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부하여 이르시기를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시며
그들의 일이 참되다는 것을 증명하여 주시려고
사도들과 함께 일하셨다지요.
아무런 부족함이 없으신 당신이,
하늘의 왕이신 임금님께서
자신의 제자들이 신뢰 받지 못할까봐 저어하시어
함께 일을 하시다니.
시간과 공간을 초월 하시는 당신의 품위는 어디에 계시건
저희와 함께 하시며
‘마귀도 쫒아내고, 기이한 언어로 말도하고,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으며,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이란 어쩌면 저의 문제가 아니라 그의 문제이기도 하지요?
주님! 세상 모든 선교사들을 위해 자비를 청 합니다.
부디, 살펴 주어요.
루실라: 아멘.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요 [12/04-0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