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는 주의 길을 고르게 하고,

주님.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께서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라.”하셨습니다.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굽은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게 되리라”구요.

주님! 누구나 자기 맡은 소임에 성심을 다 하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
내 이웃을 위해서 사랑하면 그리된다셨지요?

주여!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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