮기지마시고 얼릉 털고 일어나셔요.자주 뵈어요.^0^ [11/28-17:04]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변화로 계절의 바뀜과 세월의 흐름을 가늠하듯이
    심판의 그 날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올 것이니 그 날이 언제올지에 궁금
    해하기 보다는 그 날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깨어 준비하고 살아갈
    것을 바라실 것입니다.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고 심판의 날을 두려워하는 것은 삶 안에서 주님을 증거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과 안위를 위해 살았을 때 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항상 주님을 향해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간다면야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결코 신경쓰지 않고 즐겁게 기다릴 수 있을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죄와 유혹을 끊어버리려는
    노력과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영혼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하루도 주님의 말씀안에서
    참기쁨 찾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제는 라자로 주교님을 모시고 저희 직장공동체에서 합동미사가 있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염려해주신 덕으로 거룩하게 봉헌하였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로운 하루였습니다.

    이 헬레나: 수고하셨습니다!
    직잭을 갖고있다보면 마음만으로도 부담스러워 힘들거든요
    합동미사를 거룩하게 봉헌하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함께 묵상할수 있음이 큰 기쁨입니다 [11/28]
    203.241.220.149 이슬: 수고많으셨습니다. 하느님 보시기 좋은 미사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자매님은 좋은 목을 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1/28-08:22]
    218.237.223.136 요셉피나: 자매님 속은 괜찮은가요? 어제는 정말 좋았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히 받으시고 오늘도 복된 하루되십시요. [11/28-08:36]
    218.53.6.38 흑진주: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는 자매님이 보기좋아요. 주님의 말씀 안에서 참 기쁨 찾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동감하며 항상 건강하시고요..날씨도 우중충한데 따끈한 차 한잔하셔요 ^0^ [11/28-17:07]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변화로 계절의 바뀜과 세월의 흐름을 가늠하듯이
    심판의 그 날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올 것이니 그 날이 언제올지에 궁금
    해하기 보다는 그 날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깨어 준비하고 살아갈
    것을 바라실 것입니다.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고 심판의 날을 두려워하는 것은 삶 안에서 주님을 증거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과 안위를 위해 살았을 때 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항상 주님을 향해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간다면야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결코 신경쓰지 않고 즐겁게 기다릴 수 있을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죄와 유혹을 끊어버리려는
    노력과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영혼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하루도 주님의 말씀안에서
    참기쁨 찾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제는 라자로 주교님을 모시고 저희 직장공동체에서 합동미사가 있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염려해주신 덕으로 거룩하게 봉헌하였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로운 하루였습니다.

    이 헬레나: 수고하셨습니다!
    직잭을 갖고있다보면 마음만으로도 부담스러워 힘들거든요
    합동미사를 거룩하게 봉헌하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함께 묵상할수 있음이 큰 기쁨입니다 [11/28]
    203.241.220.149 이슬: 수고많으셨습니다. 하느님 보시기 좋은 미사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자매님은 좋은 목을 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1/28-08:22]
    218.237.223.136 요셉피나: 자매님 속은 괜찮은가요? 어제는 정말 좋았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히 받으시고 오늘도 복된 하루되십시요. [11/28-08:36]
    218.53.6.38 흑진주: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는 자매님이 보기좋아요. 주님의 말씀 안에서 참 기쁨 찾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동감하며 항상 건강하시고요..날씨도 우중충한데 따끈한 차 한잔하셔요 ^0^ [11/28-17:07]

  5. user#0 님의 말: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무슨 사건이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전조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조짐을 누구나 알아 차리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앞일을 예측 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거나 많은 경험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한 어떤 암시를 볼 줄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나라가 다가오기 전에 있을 예시를…
    준비되어 있는 자 만이 알아 차릴 수 있는, 관심을 가지고 한 시도 흐트림이 없이
    기도하며 쉬지 않고 나아간 자 만이 느낄 수 있는 조짐일 것입니다.

