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대림 제2주간 목요일(12/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정의를 흘려내려라. 땅은 열려 구세주를 싹트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을 없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세례자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그런데 모든 예언서와 율법이 예언하는 일은 요한에게서 끝난다.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오기로 된 엘리야가 바로 그 요한임을 알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기다릴 거예요 - 이노주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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