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헬레나 자매님…^^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오늘 말씀은 특히나 자매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네요..
주님안에서 치유되고, 편히 쉬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요한 신부님.. 루실라자매님.. 데레사 자매님.. 아네스 자매님..
성가대에 여러모로 애쓰시는 분들에게도 드리고 싶네요..
수고하셨어요.. 주님안에서 그 보람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내것도 아닌데.. 인심쓰는 척하네..^^

오늘 말씀은 저에게도 주시는 선물처럼 들려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11.194.124.5 루실라: 바실리오 형제님! 좋은묵상에 힘 얻어 갑니다 [12/10-07:32]
218.235.165.136 흑진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덕에 오늘 저도 힘 얻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0^ [12/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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