    늘 하느님 나라를 생각하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루 하루 걸어가는 것이
    바로 그곳으로 향한 걸음이길 간절히 청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의 단호하신 이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새기어 마음을 다잡아 살겠습니다.
    주님! 저를 그리고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모든이들이 그리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 아 멘 –

    211.42.85.34 루실라: 오랜만에 자매님의 좋은묵상 볼 수 있어 기쁩니다.
    어제 합동미사에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구요 [11/28-12:38]

    218.53.6.38 흑진주: 저도 마음속에 꼭꼭 새기어 좋은 지침서로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겠나이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시간되십시오.^0^ [11/28-17:09]
    211.206.1.5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
    반갑습니다 아기가 하루종일 잠자는 것이 어른 하품한번 하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맞는 것같습니다
    저처럼 매일복음묵상한답시고 올리는 글이 오랫만에 묵상하신 형님의
    글에 비하면 차장 앞에서 토큰세는 격이라고 할까요? 감사해요 [11/28-22:08]
    218.237.223.136 요셉피나: 헬레나 자매님 정말 송구스러운 말씀도 다하십니다.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생각이 짧아서 복음말씀 묵상하
    기가 두려운 사람에게 그 무슨 말씀입니까? 늘 한결같은 자매님이 항상 놀라울 뿐입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자
    매님과 함께 하신다는 것 느낄 수 있지요.. 더욱더 충실한 하느님 자녀가 되시길…
    [11/29-08:44]

  6. user#0 님의 말: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무슨 사건이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전조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조짐을 누구나 알아 차리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앞일을 예측 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거나 많은 경험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한 어떤 암시를 볼 줄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나라가 다가오기 전에 있을 예시를…
    준비되어 있는 자 만이 알아 차릴 수 있는, 관심을 가지고 한 시도 흐트림이 없이
    기도하며 쉬지 않고 나아간 자 만이 느낄 수 있는 조짐일 것입니다.

    늘 하느님 나라를 생각하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루 하루 걸어가는 것이
    바로 그곳으로 향한 걸음이길 간절히 청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의 단호하신 이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새기어 마음을 다잡아 살겠습니다.
    주님! 저를 그리고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모든이들이 그리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 아 멘 –

    211.42.85.34 루실라: 오랜만에 자매님의 좋은묵상 볼 수 있어 기쁩니다.
    어제 합동미사에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구요 [11/28-12:38]

    218.53.6.38 흑진주: 저도 마음속에 꼭꼭 새기어 좋은 지침서로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겠나이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시간되십시오.^0^ [11/28-17:09]
    211.206.1.5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
    반갑습니다 아기가 하루종일 잠자는 것이 어른 하품한번 하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맞는 것같습니다
    저처럼 매일복음묵상한답시고 올리는 글이 오랫만에 묵상하신 형님의
    글에 비하면 차장 앞에서 토큰세는 격이라고 할까요? 감사해요 [11/28-22:08]
    218.237.223.136 요셉피나: 헬레나 자매님 정말 송구스러운 말씀도 다하십니다.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생각이 짧아서 복음말씀 묵상하
    기가 두려운 사람에게 그 무슨 말씀입니까? 늘 한결같은 자매님이 항상 놀라울 뿐입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자
    매님과 함께 하신다는 것 느낄 수 있지요.. 더욱더 충실한 하느님 자녀가 되시길…
    [11/29-08:44]

  7. user#0 님의 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아시오

    <말씀연구>

    신호등 앞에서 빨간 불이면 정지해야 하고 파란불이면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운전자는 없습니다. 그런데 파란불임에도 불구하고 정지해있고, 빨간 불임에도 달려가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빨간 불 앞에서는 정지해야 합니다. 황색 불이 들어오면 곧 빨간불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시오.

    30  어느덧 눈이 트면 여러분은 스스로 보고서 이미 여름이 다가온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를 통해 하느님의 나라를 설명하십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나무들이 꽃피는 것을 보고 봄이 오고 여름이 온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것을 알아 차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와 달과 별의 징조를 통해서, 즉 세상에 나타난 징조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깨어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며 그들의 모습 또한 예수님께서 미리 예고하셨다는 것을 알아 차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인이라면 이렇게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나 자신의 부족한 면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31  이처럼 여러분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아시오.

