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매주 미사에 참석합니다..
매일 매일 묵주기도를 바침니다..
매일 매일 복음 묵상도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들을 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들을 귀가 있으면 뭐합니까..?
실천을 하지 않는걸요..
귀로 듣고…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속 깊이 느끼면 뭐합니까…?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을..요..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이..
주님을 따른 다는 것이..
입에서만 나오는 거짓이 아니게 하소서…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