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정의를 흘려내려라.
땅은 열려 구세주를 싹트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을 없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세례자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그런데 모든 예언서와 율법이
예언하는 일은 요한에게서 끝난다.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오기로 된 엘리야가 바로 그 요한임을 알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을 없었다.고 하시며 세례자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 새로운 엘리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시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지만……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에 입으로는 알아들었다고 하는데 마음은 아직도 제 뜻대로 판단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싶은 마음은 많으면서 베풀지 못하고 움켜지고 내놓지 못하고있으니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는데도 알아들을척하고 있는 제 자신 바리사이파사람들과 다를바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의 병실에서 함께 입원해있는 환자중에 불교를 믿으시는 분이 계시는데 교회에 대해 귀가 따갑도록 비평을 하니 듣기가 싫지만 무지한사람과 상대하자니 입만 아프다는 생각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저희모녀에게는 잘 대해주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말을하는 그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의무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무지한 사람들에게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이해를 할까하는 생각에 입을 다물고있는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 보시기에 그분들보다 제가 더 큰 잘못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이해시키며 알아듣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도 귀찮다는 이유와 무지하다는 판단으로 입을 다물고 있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 제 자신 이기적인 생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있으니 그 분의 말씀을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음을 …….. 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귀가 열리기를 기다리실텐데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건만 아직도 어두운 밤에 헤매고있으니………
“들을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박안나: 안녕! 헬레나 자매님! 많이 힘드셨죠? 따님도 자매님도 가족이 사랑 안에 계셔서 늘 보기가 좋았습니다. 자매님의 그 마음으로 ‘무지한 사람’을 사랑해 드리면 어떨까요? 藥은 사랑 밖에 없다지요? 건강 조심하세요. [12/11-21:26]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을 없었다.고 하시며 세례자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 새로운 엘리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시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지만……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에 입으로는 알아들었다고 하는데 마음은 아직도 제 뜻대로 판단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싶은 마음은 많으면서 베풀지 못하고 움켜지고 내놓지 못하고있으니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는데도 알아들을척하고 있는 제 자신 바리사이파사람들과 다를바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의 병실에서 함께 입원해있는 환자중에 불교를 믿으시는 분이 계시는데 교회에 대해 귀가 따갑도록 비평을 하니 듣기가 싫지만 무지한사람과 상대하자니 입만 아프다는 생각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저희모녀에게는 잘 대해주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말을하는 그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의무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무지한 사람들에게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이해를 할까하는 생각에 입을 다물고있는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 보시기에 그분들보다 제가 더 큰 잘못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이해시키며 알아듣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도 귀찮다는 이유와 무지하다는 판단으로 입을 다물고 있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 제 자신 이기적인 생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있으니 그 분의 말씀을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음을 …….. 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귀가 열리기를 기다리실텐데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건만 아직도 어두운 밤에 헤매고있으니………
“들을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박안나: 안녕! 헬레나 자매님! 많이 힘드셨죠? 따님도 자매님도 가족이 사랑 안에 계셔서 늘 보기가 좋았습니다. 자매님의 그 마음으로 ‘무지한 사람’을 사랑해 드리면 어떨까요? 藥은 사랑 밖에 없다지요? 건강 조심하세요. [12/11-21:26]
오늘 복음 말씀은 솔직히 흑진주한테는 조금 어렵네요.
컴을 접속하고 한 3,40분 앉아서 묵상을 해보지만 …
그전에도 쉬운것은 아니였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그런 생각이 더 듭니다.
머릿속이 너무 실타래처럼 엉켜있어서 그런가봅니다.
분명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말은 아니 대답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머릿속은 우왕좌왕인걸보면
알아들을 준비가 아직 안되었나봅니다.
우왕좌왕하다가 정말 소중한것은,중요한것은 잃어버리고 사는것은
아닐까?!
뭐가 중요하고 우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자신이 아닌지 되돌아
보며 정작 중요한것을 흘려보내고 있지나않나 되짚어보는 오늘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깨우쳐주심에 눈물나는 오늘입니다.
