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대림 제2주일 화요일(12/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웠도다. 보라,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생각은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었는데 그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희망의 선물(뮤지컬 '탕자의 노래' 中 에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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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잃었다가 다시 찾은 양의 비유를
    하시며 우리 인간에대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비록 보잘것없는 사람일지라도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두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하지만……
    제 자신 자식을 키우면서 열손가락 중에 아프지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더 사랑이 가는 자식이 있는데 ……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정말 하느님께서 길잃은 양한마리를
    찾아 헤매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길잃은 양이 속을 많이 썩인 양이라도 그럴까하는….
    물론 잃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똑같은 사랑을 하실까하는
    의문이 드니 저라는 사람은 어쩔수 없는 속물에 불과한
    사람임을 느낍니다

    며칠전에 딸아이가 입원해있는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떡을돌리며 위안의밤에 참석하라고 하여 무슨말인지 이해가가지
    않았는데 교회에서 환자들을 위한 위안의 밤을 한다면서
    간호사들이 병실마다 돌아다니며 채근을 하여 천주교에
    다닌다고 하며 병실에 있었더니 같은 병실에있는 개신교다니는
    분께서 떡먹고 가지않는다고 몇 번이나 말씀을 하시니
    마음이 불편하고 병실에 있으려니 눈치도 보이고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더구나 달라고해서 준떡도 아니고 병원에서 병실마다 간호사들이
    돌아다니며 주었기에 별 생각없이 먹었는데 떡하나 먹은죄로
    강요를 당하는 것같아 이래저래 심기가 불편하더니 소화가
    되지 않아 며칠동안을 고생을 하니 개신교에 대한 인식이
    더 나쁘게 되어 전교도 중요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데 왜 그렇게 패를 갈르는지 하는 생각에
    위안의 밤에 가지않은 사람들은 떡하나 먹고 마치 죄인취급을
    하는 생각이 들어 남아있는 사람들이 모두들 교회다니는 사람들
    하고는 말도 하기싫다고……..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분명 길잃은 양한마리를 찾아 헤매이신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좀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으면 그렇게
    외인들에게 나쁜인식을 갖게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안타까웠습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지혜롭게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은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21.151.119.188 송이: 어려움 속에서도 늘 주님을 찾으시니…참…아름답습니다… [12/08-20:50]
    221.151.119.188 송이2: 저는 오늘 참 난감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형님이 목사님이고 부모님께서도 그것이 계기가 되어 개신교를 다니게 되었는데…그래서 자신만은 교회에 다니지 않겠다고…그래서 무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전 참 할 말이 없었습니다. 같은 하느님 믿는 사람으로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난감했습니다… [12/08-21:00]

  2.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잃었다가 다시 찾은 양의 비유를
    하시며 우리 인간에대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비록 보잘것없는 사람일지라도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두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하지만……
    제 자신 자식을 키우면서 열손가락 중에 아프지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더 사랑이 가는 자식이 있는데 ……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정말 하느님께서 길잃은 양한마리를
    찾아 헤매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길잃은 양이 속을 많이 썩인 양이라도 그럴까하는….
    물론 잃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똑같은 사랑을 하실까하는
    의문이 드니 저라는 사람은 어쩔수 없는 속물에 불과한
    사람임을 느낍니다

