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깨어 있어라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1/2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깨어 있어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4-3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그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dies irae[연송(진노의 날에)위령미사 sequesia]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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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깨어 있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세상 종말의 징조로 성전파괴, 심한박해, 예루살렘의 외면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오늘은 그 마지막 날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라고 권고하십니다.
    저 역시 오늘 복음 말씀대로 늘 깨어 기도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마지막
    날 하느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것임을 알면서도 주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기란
    이 세상이 너무 혼탁하고 인간들 역시 이기적이고 자신들의 안위만 우선 하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풍겨야 함에도
    혼탁한 세상에 발맞춰 살다보니 주님의 뜻에 따라 살기란 점점 더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힘으로 벅차다 싶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려야겠습니다.
    우리가 오로지 주님을 향하게 해달라고, 주님 향해 깨어 기도하게 해달라고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가 시련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대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이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앞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다 신년회다 하며
    먹고 마실 날이 많겠지만 추위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결코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일에 앞장서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그런 분위기이며 연말연시면 으레껏 그러려니 하고 자신들의 흥청망청한
    행동을 당연시하려는 마음자세부터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
    날씨가 추워지는데 이렇게 추운 날 추위에 떠는 이웃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당신 향해 늘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믿음으로 기도하자(손현희,고영민)

    211.206.1.5 이 헬레나: 김장하고 남은 양념이 아까워 대여섯포기를 더 사다 지금 배추 속을
    넣다말고 리풀을 달고 있답니다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세속의 먹을 양식걱정만 하고있으니
    그래도 먹는 것이 남는것이라는 말로 위로를 삼으며 살고 싶네요
    대림시기가 시작됐네요 잘 지내시기를 좋은 주말 보내세요 [11/29-08:09]

    211.213.165.232 이안젤라: 기도생활이라잖아요…^^ 기도하는 삶…기도하는 사람… 생활안에서
    함께 기도해요. 우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도부터 함께 해요^^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하는 주일 되시고요 기쁨 두배 주일 되세요 [11/29-23:15]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세상 종말의 징조로 성전파괴, 심한박해, 예루살렘의 외면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오늘은 그 마지막 날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라고 권고하십니다.
    저 역시 오늘 복음 말씀대로 늘 깨어 기도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마지막
    날 하느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것임을 알면서도 주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기란
    이 세상이 너무 혼탁하고 인간들 역시 이기적이고 자신들의 안위만 우선 하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풍겨야 함에도
    혼탁한 세상에 발맞춰 살다보니 주님의 뜻에 따라 살기란 점점 더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힘으로 벅차다 싶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려야겠습니다.
    우리가 오로지 주님을 향하게 해달라고, 주님 향해 깨어 기도하게 해달라고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가 시련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대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이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앞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다 신년회다 하며
    먹고 마실 날이 많겠지만 추위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결코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일에 앞장서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그런 분위기이며 연말연시면 으레껏 그러려니 하고 자신들의 흥청망청한
    행동을 당연시하려는 마음자세부터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
    날씨가 추워지는데 이렇게 추운 날 추위에 떠는 이웃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당신 향해 늘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믿음으로 기도하자(손현희,고영민)

    211.206.1.5 이 헬레나: 김장하고 남은 양념이 아까워 대여섯포기를 더 사다 지금 배추 속을
    넣다말고 리풀을 달고 있답니다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세속의 먹을 양식걱정만 하고있으니
    그래도 먹는 것이 남는것이라는 말로 위로를 삼으며 살고 싶네요
    대림시기가 시작됐네요 잘 지내시기를 좋은 주말 보내세요 [11/29-08:09]

    211.213.165.232 이안젤라: 기도생활이라잖아요…^^ 기도하는 삶…기도하는 사람… 생활안에서
    함께 기도해요. 우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도부터 함께 해요^^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하는 주일 되시고요 기쁨 두배 주일 되세요 [11/29-23:15]

  3. user#0 님의 말:

    >늘 깨어
    가장 기뻤을때는 당신안에서 행복의 참맛을 느꼈던 때였던 것 같아요.
    작지만 세상 그 어느것 보다 큰 기쁨을 가지고 있는것이 더 많았노라고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깨어있지 못한다면 그것은 꿈결속에서 일어났던 일에 불과하며
    영원이 아닌 순간에 불과한 행복임을 고백드립니다.

    >기도하여라
    기쁠때나 슬플때나 사랑할때나 이별할때나 그리고 살아 숨쉬는 동안,
    내내 당신께 찬미드리고 기쁨드릴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감사해요~♪ 그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당신께…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요즈음 이시간에 자매님을 만나는 기쁨이 즐겁네요
    기다려지기도하고 같은시간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할수있으니
    은총이지요 좋은묵상감사해요
    대림시기가 시작됐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기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29-23:14]
    211.213.165.232 이안젤라: 네…저두요…^^ 하루의 끝자락에 서서 복음말씀을 묵상해보며
    오늘 하루도 ‘옳구나’ 라는 말씀을 몇번이나 아닌 한번은 하셨을런지..
    ‘보시니 참좋았다.’ 그런 주일 되세요^^ [11/29-23:17]

  4. user#0 님의 말:

    >늘 깨어
    가장 기뻤을때는 당신안에서 행복의 참맛을 느꼈던 때였던 것 같아요.
    작지만 세상 그 어느것 보다 큰 기쁨을 가지고 있는것이 더 많았노라고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깨어있지 못한다면 그것은 꿈결속에서 일어났던 일에 불과하며
    영원이 아닌 순간에 불과한 행복임을 고백드립니다.

    >기도하여라
    기쁠때나 슬플때나 사랑할때나 이별할때나 그리고 살아 숨쉬는 동안,
    내내 당신께 찬미드리고 기쁨드릴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감사해요~♪ 그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당신께…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요즈음 이시간에 자매님을 만나는 기쁨이 즐겁네요
    기다려지기도하고 같은시간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할수있으니
    은총이지요 좋은묵상감사해요
    대림시기가 시작됐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기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29-23:14]
    211.213.165.232 이안젤라: 네…저두요…^^ 하루의 끝자락에 서서 복음말씀을 묵상해보며
    오늘 하루도 ‘옳구나’ 라는 말씀을 몇번이나 아닌 한번은 하셨을런지..
    ‘보시니 참좋았다.’ 그런 주일 되세요^^ [11/29-23:17]

  5.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주님!
    교회력으로 올 한해가 끝이 나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한 해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바쁘게 지낸 한해였습니다
    그동안 즐거운 일도 있었고 마음 상하는 일도 있었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당신 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 시간보다 세속적인 일에
    더욱 매달리며 안간 힘을 쓰며 살았던 것같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는 언제나 깨어있으라고 당부하시는데……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세속적인 일에 더욱 신경을 스며 당신의 존재조차
    까맣게 잊은 날도 많았으니 얼마나 죄송한지……
    그래도 이렇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있으니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말씀을 따르도록 …..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있도록…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사랑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사랑으로
    겸손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고맙습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아멘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주님!
    교회력으로 올 한해가 끝이 나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한 해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바쁘게 지낸 한해였습니다
    그동안 즐거운 일도 있었고 마음 상하는 일도 있었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당신 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 시간보다 세속적인 일에
    더욱 매달리며 안간 힘을 쓰며 살았던 것같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는 언제나 깨어있으라고 당부하시는데……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세속적인 일에 더욱 신경을 스며 당신의 존재조차
    까맣게 잊은 날도 많았으니 얼마나 죄송한지……
    그래도 이렇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있으니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말씀을 따르도록 …..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있도록…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사랑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사랑으로
    겸손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고맙습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아멘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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