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가 구원 받을 때,

주님.
당신이 마련하시는 하루 하루가 늘 구원의 때이지만
당신을 기다리는 설레임이 안나에겐 구원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오시길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
사랑하는 이가 더디 오실까 기다리는 두려움은
구원의 상처입니다.

그러나 서성이는 시간들을 딛고 일어서는 기쁨은,
사랑하는 이가 주는, 사랑하는 이를 만나는 선물입니다.

주여,
이 時間, 지금이 바로 구원의 때임을 깨닫게 하시고
“사랑하라” 부르시는 소명이 구원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여! 주께 찬미와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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