    며칠전에 딸아이가 입원해있는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떡을돌리며 위안의밤에 참석하라고 하여 무슨말인지 이해가가지
    않았는데 교회에서 환자들을 위한 위안의 밤을 한다면서
    간호사들이 병실마다 돌아다니며 채근을 하여 천주교에
    다닌다고 하며 병실에 있었더니 같은 병실에있는 개신교다니는
    분께서 떡먹고 가지않는다고 몇 번이나 말씀을 하시니
    마음이 불편하고 병실에 있으려니 눈치도 보이고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더구나 달라고해서 준떡도 아니고 병원에서 병실마다 간호사들이
    돌아다니며 주었기에 별 생각없이 먹었는데 떡하나 먹은죄로
    강요를 당하는 것같아 이래저래 심기가 불편하더니 소화가
    되지 않아 며칠동안을 고생을 하니 개신교에 대한 인식이
    더 나쁘게 되어 전교도 중요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데 왜 그렇게 패를 갈르는지 하는 생각에
    위안의 밤에 가지않은 사람들은 떡하나 먹고 마치 죄인취급을
    하는 생각이 들어 남아있는 사람들이 모두들 교회다니는 사람들
    하고는 말도 하기싫다고……..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분명 길잃은 양한마리를 찾아 헤매이신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좀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으면 그렇게
    외인들에게 나쁜인식을 갖게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안타까웠습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지혜롭게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은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21.151.119.188 송이: 어려움 속에서도 늘 주님을 찾으시니…참…아름답습니다… [12/08-20:50]
    221.151.119.188 송이2: 저는 오늘 참 난감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형님이 목사님이고 부모님께서도 그것이 계기가 되어 개신교를 다니게 되었는데…그래서 자신만은 교회에 다니지 않겠다고…그래서 무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전 참 할 말이 없었습니다. 같은 하느님 믿는 사람으로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난감했습니다… [12/08-21:00]

  3.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오늘 말씀은 참으로 친숙하며 사람들로 하여금…다들…잃은 양이 나라고 생각해본 경험이 있을 것 같

    은 말씀입니다. 그렇잖아도 며칠 전 모임에서 수녀님과 면담이 길어졌습니다. 제가 에구구 수녀님 저

    기 많은 양들이 기다리는데요…길 잃은 저 하나때문에…이렇게 말씀드린적이 있었는데…그 생각이

    나네요. 제 어려움을 보시고 자리를 뜨시줄을 모르시더라구요…

    하물며 하느님의 사랑이야…말할 수도 없는 사랑임으로…

    이젠 하느님 저때문에 헤매게 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하느님…얼른 돌아와서 무릎 꿇고 100명안으로 쏘옥 들어갈게요. 용서하세요^^

    추신

    참…형제 자매님 의견을 구합니다.

    제 학교 동기가 이번에 세례를 받는데 개신교 신자였는데 남자친구와 같은 종교를 갖는다고 이번에

    가톨릭으로 개종하는 경우인데…축하카드에 뭐라 써야할지 좀…난감하였습니다…좋은 성서구절하나

    부탁드립니다.

    211.194.124.5 루실라: 저도 방황을 멈추고 하느님의 양 100명 안으로 쏘옥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 뿐 얼른 떠오르는 성서 구절이 없으니 안타깝네요.
    차차 생각해도 늦지 않을런지…. [12/10-07:38]

  4.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오늘 말씀은 참으로 친숙하며 사람들로 하여금…다들…잃은 양이 나라고 생각해본 경험이 있을 것 같

    은 말씀입니다. 그렇잖아도 며칠 전 모임에서 수녀님과 면담이 길어졌습니다. 제가 에구구 수녀님 저

    기 많은 양들이 기다리는데요…길 잃은 저 하나때문에…이렇게 말씀드린적이 있었는데…그 생각이

    나네요. 제 어려움을 보시고 자리를 뜨시줄을 모르시더라구요…

    하물며 하느님의 사랑이야…말할 수도 없는 사랑임으로…

    이젠 하느님 저때문에 헤매게 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하느님…얼른 돌아와서 무릎 꿇고 100명안으로 쏘옥 들어갈게요. 용서하세요^^

    추신

    참…형제 자매님 의견을 구합니다.

    제 학교 동기가 이번에 세례를 받는데 개신교 신자였는데 남자친구와 같은 종교를 갖는다고 이번에

    가톨릭으로 개종하는 경우인데…축하카드에 뭐라 써야할지 좀…난감하였습니다…좋은 성서구절하나

    부탁드립니다.

