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 들어 가리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나 뵐 수 있을 때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그 집은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큰 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치면 그 집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마음 다 기울이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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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 들어 가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오늘의 말씀은 말로만 떠들어대고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
    따끔하게 충고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말만을 앞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야말로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참된 그리스도인임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고 있는 저 역시 눈으로 읽어 머리에 담아놓고
    입으로 말하는데는 장황하지만 실천에는 인색한 형편없는 신앙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구나 대림시기를 맞은 요즈음 마음속엔 서운함이 떠나질 않습니다.
    나쁜 일은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일일수록 더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스스로 상처를 크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아 힘드네요
    그런가 하면 반면에 나의 언행으로 인하여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사람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그 모든 분께 용서를 청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준 상처는 쉽게 잊어버리면서도 다른 이가 나에게 준
    상처는 조그마한 것도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기가 다름 아닌 대림시기인 만큼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마음속에 나쁜 생각들일랑 깨끗이 털어 버리고 좋은 생각만 하는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아버지 뜻대로(이노주사)

    218.234.131.202 안나: 상처! 그것은 우릴 겸손으로 이끄는 구원의 상처이겠지요? 더구나 루실라 자매 처럼 예쁜 사람에게는 더더욱 말입니다. 안나도 다 내려 놓는 나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12/04-22:31]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오늘의 말씀은 말로만 떠들어대고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
    따끔하게 충고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말만을 앞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야말로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참된 그리스도인임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고 있는 저 역시 눈으로 읽어 머리에 담아놓고
    입으로 말하는데는 장황하지만 실천에는 인색한 형편없는 신앙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구나 대림시기를 맞은 요즈음 마음속엔 서운함이 떠나질 않습니다.
    나쁜 일은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일일수록 더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스스로 상처를 크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아 힘드네요
    그런가 하면 반면에 나의 언행으로 인하여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사람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그 모든 분께 용서를 청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준 상처는 쉽게 잊어버리면서도 다른 이가 나에게 준
    상처는 조그마한 것도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기가 다름 아닌 대림시기인 만큼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마음속에 나쁜 생각들일랑 깨끗이 털어 버리고 좋은 생각만 하는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아버지 뜻대로(이노주사)

    218.234.131.202 안나: 상처! 그것은 우릴 겸손으로 이끄는 구원의 상처이겠지요? 더구나 루실라 자매 처럼 예쁜 사람에게는 더더욱 말입니다. 안나도 다 내려 놓는 나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12/04-22:31]

  3. user#0 님의 말:

    나눔의 실천은 바로 작은 관심과 배려가 아닌가합니다.
    이 추운 겨울날 말없이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배려로 활활 타오를수 있겠지요.

    그러나 아무래도 이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자가 아닌가합니다.
    어떤 뚜렷한 목적의식도 없이 무조건 모래위에 기둥을 세우고
    또 그 위에 지붕을 얹으려하고만 하고있으니 말예요.

    사랑이신 주님……
    제삶에 뚜렷한 주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모래위에 집을 짓고
    이리저리 휩쓸리기만 하니 지혜는 말할 나위 없겠죠.
    우물안 개구리에서 이제는 갈매기 조나단이 되어 더 높이
    더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청합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날씨가 추워지는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배려
    아끼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04-21:46]

  4. user#0 님의 말:

    나눔의 실천은 바로 작은 관심과 배려가 아닌가합니다.
    이 추운 겨울날 말없이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배려로 활활 타오를수 있겠지요.

    그러나 아무래도 이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자가 아닌가합니다.
    어떤 뚜렷한 목적의식도 없이 무조건 모래위에 기둥을 세우고
    또 그 위에 지붕을 얹으려하고만 하고있으니 말예요.

    사랑이신 주님……
    제삶에 뚜렷한 주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모래위에 집을 짓고
    이리저리 휩쓸리기만 하니 지혜는 말할 나위 없겠죠.
    우물안 개구리에서 이제는 갈매기 조나단이 되어 더 높이
    더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청합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날씨가 추워지는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배려
    아끼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04-21:46]

  5. user#0 님의 말: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만 않음을……..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바위와 같이 흔들리지 않으면

    좋으련만 제 자신  하루에도 수십번 변할 때도 있음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여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지만 모래위에 집을 짓고 비가오면 떠내려 갈까

    두려워하는 제자신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인 요즈음도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되지 않으니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는

