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신앙을 말할 수 있을까요

가톨릭 신자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너무 겸손하다는 것입니다.


너무 겸손해서 다른 이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오히려 감추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도 신앙생활 못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신앙을 이야기 할까..


혹시 내가 교회에 욕을 먹이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다른이들에게 권면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다른 이들에게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어느정도가 되어야 다른 이들앞에서 당당하게 성호경을 그을 수 있을까요?


내가 어느 정도 되어야 다른 이들에게 신앙을 권면할 수 있을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필요한 덕목은 무엇일까요?


 


 



210.95.187.27 하늘사랑: 중요한 것은 [05/14-10:09]
210.95.187.27 하늘사랑: 중요한 것은
내가 내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고 봉
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란 것을 느끼고 알아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
지게 될 때 가능한 일 아닌가요. 하느님과 나를 제대로 알아야 가능한 일
………. [05/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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