    211.194.124.5 루실라: 저도 방황을 멈추고 하느님의 양 100명 안으로 쏘옥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 뿐 얼른 떠오르는 성서 구절이 없으니 안타깝네요.
    차차 생각해도 늦지 않을런지…. [12/10-07:38]

  5. user#0 님의 말:

    아흔아홉 마리의 양이라서 더 중히 여기시고
    한 마리의 양이라서 더 가볍게 여기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지요.

    여기 길잃은 어린양 한 마리가 애닯게도 목자의
    목소리를 찾아 헤매나이다.
    그러나 돌아갈 곳이 있어 그곳을 그리워하는 한 마리
    어린양이기에 그리 외롭지만은 않습니다.

    착하신 목자,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이번에도 제가 당신 마음에 닿을때 까지 기다려주셔요.
    그리 오래걸리지 않을것만 같아요.
    당신께서 제 마음에 벌써 와계시니까요.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아멘.

    218.234.131.185 박안나: 주님께서 자매님 마음에 계시고 자매님께서 주님 마음에 계시니, 성덕에 출중한 이들이 말하길 그 상태를 합일이라 하였습니다. 부디 주님 사랑 많이 누리세요. [12/09-22:04]

  6. user#0 님의 말:

    아흔아홉 마리의 양이라서 더 중히 여기시고
    한 마리의 양이라서 더 가볍게 여기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지요.

    여기 길잃은 어린양 한 마리가 애닯게도 목자의
    목소리를 찾아 헤매나이다.
    그러나 돌아갈 곳이 있어 그곳을 그리워하는 한 마리
    어린양이기에 그리 외롭지만은 않습니다.

    착하신 목자,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이번에도 제가 당신 마음에 닿을때 까지 기다려주셔요.
    그리 오래걸리지 않을것만 같아요.
    당신께서 제 마음에 벌써 와계시니까요.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아멘.

    218.234.131.185 박안나: 주님께서 자매님 마음에 계시고 자매님께서 주님 마음에 계시니, 성덕에 출중한 이들이 말하길 그 상태를 합일이라 하였습니다. 부디 주님 사랑 많이 누리세요. [12/09-22:04]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12월 09일)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을 통하여 잃었다가 다시 찾은 한 마리의 양의 비유
    로써 비록 보잘것없는 피조물 하나라도 잃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우리는 알아차려야겠습니다.
    의인 아흔 아홉보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한 사람의 회개를 더욱
    반기시고 기쁘게 생각하신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바꾸어 생각해본다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 아홉 마리 양들이야 특별히 돌
    보지 않더라도 잘 살아가고 있으니 길 잃고 방황하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일이야말로 우리 목자들의 몫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오늘도 주님께선 보잘것없는 이 한 마리의 양인 저를 찾아 헤매고
    계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갑자기 마음이 바빠집니다.
    길 잃고 방황하는 어린양이 바로 내 자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오늘
    의 말씀이 죄 많은 저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져 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선 우리가 죄를 짓고 당신께서 고개를 돌리고 어둠속에서
    살아가기를 원치 않으실 것이며, 하루빨리 용서를 청하고 다시금 주님께 향하
    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하시는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려오는 것 같아 새삼 용기가 나는 아침입니다.

    ”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신 말씀에 역시 우리 하느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심을 깨달았으니 하루빨리 회개하여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용서를 청하는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주님!
    오늘도 길 잃고 생각의 강에 빠져 방황하는 저의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
    언제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좋은 생각으로 내 이웃을 대하게 하시고,
    기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의 목자(이노주사2,5집)



    211.203.38.224 흑진주: 생각의 강에 빠져 방황하는 저의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저의 모습을 대변해주신것같아요.생각만하다 허송세월보내는것이 참 어리석다고 하면서도 답답한 마음이랍니다.주님!지혜의 은총을 허락하소서..따뜻한 차 한잔 드셨죠?!^0^ [12/09-08:40]
    221.151.119.188 송이: 저도 루실라님과 같이 기도하고 싶어요^^ [12/09-13:37]
    218.237.223.136 요셉피나: 이번주에 시험이 몰려있어서 마음이 가볍지는 않네요.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늘 한결같은 우리 루실라자매
    하느님께서 늘 지켜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12/09-17:07]