    예언자들이 예언하기를 메시아 시대가 도래 하면 소경이 눈뜨고, 절름발이가 기뻐 뛰놀며,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소경을 보게 하시고, 절름발이를 일으키시고, 벙어리의 입을 열어 주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이들, 불신자들의 말에 현혹되어 예수님의 재림을 망각하면서 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앞에서 언급된 재앙이나 이변들이 일어나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을 날을 기다리면서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32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그 모든 일이 일어날 때까지 이 세대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바로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입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징조가 바로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이었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재림은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기에 그 때를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예수님의 재림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날짜를 지적하기 위함이 아니라 당신의 예언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우리에게 보증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려움을 가지고 살라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면서 살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종말이 오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종말에 관한 설교는 언제나 회개에의 호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긴 기다림이 끝이 없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 끝은 있습니다. 그분께서 더디 오시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더 주시기 위함입니다. 한 명이라도 더 회개하여 하느님 나라에 불러올리시기 위함입니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한 것처럼 보이는 우주는 사라질 수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결코 그 힘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때가 오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분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구원받을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빨간불이 켜지면 천년만년 빨간불로 있지는 않습니다. 곧 바뀝니다. 빨간불은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한쪽이 빨간불이 켜지면 다른 쪽은 파란불이 켜져 지나가게 해주어 차량이나 사람이 안전하게 움직이게 해 줍니다. 급해 죽을 지경이지만 내 앞에 빨간 불이 켜져 있다면 나는 기다려야 합니다. 하느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란불이 켜지기 위해서는 먼저 황색불과 빨간불이 켜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차들이 지나가다가 정지한 다음에야 비로서 내가 갈 수 있도록 파란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그래서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의심하거나 잊고 살아가지만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이제 곧 파란불이 켜 질 것입니다. 그게 내 눈에는 영원히 켜지지 않을 것 같지만 그분께서 나를 위한 적당한 시간에 파란불로 바꿔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출발할 준비를 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안전벨트를 매고, 핸들을 잡고, 거울도 맞추고, 기름도 채우고, 세차도 하고, 차가 굴러갈 수 있도록 정비도 하고….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요즘은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묵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내용들이 이어져서 쉽지가 않습니다. 본당에서는 신부님들이 강론하시기 무척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요즘 복음 묵상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함께 나눠 봅시다.


    2. 예수님을 통해 시작된 하느님의 나라가 나를 통해서 이어지고 확장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또 어떤 것이 이어져야 합니까?

    218.237.223.136 요셉피나: 신부님 어려운 말씀을 아직 유치원생에 불과한 저희들에게 쉽게 풀어 해설해 주시느라 많이 힘드시지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시니 누구에게 촛점을 맞출까도 고민이 되실것 같습니다.
    저는 다만 성서를 묵상하는데 있어서 아전인수가 될까 두렵습니다. 성서를 자신의 틀로 받아들여 많은 갈래의 종
    파가 생긴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한소절의 성서 [11/28-21:20]
    218.237.223.136 요셉피나: 귀절을 올리시려고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이실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실지…
    저희가 신부님의 해설에 대하여 왈가왈부할 처지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우리에게 성서를 묵상하는데 길
    잡이가 있다는 사실이 참 다행스럽고 행운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신부님 화이팅! [11/28-21:25]
    211.206.1.5 이 헬레나: 와! 요셉피나형님의 격려의 말씀에 감격한 신부님 눈물흘리실지도……
    제 말이 맞지요?
    이렇게 열렬한 펜을 확보하셨으니 사이버성당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것이 보이네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빛나는 사이버성당이 기대됩니다
    저도 화이팅입니다!!! [11/28-22:18]
    61.111.184.17 하얀구름: 요즘 복음말씀이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몇번씩 썼다 지웠다… 그러다 올리지 못하는 날이 더 많네요.. 제 묵상이 모자란 탓을 하긴 하지만.. [11/29-00:04]

  8. user#0 님의 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아시오

    <말씀연구>

    신호등 앞에서 빨간 불이면 정지해야 하고 파란불이면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운전자는 없습니다. 그런데 파란불임에도 불구하고 정지해있고, 빨간 불임에도 달려가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빨간 불 앞에서는 정지해야 합니다. 황색 불이 들어오면 곧 빨간불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시오.

    30  어느덧 눈이 트면 여러분은 스스로 보고서 이미 여름이 다가온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를 통해 하느님의 나라를 설명하십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나무들이 꽃피는 것을 보고 봄이 오고 여름이 온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것을 알아 차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와 달과 별의 징조를 통해서, 즉 세상에 나타난 징조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깨어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며 그들의 모습 또한 예수님께서 미리 예고하셨다는 것을 알아 차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인이라면 이렇게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나 자신의 부족한 면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31  이처럼 여러분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아시오.