벌레만도 못한,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저를 그래도 모른척안하시고 토닥
여주시는 당신께 조금이나마 부응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겠나이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박안나: 사랑스런 아녜스 자매님! 오늘은 머리가 우왕좌왕 했다구요? 아이 예쁘라.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아녜스의 모습이 우리 주님께는 큰 기쁨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네. 영광과 찬미를 주님께! [12/11-21:14]
오늘 복음 말씀은 솔직히 흑진주한테는 조금 어렵네요.
컴을 접속하고 한 3,40분 앉아서 묵상을 해보지만 …
그전에도 쉬운것은 아니였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그런 생각이 더 듭니다.
머릿속이 너무 실타래처럼 엉켜있어서 그런가봅니다.
분명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말은 아니 대답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머릿속은 우왕좌왕인걸보면
알아들을 준비가 아직 안되었나봅니다.
우왕좌왕하다가 정말 소중한것은,중요한것은 잃어버리고 사는것은
아닐까?!
뭐가 중요하고 우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자신이 아닌지 되돌아
보며 정작 중요한것을 흘려보내고 있지나않나 되짚어보는 오늘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깨우쳐주심에 눈물나는 오늘입니다.
벌레만도 못한,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저를 그래도 모른척안하시고 토닥
여주시는 당신께 조금이나마 부응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겠나이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박안나: 사랑스런 아녜스 자매님! 오늘은 머리가 우왕좌왕 했다구요? 아이 예쁘라.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아녜스의 모습이 우리 주님께는 큰 기쁨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네. 영광과 찬미를 주님께! [12/11-21:14]
아침에 컴퓨터를 켜니 인터넷이 안되어 오늘은 말씀도 어려운데 잘됐다.
싶었습니다.
어제 주님께 하기 싫은 묵상 억지로 하고 있습니다 했더니 그럼 하루
쉬어라 하시는구나 하면서 출근을 했는데 오늘의 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결국 이렇게 묵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세례자 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시며 또한 새로운 엘리야라고 하십니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 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 크다. ”
하신 말씀의 구절을 접할 때 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극찬을 하시는 요한이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보다 못하다는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질 않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 어느 신부님의 강론에서
” 세례자 요한은 우리에게 모범이 될 만한 여러가지 훌륭한 일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진 못하였다”는 말씀을 듣고서야 오늘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되었답니다 .
이 말씀은 하늘나라의 영광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말로 여겨지며 또한 하늘나라에 가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기 위해선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또한 열심히 기도하며
이웃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기로 세례를 받아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
시며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를 다른이에게도 전하여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해야 겠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도록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열어
머릿속을 가득 채운 세상적인 생각에서 한발짝 물러나보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무르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박안나: 루실라 자매님,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여시어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듣게 되실 때 부디 안나 얘기도 좀 전해 주시겠어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안나가 불쌍히 여겨 달라 청하더라구요. 부탁합니다. 안녕! [12/11-21:06]
아침에 컴퓨터를 켜니 인터넷이 안되어 오늘은 말씀도 어려운데 잘됐다.
싶었습니다.
어제 주님께 하기 싫은 묵상 억지로 하고 있습니다 했더니 그럼 하루
쉬어라 하시는구나 하면서 출근을 했는데 오늘의 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결국 이렇게 묵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세례자 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시며 또한 새로운 엘리야라고 하십니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 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 크다. ”
하신 말씀의 구절을 접할 때 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극찬을 하시는 요한이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보다 못하다는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질 않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 어느 신부님의 강론에서
” 세례자 요한은 우리에게 모범이 될 만한 여러가지 훌륭한 일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진 못하였다”는 말씀을 듣고서야 오늘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되었답니다 .