  8.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12월 09일)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을 통하여 잃었다가 다시 찾은 한 마리의 양의 비유
    로써 비록 보잘것없는 피조물 하나라도 잃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우리는 알아차려야겠습니다.
    의인 아흔 아홉보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한 사람의 회개를 더욱
    반기시고 기쁘게 생각하신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바꾸어 생각해본다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 아홉 마리 양들이야 특별히 돌
    보지 않더라도 잘 살아가고 있으니 길 잃고 방황하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일이야말로 우리 목자들의 몫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오늘도 주님께선 보잘것없는 이 한 마리의 양인 저를 찾아 헤매고
    계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갑자기 마음이 바빠집니다.
    길 잃고 방황하는 어린양이 바로 내 자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오늘
    의 말씀이 죄 많은 저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져 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선 우리가 죄를 짓고 당신께서 고개를 돌리고 어둠속에서
    살아가기를 원치 않으실 것이며, 하루빨리 용서를 청하고 다시금 주님께 향하
    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하시는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려오는 것 같아 새삼 용기가 나는 아침입니다.

    ”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신 말씀에 역시 우리 하느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심을 깨달았으니 하루빨리 회개하여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용서를 청하는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주님!
    오늘도 길 잃고 생각의 강에 빠져 방황하는 저의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
    언제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좋은 생각으로 내 이웃을 대하게 하시고,
    기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의 목자(이노주사2,5집)



    211.203.38.224 흑진주: 생각의 강에 빠져 방황하는 저의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저의 모습을 대변해주신것같아요.생각만하다 허송세월보내는것이 참 어리석다고 하면서도 답답한 마음이랍니다.주님!지혜의 은총을 허락하소서..따뜻한 차 한잔 드셨죠?!^0^ [12/09-08:40]
    221.151.119.188 송이: 저도 루실라님과 같이 기도하고 싶어요^^ [12/09-13:37]
    218.237.223.136 요셉피나: 이번주에 시험이 몰려있어서 마음이 가볍지는 않네요.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늘 한결같은 우리 루실라자매
    하느님께서 늘 지켜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12/09-17:07]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여러이유로 당신곁을 잠시 떠나 있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당신께로 돌아온다면 분명 받아주심을 이 아녜스는 압니다.
    모든것을 다 이해하시고 끌어안아주실것임을 분명 압니다.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 분이시니까요..
    모든이를 사랑하고 계시는 분이시니까요..
    잃은 양 한마리도 소중히 생각하시는 분이시니까요..
    이 못난 아녜스를 분명 사랑하심을 감지하는 오늘입니다.
    마냥 어린냥만 피우는 저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심을 감지하는 시간입니다.
    그나마 당신의 사랑으로 작은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걸 보면…

    218.234.131.185 박안나: 안녕! 아녜스, 많이 추워졌다. 감기는 들지 않았니? 안나는 잘 지낸다. 몇일 전에 지리산 자락에 있는 길상사에 가서 절아이 들이랑 ‘반지의 제왕’ 2편을 보았단다. 정신이 없더라. 그런데 그 곳이 참선 도량이거든. 그래서 허리를 펴고 눈 감고 마음을 모으려고 노력 했단다. 안녕! [12/09-21:50]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의 사랑을 감지하는 자매님! 참 행복해보입니다.
    저도 그 행복 온 마음으로 느껴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12/10-07:39]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여러이유로 당신곁을 잠시 떠나 있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당신께로 돌아온다면 분명 받아주심을 이 아녜스는 압니다.
    모든것을 다 이해하시고 끌어안아주실것임을 분명 압니다.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 분이시니까요..
    모든이를 사랑하고 계시는 분이시니까요..
    잃은 양 한마리도 소중히 생각하시는 분이시니까요..
    이 못난 아녜스를 분명 사랑하심을 감지하는 오늘입니다.
    마냥 어린냥만 피우는 저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심을 감지하는 시간입니다.
    그나마 당신의 사랑으로 작은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걸 보면…