    예언자들이 예언하기를 메시아 시대가 도래 하면 소경이 눈뜨고, 절름발이가 기뻐 뛰놀며,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소경을 보게 하시고, 절름발이를 일으키시고, 벙어리의 입을 열어 주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이들, 불신자들의 말에 현혹되어 예수님의 재림을 망각하면서 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앞에서 언급된 재앙이나 이변들이 일어나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을 날을 기다리면서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32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그 모든 일이 일어날 때까지 이 세대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바로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입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징조가 바로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이었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재림은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기에 그 때를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예수님의 재림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날짜를 지적하기 위함이 아니라 당신의 예언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우리에게 보증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려움을 가지고 살라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면서 살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종말이 오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종말에 관한 설교는 언제나 회개에의 호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긴 기다림이 끝이 없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 끝은 있습니다. 그분께서 더디 오시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더 주시기 위함입니다. 한 명이라도 더 회개하여 하느님 나라에 불러올리시기 위함입니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한 것처럼 보이는 우주는 사라질 수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결코 그 힘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때가 오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분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구원받을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빨간불이 켜지면 천년만년 빨간불로 있지는 않습니다. 곧 바뀝니다. 빨간불은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한쪽이 빨간불이 켜지면 다른 쪽은 파란불이 켜져 지나가게 해주어 차량이나 사람이 안전하게 움직이게 해 줍니다. 급해 죽을 지경이지만 내 앞에 빨간 불이 켜져 있다면 나는 기다려야 합니다. 하느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란불이 켜지기 위해서는 먼저 황색불과 빨간불이 켜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차들이 지나가다가 정지한 다음에야 비로서 내가 갈 수 있도록 파란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그래서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의심하거나 잊고 살아가지만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이제 곧 파란불이 켜 질 것입니다. 그게 내 눈에는 영원히 켜지지 않을 것 같지만 그분께서 나를 위한 적당한 시간에 파란불로 바꿔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출발할 준비를 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안전벨트를 매고, 핸들을 잡고, 거울도 맞추고, 기름도 채우고, 세차도 하고, 차가 굴러갈 수 있도록 정비도 하고….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요즘은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묵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내용들이 이어져서 쉽지가 않습니다. 본당에서는 신부님들이 강론하시기 무척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요즘 복음 묵상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함께 나눠 봅시다.


    2. 예수님을 통해 시작된 하느님의 나라가 나를 통해서 이어지고 확장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또 어떤 것이 이어져야 합니까?

    218.237.223.136 요셉피나: 신부님 어려운 말씀을 아직 유치원생에 불과한 저희들에게 쉽게 풀어 해설해 주시느라 많이 힘드시지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시니 누구에게 촛점을 맞출까도 고민이 되실것 같습니다.
    저는 다만 성서를 묵상하는데 있어서 아전인수가 될까 두렵습니다. 성서를 자신의 틀로 받아들여 많은 갈래의 종
    파가 생긴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한소절의 성서 [11/28-21:20]
    218.237.223.136 요셉피나: 귀절을 올리시려고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이실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실지…
    저희가 신부님의 해설에 대하여 왈가왈부할 처지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우리에게 성서를 묵상하는데 길
    잡이가 있다는 사실이 참 다행스럽고 행운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신부님 화이팅! [11/28-21:25]
    211.206.1.5 이 헬레나: 와! 요셉피나형님의 격려의 말씀에 감격한 신부님 눈물흘리실지도……
    제 말이 맞지요?
    이렇게 열렬한 펜을 확보하셨으니 사이버성당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것이 보이네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빛나는 사이버성당이 기대됩니다
    저도 화이팅입니다!!! [11/28-22:18]
    61.111.184.17 하얀구름: 요즘 복음말씀이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몇번씩 썼다 지웠다… 그러다 올리지 못하는 날이 더 많네요.. 제 묵상이 모자란 탓을 하긴 하지만.. [11/29-00:04]

  9. user#0 님의 말:

    갈 봄 여름없이 꽃이 피네….
    이 비슷한 시를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철나무…
    봄에 새순 틔우고 여름에 나뭇잎 돋우구
    가을에 낙엽되어 겨울에 앙상한 나무가지……
    그것이 아닙니다.