이 말씀은 하늘나라의 영광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말로 여겨지며 또한 하늘나라에 가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기 위해선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또한 열심히 기도하며
이웃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기로 세례를 받아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
시며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를 다른이에게도 전하여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해야 겠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도록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열어
머릿속을 가득 채운 세상적인 생각에서 한발짝 물러나보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무르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박안나: 루실라 자매님,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여시어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듣게 되실 때 부디 안나 얘기도 좀 전해 주시겠어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안나가 불쌍히 여겨 달라 청하더라구요. 부탁합니다. 안녕! [12/11-21:06]
주님! 오늘아침…… 친정아버님께서 위중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친정에 가보니 눈도 뜨지 못하는 아버지께서 저의 목소리를 들으시더니 손을 내밀으시어 잡아드리니 저의 손을 꼭 잡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으려니 이제 당신께 가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한편으로는 고통없이 가셨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말씀이 머리로는 알아듣지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힘이 듭니다 당신께서 주신 성한 육신도 있고 .들을 귀도 있지만……. 머리로 알아 듣는 것과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살면서 느낍니다 언제나 후회하고 다짐도 하고 또 후회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세속에서 삶을 살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저희가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저희가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살아간다면 후회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텐데……. 신앙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인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면….
주님! 오늘아침…… 친정아버님께서 위중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친정에 가보니 눈도 뜨지 못하는 아버지께서 저의 목소리를 들으시더니 손을 내밀으시어 잡아드리니 저의 손을 꼭 잡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으려니 이제 당신께 가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한편으로는 고통없이 가셨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말씀이 머리로는 알아듣지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힘이 듭니다 당신께서 주신 성한 육신도 있고 .들을 귀도 있지만……. 머리로 알아 듣는 것과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살면서 느낍니다 언제나 후회하고 다짐도 하고 또 후회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세속에서 삶을 살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저희가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저희가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살아간다면 후회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텐데……. 신앙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인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을 없었다.고 하시며 세례자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 새로운 엘리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시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지만……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에 입으로는
알아들었다고 하는데 마음은 아직도 제 뜻대로 판단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싶은 마음은 많으면서 베풀지 못하고 움켜지고
내놓지 못하고있으니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는데도 알아들을척하고 있는 제 자신 바리사이파사람들과
다를바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의 병실에서 함께 입원해있는 환자중에 불교를 믿으시는
분이 계시는데 교회에 대해 귀가 따갑도록 비평을 하니
듣기가 싫지만 무지한사람과 상대하자니 입만 아프다는 생각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저희모녀에게는 잘 대해주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말을하는 그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의무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무지한 사람들에게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이해를 할까하는 생각에 입을 다물고있는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 보시기에 그분들보다 제가
더 큰 잘못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이해시키며 알아듣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도
귀찮다는 이유와 무지하다는 판단으로 입을 다물고 있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 제 자신 이기적인 생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있으니 그 분의 말씀을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음을 ……..
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귀가 열리기를 기다리실텐데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건만 아직도
어두운 밤에 헤매고있으니………
“들을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을 없었다.고 하시며 세례자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 새로운 엘리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시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지만……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에 입으로는
알아들었다고 하는데 마음은 아직도 제 뜻대로 판단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싶은 마음은 많으면서 베풀지 못하고 움켜지고
내놓지 못하고있으니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는데도 알아들을척하고 있는 제 자신 바리사이파사람들과
다를바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의 병실에서 함께 입원해있는 환자중에 불교를 믿으시는
분이 계시는데 교회에 대해 귀가 따갑도록 비평을 하니
듣기가 싫지만 무지한사람과 상대하자니 입만 아프다는 생각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저희모녀에게는 잘 대해주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말을하는 그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의무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무지한 사람들에게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이해를 할까하는 생각에 입을 다물고있는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 보시기에 그분들보다 제가
더 큰 잘못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이해시키며 알아듣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도
귀찮다는 이유와 무지하다는 판단으로 입을 다물고 있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 제 자신 이기적인 생각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있으니 그 분의 말씀을 알아들었다고
할 수가 없음을 ……..