    218.234.131.185 박안나: 안녕! 아녜스, 많이 추워졌다. 감기는 들지 않았니? 안나는 잘 지낸다. 몇일 전에 지리산 자락에 있는 길상사에 가서 절아이 들이랑 ‘반지의 제왕’ 2편을 보았단다. 정신이 없더라. 그런데 그 곳이 참선 도량이거든. 그래서 허리를 펴고 눈 감고 마음을 모으려고 노력 했단다. 안녕! [12/09-21:50]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의 사랑을 감지하는 자매님! 참 행복해보입니다.
    저도 그 행복 온 마음으로 느껴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12/10-07:39]

  11. user#0 님의 말:

    저는 제 차를 정말 아낍니다.
    처음으로 내 차를 갖게 되었구.. 새 차였기도 하구요..
    요 몇달간 차에서 이상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었습니다.
    그 소리가 신경이 쓰여 몇달동안 고민하구..
    차안에 있는 물건을 다 빼고 운전해봐도 여전히 소리가 나구..
    소리가 날 만한 느슨한 부분을 조여보기도하고 백방으로 손을 써도 여전히 소리나는 이유를 몰랐었지요..
    카센터에도 한번 가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비소에 가서 정밀 진단 받아서 차 밑부분을 조이고 나니 그 소리가 안났습니다..
    그 때에는 내 차를 새롭게 뽑은 것 처럼 다시 사랑스럽고 또 아끼게 되었답니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탕자의 비유나 오늘 말씀을 마음에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느님도 당신의 자녀중에 아파하거나 나쁜 길로 빠져 있으며 내내 그 사람만을 생각하고 걱정할 거라구.. 그리고 다시 당신의 품으로 돌아왔을 때의 기쁨이 제 차를 고쳐서 더 사랑하게 된 것과 비슷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복음 말씀의 비유를 이상한데 갖다 붙이는 것 같네요..
    오늘 묵상하면서 제물에 넘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요새 또 그 삐걱거리는 소리 나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한답니다..^^

    211.179.143.62 이 헬레나: 오! 바실리오형제님!
    반가워요 제가 요즈음 바빠서 인사를 제대로 못했는데
    잘 계시지요?
    지금 나가야 하거든요 자주 들어오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안녕 [12/09-15:26]

  12. user#0 님의 말:

    저는 제 차를 정말 아낍니다.
    처음으로 내 차를 갖게 되었구.. 새 차였기도 하구요..
    요 몇달간 차에서 이상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었습니다.
    그 소리가 신경이 쓰여 몇달동안 고민하구..
    차안에 있는 물건을 다 빼고 운전해봐도 여전히 소리가 나구..
    소리가 날 만한 느슨한 부분을 조여보기도하고 백방으로 손을 써도 여전히 소리나는 이유를 몰랐었지요..
    카센터에도 한번 가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비소에 가서 정밀 진단 받아서 차 밑부분을 조이고 나니 그 소리가 안났습니다..
    그 때에는 내 차를 새롭게 뽑은 것 처럼 다시 사랑스럽고 또 아끼게 되었답니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탕자의 비유나 오늘 말씀을 마음에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느님도 당신의 자녀중에 아파하거나 나쁜 길로 빠져 있으며 내내 그 사람만을 생각하고 걱정할 거라구.. 그리고 다시 당신의 품으로 돌아왔을 때의 기쁨이 제 차를 고쳐서 더 사랑하게 된 것과 비슷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복음 말씀의 비유를 이상한데 갖다 붙이는 것 같네요..
    오늘 묵상하면서 제물에 넘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요새 또 그 삐걱거리는 소리 나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한답니다..^^

    211.179.143.62 이 헬레나: 오! 바실리오형제님!
    반가워요 제가 요즈음 바빠서 인사를 제대로 못했는데
    잘 계시지요?
    지금 나가야 하거든요 자주 들어오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안녕 [12/0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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