    틀린것같아  하느님께서 실수로 만드신 작품이 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인호가 박혔으니 마귀가 유혹한다해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보호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었다는 그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영성체송에서 외쳤던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바르고 경건하게 살아가며, 위대하신

    하느님께서영광스럽게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는도다

    이 말씀을 믿으며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에게 구원을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1.194.124.5 루실라: 따님 간호하시느라 경황도 없으실텐데 복음묵상을 걸르지
    않으시려는 마음자세가 그저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너무 염려마세요 . 바울리나 곧 털고 일어나 활짝 웃을 수
    있을겁니다.
    [12/04-21:53]
    218.234.131.202 안나: 많이 힘드시죠? 따님의 건강이 좋아지기를 안나도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12/04-22:27]

  6. user#0 님의 말: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만 않음을……..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바위와 같이 흔들리지 않으면

    좋으련만 제 자신  하루에도 수십번 변할 때도 있음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여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지만 모래위에 집을 짓고 비가오면 떠내려 갈까

    두려워하는 제자신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인 요즈음도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되지 않으니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는

    틀린것같아  하느님께서 실수로 만드신 작품이 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인호가 박혔으니 마귀가 유혹한다해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보호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었다는 그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영성체송에서 외쳤던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바르고 경건하게 살아가며, 위대하신

    하느님께서영광스럽게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는도다

    이 말씀을 믿으며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에게 구원을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1.194.124.5 루실라: 따님 간호하시느라 경황도 없으실텐데 복음묵상을 걸르지
    않으시려는 마음자세가 그저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너무 염려마세요 . 바울리나 곧 털고 일어나 활짝 웃을 수
    있을겁니다.
    [12/04-21:53]
    218.234.131.202 안나: 많이 힘드시죠? 따님의 건강이 좋아지기를 안나도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12/04-22:27]

  7.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니

    며칠 전에 겪었던 어이없는 일이 생각이 납니다
    형편이 어려워 몇 년동안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도와주었던 사람들인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남들에게 험담을 하며 온갖 말을 만들어서 모함을
    해서 남편과 제가 얼마나 마음이 상했었는지 생각 같아서는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하느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남편이나 저의 성격상 그들과 대항을
    한다는 것은 되로 주고 말로 받게 된다며 상대도 하지 말라는 주위의 분들의
    만류로 꾹 참고 지내려니 속이 너무 상했었는데 며칠이 지난 바로 오늘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 났습니다

    속상했던 마음을 접으며 화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저희부부를 보더니
    얼마나 반가워 하는지 며칠 전에 행패를 부리던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표정에서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시인하는 듯한
    태도며 남편과 저에게 얼마나 친절하게 대하는지 며칠 전에 행패를 부렸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
    그 사람들을 보면서 머릿 속에서 참 많은 생각들이 스쳤습니다
    무지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들의 어리석은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미워했던 자신 또한 그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아니 오히려 그들보다 제가 더 속이 좁고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것은 참기를 참 잘했구나하는 생각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참지 못하고 성질대로 했다면 오늘과 같은 좋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얼마나 다행인지………..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 중에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하신말씀에……..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모난 성격으로는 그렇게 수모를 당하면 참는 성질이 아니었는데 ….
    누구의 도움없이 그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았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아직도 …. 

    입으로는 주님 주님 하면서 실천을 하지 못하는 두렵고 겁이 나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님!

    참 고맙습니다

    저에게 인내를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아버지 뜻대로(이노주사)

    211.207.204.33 흑진주: 하하하~~자매님도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하셨나봐요.잘 참으셨습니다. 그리고 궁금하네..자매님이 성질(?)대로라면 어떤 모습일까?!ㅎㅎ좋은 묵상에 많이 웃고 배우고갑니다. 사는게 다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저도 배웠잖아요. 참는자에게 福이 온다고하는말이 괜히 생긴말이 아니더라구요. 자매님과 저 반석위에 집짓는 사람들 되려고 이런 시련도 주시나봐요. 그~~죠. 이미 반석위에 지으셨다 아자아자!! 저도 [12/02-11:06]
    211.207.204.33 흑진주: 자매님 옆에 붙여 주세요. 아셨죠? 모르신다하심 저는 갈곳이 없습니다. 어린양을 굽어살피소서…올해도 한달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는 12월이 되시기를…^0^ [12/02-11:09]