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귀가 열리기를 기다리실텐데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건만 아직도
어두운 밤에 헤매고있으니………
“들을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찬미 예수님
“세례자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오늘 말씀 묵상 중 이 말씀을 보고 눈이 둥그레졌습니다. 아…이 구절은 잠시 머물러서 생각해본 적
이 없는 구절이였거든요…
상대성이 강조되는 요즈음의 사회에서는 저마다 내가 진리다. 나도 진리다…이렇게 주장하고 나오니
어떤 것이 진리인지 몰라 갈피를 못잡고 어찌보면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 주장하면서 절대적 진리
에 공격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는 사람들의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절대성에 도전 혹은 부정하는 사회로 나아가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고요…
그런데…전 늘 묵묵부답…용기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하느님…제게 용기를 주세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의 곁에 있다. 걱정하지 말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내가 너의 힘이 되어 준
다. 내가 도와 준다. 정의의 오른팔로 너를 붙들어 준다”(이사야 41:18)
찬미 예수님
“세례자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오늘 말씀 묵상 중 이 말씀을 보고 눈이 둥그레졌습니다. 아…이 구절은 잠시 머물러서 생각해본 적
이 없는 구절이였거든요…
상대성이 강조되는 요즈음의 사회에서는 저마다 내가 진리다. 나도 진리다…이렇게 주장하고 나오니
어떤 것이 진리인지 몰라 갈피를 못잡고 어찌보면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 주장하면서 절대적 진리
에 공격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는 사람들의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절대성에 도전 혹은 부정하는 사회로 나아가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고요…
그런데…전 늘 묵묵부답…용기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하느님…제게 용기를 주세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의 곁에 있다. 걱정하지 말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내가 너의 힘이 되어 준
다. 내가 도와 준다. 정의의 오른팔로 너를 붙들어 준다”(이사야 41:18)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 말씀은 솔직히 흑진주한테는 조금 어렵네요.
컴을 접속하고 한 3,40분 앉아서 묵상을 해보지만 …
그전에도 쉬운것은 아니였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그런 생각이 더 듭니다.
머릿속이 너무 실타래처럼 엉켜있어서 그런가봅니다.
분명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말은 아니 대답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머릿속은 우왕좌왕인걸보면
알아들을 준비가 아직 안되었나봅니다.
우왕좌왕하다가 정말 소중한것은,중요한것은 잃어버리고 사는것은
아닐까?!
뭐가 중요하고 우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자신이 아닌지 되돌아
보며 정작 중요한것을 흘려보내고 있지나않나 되짚어보는 오늘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깨우쳐주심에 눈물나는 오늘입니다.
벌레만도 못한,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저를 그래도 모른척안하시고 토닥
여주시는 당신께 조금이나마 부응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겠나이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 말씀은 솔직히 흑진주한테는 조금 어렵네요.
컴을 접속하고 한 3,40분 앉아서 묵상을 해보지만 …
그전에도 쉬운것은 아니였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그런 생각이 더 듭니다.
머릿속이 너무 실타래처럼 엉켜있어서 그런가봅니다.
분명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말은 아니 대답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머릿속은 우왕좌왕인걸보면
알아들을 준비가 아직 안되었나봅니다.
우왕좌왕하다가 정말 소중한것은,중요한것은 잃어버리고 사는것은
아닐까?!
뭐가 중요하고 우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자신이 아닌지 되돌아
보며 정작 중요한것을 흘려보내고 있지나않나 되짚어보는 오늘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깨우쳐주심에 눈물나는 오늘입니다.
벌레만도 못한,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저를 그래도 모른척안하시고 토닥
여주시는 당신께 조금이나마 부응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겠나이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아침에 컴퓨터를 켜니 인터넷이 안되어 오늘은 말씀도 어려운데 잘됐다.
싶었습니다.
어제 주님께 하기 싫은 묵상 억지로 하고 있습니다 했더니 그럼 하루
쉬어라 하시는구나 하면서 출근을 했는데 오늘의 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결국 이렇게 묵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세례자 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시며 또한 새로운 엘리야라고 하십니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 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 크다. ”
하신 말씀의 구절을 접할 때 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극찬을 하시는 요한이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보다 못하다는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질 않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 어느 신부님의 강론에서
” 세례자 요한은 우리에게 모범이 될 만한 여러가지 훌륭한 일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진 못하였다”는 말씀을 듣고서야 오늘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되었답니다 .
