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처럼..
덫처럼..
주님.. 오늘 주님의 말씀이 ..
덫처럼.. 제 마음을 붙잡습니다..
혹시 제가 다른 사람들이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에..
걸리돌이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척 무겁습니다..
주님을 믿는 제가…
바르게 행동하고,, 바르게 생각하는지..
제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이 상처받는 건 아닌지…
단체활동을 하면서.. 그 단체의 모든 불란의 중심에 서 있는 건..
아닌지..?
나의 고집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제가 주님께 가까이 가지는 못해도..
다른 사람들이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에 덫이 되어서는 안될텐데..
지금 생각해보니… 전 참 많은 덫이 제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교만의 덫..
시기와 질투의 덫…
미움의 덫 등등..
주님 이 덫을 사랑의 덫으로 바꿔주소서..
인내와 희생과 양보의 덫으로 바꿔주소서…
저로 인해 더이상 다른 사람들이 상처받지않게 하소서.
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웃게 하소서.
저를 웃음의 덫으로 바꿔주소서..
행복의 덫으로 바꿔주소서…
이 헬레나: 와! 자매님은 이미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자신의 부족함을 깨우친다는 것이 증명하는 것이랍니다
저는 아직도 어두운 밤에 있는데……..
하느님의말씀으로 함께 할수 있음이 축복이고 기쁨이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대림시기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 [11/2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