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마라.내가 너를 도와준다.’
살면서 노력 했지만 굽이굽이 모두 어이없는일 뿐이지만
오늘 독서 말씀으로 힘을 얻으며 용기내어본다.
청년회시절모임날이라 오늘 만날사람들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한다.
30년세월이 긴 세월이었는데 만나보면 거의 비슷하다.
박안나: 주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고 사시는 자매님! 저희를 늘 도와 주시는 주님이 계셔서 자매님께 힘이 되시기를 안나도 기도합니다. [12/11-2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