    변함없은 소나무처럼.
    제 곁에 우뚝 서 계신분이지만 어리석은 저로서는
    당신께서 소나무임을 모릅니다.
    아니… 알면서 모르척합니다…외면해 버립니다…

    감정의 기복이 너무나도 심한 이 사람이 당신께로
    조금더 고개를 돌려 당신께로 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언제고 푸르름… 나의 소나무… 나의 하느님…

    찬미받으옵소서.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어머나!
    조금전에는 보이지않았던 것같은데 이상하네요?
    언제 이렇게 좋은묵상글을 올리셨는지…….
    제가 눈이 좀 작아서 보지봇했나 봅니다 반가워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이렇게 예쁜모습 기대하며…….. 좋은 하루 되실꺼죠? [11/29-06:03]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복된 주일 되세요 [11/29-08:20]

  10. user#0 님의 말:

    갈 봄 여름없이 꽃이 피네….
    이 비슷한 시를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철나무…
    봄에 새순 틔우고 여름에 나뭇잎 돋우구
    가을에 낙엽되어 겨울에 앙상한 나무가지……
    그것이 아닙니다.

    변함없은 소나무처럼.
    제 곁에 우뚝 서 계신분이지만 어리석은 저로서는
    당신께서 소나무임을 모릅니다.
    아니… 알면서 모르척합니다…외면해 버립니다…

    감정의 기복이 너무나도 심한 이 사람이 당신께로
    조금더 고개를 돌려 당신께로 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언제고 푸르름… 나의 소나무… 나의 하느님…

    찬미받으옵소서.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어머나!
    조금전에는 보이지않았던 것같은데 이상하네요?
    언제 이렇게 좋은묵상글을 올리셨는지…….
    제가 눈이 좀 작아서 보지봇했나 봅니다 반가워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이렇게 예쁜모습 기대하며…….. 좋은 하루 되실꺼죠? [11/29-06:03]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복된 주일 되세요 [11/29-08:20]

  11. user#0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지만 솔직히 말씀을 드린다면 당신의 말씀을
    모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는 것 같은데 가슴으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
    말씀 한구절 한구절마다 얼마나 어려운지…….

    주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변함이 없으신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예루살렘이 짓밟히고 모든 천체가 흔들려도…..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변하지 않으신다는 당신의사랑에……

    그리고 저의 모습을 봅니다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데……..
    왜 그렇게 변화가 많은지…
    아니!
    변덕이 많은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저의 모습이……
    저의 변덕이 …..

    주님!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하는 것 같아도 가슴으로 마음으로
    이해하지를 못하는 것은 저에게 사랑이 없기 때문이지요?
    저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저에게 사랑과 믿음이 없기에 조금만 시련이 오면 흔들리는 저를 보면서
    아직도 당신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사랑을 많이 받았다면…..
    당신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가슴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일은 없을텐데….

    주님!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께서는 결코 변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말씀을 믿겠습니다ㅣ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변함없으신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변함없으신 당신의말씀을 믿겟습니다
    아니!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모두 이해하지 못한다해도……
    당신의말씀을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께서 변함없이 저를 지켜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221.141.62.230 요세피나: 헬레나 자매님 몸은 좀 어떠세요. 자주 들르지 못해 오랜만에 만나는 군요. [11/25-07:07]
    221.141.62.230 요세피나: 자매님은 늘 이곳에 그렇게 있는데 ….. [11/25-07:08]

  12. user#0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지만 솔직히 말씀을 드린다면 당신의 말씀을
    모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는 것 같은데 가슴으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
    말씀 한구절 한구절마다 얼마나 어려운지…….

    주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변함이 없으신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예루살렘이 짓밟히고 모든 천체가 흔들려도…..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변하지 않으신다는 당신의사랑에……

    그리고 저의 모습을 봅니다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데……..
    왜 그렇게 변화가 많은지…
    아니!
    변덕이 많은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저의 모습이……
    저의 변덕이 …..

    주님!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하는 것 같아도 가슴으로 마음으로
    이해하지를 못하는 것은 저에게 사랑이 없기 때문이지요?
    저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저에게 사랑과 믿음이 없기에 조금만 시련이 오면 흔들리는 저를 보면서
    아직도 당신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사랑을 많이 받았다면…..
    당신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가슴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일은 없을텐데….

    주님!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께서는 결코 변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말씀을 믿겠습니다ㅣ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변함없으신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변함없으신 당신의말씀을 믿겟습니다
    아니!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모두 이해하지 못한다해도……
    당신의말씀을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께서 변함없이 저를 지켜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221.141.62.230 요세피나: 헬레나 자매님 몸은 좀 어떠세요. 자주 들르지 못해 오랜만에 만나는 군요. [11/25-07:07]
    221.141.62.230 요세피나: 자매님은 늘 이곳에 그렇게 있는데 ….. [11/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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