  8.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니

    며칠 전에 겪었던 어이없는 일이 생각이 납니다
    형편이 어려워 몇 년동안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도와주었던 사람들인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남들에게 험담을 하며 온갖 말을 만들어서 모함을
    해서 남편과 제가 얼마나 마음이 상했었는지 생각 같아서는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하느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남편이나 저의 성격상 그들과 대항을
    한다는 것은 되로 주고 말로 받게 된다며 상대도 하지 말라는 주위의 분들의
    만류로 꾹 참고 지내려니 속이 너무 상했었는데 며칠이 지난 바로 오늘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 났습니다

    속상했던 마음을 접으며 화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저희부부를 보더니
    얼마나 반가워 하는지 며칠 전에 행패를 부리던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표정에서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시인하는 듯한
    태도며 남편과 저에게 얼마나 친절하게 대하는지 며칠 전에 행패를 부렸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
    그 사람들을 보면서 머릿 속에서 참 많은 생각들이 스쳤습니다
    무지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들의 어리석은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미워했던 자신 또한 그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아니 오히려 그들보다 제가 더 속이 좁고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것은 참기를 참 잘했구나하는 생각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참지 못하고 성질대로 했다면 오늘과 같은 좋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얼마나 다행인지………..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 중에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하신말씀에……..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모난 성격으로는 그렇게 수모를 당하면 참는 성질이 아니었는데 ….
    누구의 도움없이 그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았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아직도 …. 

    입으로는 주님 주님 하면서 실천을 하지 못하는 두렵고 겁이 나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님!

    참 고맙습니다

    저에게 인내를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아버지 뜻대로(이노주사)

    211.207.204.33 흑진주: 하하하~~자매님도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하셨나봐요.잘 참으셨습니다. 그리고 궁금하네..자매님이 성질(?)대로라면 어떤 모습일까?!ㅎㅎ좋은 묵상에 많이 웃고 배우고갑니다. 사는게 다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저도 배웠잖아요. 참는자에게 福이 온다고하는말이 괜히 생긴말이 아니더라구요. 자매님과 저 반석위에 집짓는 사람들 되려고 이런 시련도 주시나봐요. 그~~죠. 이미 반석위에 지으셨다 아자아자!! 저도 [12/02-11:06]
    211.207.204.33 흑진주: 자매님 옆에 붙여 주세요. 아셨죠? 모르신다하심 저는 갈곳이 없습니다. 어린양을 굽어살피소서…올해도 한달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는 12월이 되시기를…^0^ [12/02-11:09]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이왕이면 어리석은 자보다는 슬기로운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육체적으로는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도 많습니다.
    휩쓸려 쓸려 내려가는 모래보다는 어떤 비바람이 쳐도 끄떡하지않는
    반석위에 집을 짓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원하는것이겠지요.
    이왕이면 지혜롭고 건강하고 믿음이 흔들리지않는 그런 者이고 싶습니다.
    어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사랑은 받기만 하지말고 베풀라고 하였습니다.
    받은만큼이라도 베풀고 산다면 좋겠습니다. 그만큼도 못하고 사는 저이기에…
    당신이 저에게 베푸시는 사랑만큼 실천하고 싶은 아녜스이옵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부족한 글에 언제나 용기를 주시고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요즈음 제가 엄청 바쁘답니다
    부자집 화장실만도 못한 집에서 20년동안 살다보니 게딱지같은 집이
    너무 낡아서 쬐금 손을 보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네요 얼마남지않은 2004년도 마무리라도 잘해야 하는데 고마워요 [12/02-19:44]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이왕이면 어리석은 자보다는 슬기로운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육체적으로는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도 많습니다.
    휩쓸려 쓸려 내려가는 모래보다는 어떤 비바람이 쳐도 끄떡하지않는
    반석위에 집을 짓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원하는것이겠지요.
    이왕이면 지혜롭고 건강하고 믿음이 흔들리지않는 그런 者이고 싶습니다.
    어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사랑은 받기만 하지말고 베풀라고 하였습니다.
    받은만큼이라도 베풀고 산다면 좋겠습니다. 그만큼도 못하고 사는 저이기에…
    당신이 저에게 베푸시는 사랑만큼 실천하고 싶은 아녜스이옵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부족한 글에 언제나 용기를 주시고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요즈음 제가 엄청 바쁘답니다
    부자집 화장실만도 못한 집에서 20년동안 살다보니 게딱지같은 집이
    너무 낡아서 쬐금 손을 보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네요 얼마남지않은 2004년도 마무리라도 잘해야 하는데 고마워요 [12/02-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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