이 말씀은 하늘나라의 영광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말로 여겨지며 또한 하늘나라에 가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기 위해선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또한 열심히 기도하며
이웃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기로 세례를 받아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
시며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를 다른이에게도 전하여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해야 겠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도록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열어
머릿속을 가득 채운 세상적인 생각에서 한발짝 물러나보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무르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오소서. 성령이여!
아침에 컴퓨터를 켜니 인터넷이 안되어 오늘은 말씀도 어려운데 잘됐다.
싶었습니다.
어제 주님께 하기 싫은 묵상 억지로 하고 있습니다 했더니 그럼 하루
쉬어라 하시는구나 하면서 출근을 했는데 오늘의 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결국 이렇게 묵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세례자 요한을 구약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시며 또한 새로운 엘리야라고 하십니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 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 크다. ”
하신 말씀의 구절을 접할 때 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극찬을 하시는 요한이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보다 못하다는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질 않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 어느 신부님의 강론에서
” 세례자 요한은 우리에게 모범이 될 만한 여러가지 훌륭한 일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진 못하였다”는 말씀을 듣고서야 오늘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되었답니다 .
이 말씀은 하늘나라의 영광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말로 여겨지며 또한 하늘나라에 가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기 위해선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또한 열심히 기도하며
이웃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기로 세례를 받아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
시며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를 다른이에게도 전하여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해야 겠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도록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열어
머릿속을 가득 채운 세상적인 생각에서 한발짝 물러나보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무르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분명 귀가 두개나 있는데 왜 안들려요?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지 않는 사람,
바로 이 사람입니다.
제 안에서 외치는 제 울림은 너무나 또렷하게 들리나
그 울림과 하느님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는 이 어리석은
자의 외침도 들어주소서.
사랑이 많으신 아빠, 아버지!
오늘 하루도 당신께 평화를 청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제안에 2% 부족한 평화를 당신께서 채워주시기를
청하며 또한 제가 당신께서 베풀어주시는 평화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분명 귀가 두개나 있는데 왜 안들려요?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지 않는 사람,
바로 이 사람입니다.
제 안에서 외치는 제 울림은 너무나 또렷하게 들리나
그 울림과 하느님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는 이 어리석은
자의 외침도 들어주소서.
사랑이 많으신 아빠, 아버지!
오늘 하루도 당신께 평화를 청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제안에 2% 부족한 평화를 당신께서 채워주시기를
청하며 또한 제가 당신께서 베풀어주시는 평화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
오늘아침……
친정아버님께서 위중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친정에 가보니
눈도 뜨지 못하는 아버지께서 저의 목소리를 들으시더니 손을 내밀으시어
잡아드리니 저의 손을 꼭 잡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으려니 이제 당신께 가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한편으로는 고통없이 가셨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말씀이 머리로는 알아듣지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힘이 듭니다
당신께서 주신 성한 육신도 있고 .들을 귀도 있지만…….
머리로 알아 듣는 것과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살면서 느낍니다
언제나 후회하고 다짐도 하고 또 후회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세속에서 삶을 살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저희가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저희가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살아간다면
후회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텐데…….
신앙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인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면….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이라도 되겠지요?
아멘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묵상하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
오늘아침……
친정아버님께서 위중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친정에 가보니
눈도 뜨지 못하는 아버지께서 저의 목소리를 들으시더니 손을 내밀으시어
잡아드리니 저의 손을 꼭 잡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으려니 이제 당신께 가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한편으로는 고통없이 가셨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말씀이 머리로는 알아듣지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힘이 듭니다
당신께서 주신 성한 육신도 있고 .들을 귀도 있지만…….
머리로 알아 듣는 것과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살면서 느낍니다
언제나 후회하고 다짐도 하고 또 후회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세속에서 삶을 살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저희가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저희가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살아간다면
후회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텐데…….
신앙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인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면….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이라도 되겠지요?
아멘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